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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관광 여객 40%증가

올 상반기 여객선 이용객 전년 동기대비 40% 증가


대산지방해양항만청(청장 한관희)은 2009년 상반기 여객선 이용객이 21만7천명이라고 밝혔다.

  

2007년 12월 허베이스피리트호 유류오염사고 이후 상반기 서해안 섬을 찾는 방문객이 2008년에는 전년에 비해 9%(1만6천명) 줄었으나 올해에는 전년 동기대비 40%(6만2천명) 증가하여 2007년도 171천명 보다 27% 증가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항로별 2009 상반기 여객 수송실적을 살펴보면 일반항로인 대천/장고도 항로가 74,371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81%(33천명), 보조항로인 안흥/가의도 항로가 6,471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2%(698명)으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30만 자원봉사자의 노고 및 지역민의 노력으로 되살아난 생태계와 언론매체의 보도를 통한 홍보 및 얼마 전 성공적으로 끝난 안면도국제꽃박람회 등으로 서해안 관광객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증가 추세에 발맞추어 대산청은 서해안 방문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도모하고자 하계 특별수송기간(7.18~8.16) 전에 대천연안여객터미널 시설 및 항로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특송기간에는 수송지원반을 운영하여 신속한 행정처리로 급증하는 여객의 원활한 수송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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