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산항 내 소규모 화물처리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주)세진물류 대표이사 정영우가 산업단지개발사업 실시계획승인을 득한 '(주)세진물류 전용부두축조와 부지조성사업'이 지난 25일에 착공했다.
이 사업은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해안지선 일원에 3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3만DWT급 1개 선석과 43,680㎡의 부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세진물류의 자체화물과 온산항 내 발생하는 소규모 화물취급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추가 선석의 확보로 울산항을 이용하는 선박의 대기시간 절감과 소규모 화물의 효율적 처리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