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국서 첫 평택항 포트세일 열어

  • 등록 2006.10.31 10:2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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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평택항의 화물유치를 위해 중국 청도, 천진에서 평택항 설명회를 갖는다.

  

경기도는 평택항을 동북아의 거점항만으로 만들기 위해 원유철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평택시, 한국무역협회, 경기평택항만공사와 공동으로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청도와 천진에서 중국 현지 수출입화주들과 한인기업들을 대상으로 평택항 홍보와 투자유치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방문단은 대형화주(포워더)와 중국선사그룹 (Tian Hai Group Co)의 대표자와 평택항에 대한 이용과 항만배후 단지에 대한 투자의향을 상담할 예정이다.

  

또 방문기간 동안 2006년도 컨테이너 처리실적부터 평택항만을 이용하는 선사들에게 주어지는 인센티브와 평택항이 보유한 항만인프라 정보를 중국 청도, 천진지역 기업인들에게 설명회를 통해 평택항이 환황해 경제권의 중추항만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설명할 계획이다.

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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