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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秋夕특집:우리 함께 가을 정취에 흠뻑 바다를 걸어요
[2015/09/10 11:21 입력]
2015秋夕특집:우리 함께 가을 정취에 흠뻑 바다를 걸어요
신지명사길 삼형제섬길 새단장기념 걷기축제 팸투어개최
 
올 가을, 걷기 좋은 길과 함께하는 바다 산책으로 일상으로부터의 여유를 즐겨보자.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와 한국해양재단(이사장 이재완)은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18번 노선인 전남 완도군 ‘신지명사길’과 신규 지정한 53번 노선인 인천시 옹진군 ‘삼형제길’에 대한 시설물 조성 및 코스 정비 등을 완료하고, 새단장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한다. 
  
 
‘신지명사길’은 전남 완도군 신지면 송곡리와 대곡리를 잇는 16.1km의 걷기 길이다. 신지도등대 주변에 방치되어 있던 폐 초소 8개동을 철거하고 전망대, 친환경 쉼터를 조성하여 완도 앞바다 및 완도항, 신지대교까지 한 눈에 감상 가능한 환경을 조성했다.
 
‘삼형제섬길’은 수도권 인구의 해안 도보여행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올해 6월에 해안누리길로 신규 지정됐다. 인천 옹진군 신도·시도·모도를 연결한 해안길과 숲길을 따라 다양한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9.5km의 노선으로, 종합안내판과 방향표지판, 벤치 등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설정비를 마치고 도보여행자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새롭게 단장한 해안누리길에는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전남 완도군에서는 신지명사길 개장식을 시작으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걷기 축제’가 펼쳐진다. 축제기간 동안에는 ‘명사와 함께 해안누리길 걷기’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완도 특산품 직거래 장터도 열린다. 
 
9월 23일에는 인천 옹진군에서 대학생 기자, 여행전문작가, 여행분야 파워블로거 등을 초청하여 삼형제섬길 팸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해안누리길 노선 등의 정보는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이를 보완해 더 풍부한 교통, 숙박, 식당 정보 및 주변 관광정보들을 제공하여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해안누리길 정보는 걷기여행길 종합안내포탈(www.koreatrails.or.kr) 및 네이버 지식백과에서도 제공받을 수 있다. 10월에는 다음 백과사전에서도 정보제공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걷기 여행을 사랑하는 국민들께서 해안누리길을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안누리길 관리와 홍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아름다운 저녁노을을 배경으로 해안누리길을 걸으면서 가을 바다의 정취를 흠뻑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안누리길은 해안경관이 우수하고 역사․문화자원이 풍부하여 걷기여행에 좋은 해안길 중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양관광 진흥을 위해 선정한 길이다. 당초 노선 선정시에는 해안순례길로 명명했으나, 이후 공모를 거쳐 해안누리길로 2010년 4월 명칭을 변경해, 현재 전국 36개 시·군·구에 53개(514.6㎞)가 지정되어 있다.
 

®해사경제신문
정웅묵 wmchung@ihae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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