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 2012년 인천항만가족 신년인사회 개최
17일 인천항만가족과 인천항 활성화를 위한 다짐 가질 예정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壬辰年 새해를 맞아 인천항에 종사하는 기관·단체 주요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마음을 다짐하는 “2012년 인천항만가족 신년 인사회”를 오는 17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인천시 중구 소재 인천파라다이스호텔 다이아먼드홀에서 열릴 예정으로, 올해 인사회는 인천항 최초 200만TEU 돌파가 유력한 2012년을 맞이하여 인천항 유관기관 및 이용 고객과 목표를 공유하고 상호간 경쟁이 아닌 화합을 다짐함으로써 2012년 컨테이너 물동량 목표인 212만 달성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항만공사는 이 뜻 깊은 자리가 단순한 의례적 행사에 지나지 않고 인천항만가족간의 진솔한 화합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아이스카빙과 캔들퍼포먼스 등 다양하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으로 손님들을 맞이할 계획이며, 인천항에서 종사하고 있는 항만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