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환경공단은 올해 하반기 신규직원 28명을 채용했다고 4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공인회계사와 일반행정, 선박관리, 토목, 건축, 해양환경교육, 항해, 기관, 환경, 운전 등이다.
채용은 지원자의 학력과 나이, 성별 등 인적사항을 평가에서 제외하고 직무능력을 중심으로 심사하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됐다.
신규직원들은 지난 3일 임용장을 받고 2주 동안 해양환경교육원과 지역 지사 등에서 교육을 받는다. 교육을 마친 뒤 각 근무지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원성 해양환경공단 안전경영본부장은 “신규직원들이 해양환경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