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해경·부산항보안공사와 함께 2월 10일 진행
밀입국·밀반입 예방 대응 훈련…보안시설물 점검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0일 감천항 현장에서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안정적인 항만운영을 위하여 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항보안공사와 합동 보안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관계기관 실무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내·외국인 밀입국 및 불법 범칙물품의 국내 밀반입 예방 등에 대하여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연휴기간 중 보안시설물의 오작동 예방을 위하여 유해·위험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여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개선토록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