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간 교역 국제연안여객 수요에 능동적 대처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한,중간의 교역량 및 국제 및 연안여객 수요의 지속적인 증가로 현재 운영중인 2만 6천톤급 2선석인 국제여객부두 시설로는 장래 여객수요에 대응키 어려워 국제카페리부두 개발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를 해양부에 요청했다.
평택청은 이와 더불어 내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여 2011년 완공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다. (사진:현재의 평택항 국제부두 전경)
평택청 관계자에 따르면 “평택,당진항은 대중국 물동량의 대폭적인 증가와 평택시의 미군기지 이전, 국제평화신도시 개발 등 배후지역의 영향으로 개발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항만의 경쟁력 향상과 수도권의 주요 거점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제카페리부두 개발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