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니이가타시 의회 사토우토요미(의장 등 일행(12명)) 24일 오후 울산항을 견학한다.
이들은 울산시의회에서 24일 오후 2시 자동차로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하여 먼저 울산해양청장과 상호 관심사에 대해 환담 후 해양청 관계자로부터 울산항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을 받고 항만운영과 개발 관련 토의도 있을 예정이다.
또 토의 후 항만안내선을 이용하여 울산본항의 컨테이너부두, 6·4·3·2·석탄·자동차·에스케이·양곡부두와 원유부이, 현대미포의장안벽 등 항만시설 등을 직접 체험하고 우리나라의 유일한 고래박물관을 관람한 후 귀신고래가 회유한 해면을 찾아 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