2017.01.17         발행인:정재필 편집인:강옥녀
항만물류
국적선사
연안해운
국제해운
종합무역
조선산업
해양관리
수산유통
해사칼럼
주요해사인
경제정책
바다지킴이
알립니다
경제가이드
취재탐방
해양인문화
해양계교육
취업가이드
찾고싶은사람
해양인모임
해사경제인 인명록
발행인칼럼
HOME > 국적선사 >
한국선주협회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윤차관 해운불황 극복 위해 적극 지원
[2017/01/12 15:30 입력]
한국선주협회 2017년도 정기총회 개최
해운 산업 위기 극복 다짐

한국선주협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선주협회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해양수산부 윤학배 차관과 선주협회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한국선주협회 이윤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가 마련한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의 신속한 이행과 추가보완을 하여 해운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물류자회사가 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기여할수 있도록 유도하며, ▲금융, 무역, 조선, 철강 및 기자재산업 등 해운 연관산업 간의 협력하여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선원노조가 분화된 환경에 맞추어 노사관계를 재정립 하고, 선박평형수 처리나 대기환경보호 등 국제적인 환경보호 규제에 적극대응하여 합리적이고 실효성있는 규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이 회장은 해운시장 한진해운 몰락에 대한 안타까움을 토로하고 다같이 힘을 모아 해운산업 재건을 위해 노력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특히 실추된 해운산업에 대한 이미지 개선을 위해 전력을 다하여 국민으로부터 관심과 지지를 받는 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윤학배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선박투자 관련 규제를 완화하여 2015년 10월말에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등 각종 대책들이 조속하게 현실적으로 나타날수 있도록 추진하고, ▲국적선사의 실추된 신뢰도를 조속하게 회복하도록 노력하고, ▲국제물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신흥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고, ▲펀드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여 민간투자 확보를 위해 씨드머니를 확보하겠다고 말하며 어려운 해운불황기를 이겨나가자고 의지를 밝혔다.


한국선주협회 회원사는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기존 191개 회원사 중 24개사에 대한 퇴회 안건이 가결됨에 따라 167개로 축소됐다.
®해사경제신문
정재필 jpjeong@ihaesa.com
관련기사
한국선주협회 코린스타(주) 등 3개사 회원가입
선주협회 남동발전 도선사 상생협력 업무협...
기사목록보기
경제가이드
아시아나 설 연휴 나홀로족 위한...
올리브영 X 스티브제이앤요니피 ...
LG전자 韓-UAE 대학생과 함께 장...
운동다이어트 1등 멤버십 TLX PA...
아시아나항공 설 연휴 국내선 임...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세계 최대...
LG전자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 공개
LG전자 CTO 안승권 사장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 공개
LG전자 CES 2017에 시장선도 전략...
공지사항
訃告 : 양장석 인천항만공사 사장...
訃告: 홍기현(위동항운유한공사 ...
訃告: 우병선(현대상선 홍보담당...
訃告:하준(현대그룹 커뮤니케이션...
訃音:윤길수 씨(한국수출입은행 ...
 
    해사경제신문소개 | 광고문의 | 보도자료접수 | 일반문의 | 개인정보보호정책 | 저작권정책
세계 물류중심의 견인차 |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 58 한양 604동 1213호
대표전화 02)704-5651 팩스번호 02)704-5689 대표메일 jpjeong@ihaesa.com
청소년보호책임자:정재필 Copyright@2006 해사경제신문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아00165 | 등록일자 : 2006년 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