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7일부터 ESG·AI 혁신주간…21개 프로그램 운영
부산항만공사가 7일부터 11일까지 부산항 구성원과 시민이 참여하는 ‘BPA ESG·AI 혁신 Week’를 운영한다.
올해 행사는 ‘하나 된 팀으로 만드는 지속가능한 부산항’을 주제로 열린다. 운영 프로그램은 지난해 15개에서 21개로 늘었으며 부산항만공사 임직원과 협력사, 연관산업 종사자, 시민, 대학생 등이 참여한다.
행사 기간에는 상호존중 조직문화 캠페인과 안전·공정거래·청렴 교육, AI 혁신 워크숍, 친환경 자가발전 자전거 체험,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AI 동화책 제작·기부 등이 진행된다.
제4회 지속가능 ESG경영 세미나는 8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부산항만공사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한국생산성본부 한상우 팀장이 ESG 동향과 기업 대응 방향을 설명하고 유현정 강사가 생성형 AI 시대의 인권침해 예방을 주제로 강연한다.
세미나는 부산항 종사자와 대학생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일 오후 4시까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