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해양안전심판원, 기관 간 해양사고 예방협력 강화
중해심․선박안전기술공단․한국선급, 정책협의회 통해 양해각서 갱신
중해심․선박안전기술공단․한국선급, 정책협의회 통해 양해각서 갱신
해양수산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원장 전기정)은 오는 26일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선급과 함께 ‘2016년 해양사고 예방협력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양해각서(MOU)를 갱신하고 기관 간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책협의회에서는 2015년 해양사고 통계분석 결과, 기관별 해양사고 예방업무 추진현황 공유, 해양사고 원인분석 및 개선대책을 위한 공동연구 방안 등이 논의 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의회에서는 중앙해양안전심판원과 기 체결된 각각의‘해양사고 예방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갱신하여 연안여객선 운항관리자 교육 지원, 비상임심판관 위촉, 국내항해 여객선의 안전정보 제공 등의 내용을 추가로 담을 예정이다.
이용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은 ”이번 정책협의회가 기관별 특성에 맞는 협력방안을 논의할 수 있는 소통채널이 되어 정확한 사고원인 규명과 사고재발방지 및 해양안전 확보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