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의 모든 것’ 담은 종합가이드북 제작 발간

  • 등록 2006.05.23 14: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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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의 항만 종합안내서, 책 한권에 인천항 모든 정보가

 

인천항만공사(IPA,사장 서정호)가 인천항 이용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 집대성한 ‘인천항 종합가이드북’을 제작, 발간했다.

  

인천항만공사가 약 3개월여에 걸친 시간을 들여 완성한 총 180쪽 분량의 ‘인천항 종합가이드북’에는 인천항을 이용할 때 필요한

△인천항의 현황과 향후 개발 계획

△검역 및 세관 통관 절차

△인천항의 항로와 항차 정보

△선사, 하역사, 복합운송업체 업무 현황과 담당자 연락처가빠짐없이 일목요연하게 담겨져 있다.

 

인천항에 관한 궁금증을 가진 고객들이 ‘종합가이드’ 한권만으로도  인천항을 이용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도록 제작된 지침서이자 종합백과사전이다.

  

가이드북을 제작한 김종길 인천항만공사 마케팅팀장은 “화주들을 만나다보면 인천항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 자료가 없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며 “인천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보다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종합가이드북 제작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국 주요 항만 가운데 이 같은 형태의 종합가이드북을 제작한 것은 인천항이 처음이다. ‘인천항 종합가이드북’이 발간됨에 따라 인천항 관련 업체는 물론이고 인천항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모두 1000부가 제작되는 ‘인천항 종합가이드북’은 다음주부터 수도권 주요 화주와 선사, 대리점, 복합운송업체, 관련 기관 등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인천항 종합가이드’를 받아보기 원하는 업체나 개인은 마케팅팀에 신청하면 된다.

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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