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일 국군의 날을 맞아 부산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보훈가족을 위한 기부물품을 부산지방보훈청에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은 생필품 등을 담은 선물꾸러미 20개다.
꾸러미에는 부산항만공사 임직원과 시민이 기부한 생필품이 담겼다. 대신중학교 학생들이 꾸민 우산과 시민 응원편지,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수세미도 함께 포함됐다.
부산지방보훈청은 전달받은 꾸러미를 지역 보훈가족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부산지방보훈청과 부산항만공사, 부산중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