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수은 금융지원 로드맵 나왔다 수출입銀 고객기업 대상 핵심전략 설명회 개최‧‧‧사상 최대 규모인 80조원 지원 이덕훈 행장 “우리 수출기업들에 필수 영양소 공급하는 금융비타민이 될 것”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이 정책금융의 화수분을 자임하고 나섰다. 수은은 26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한 ‘2015년 수출입은행 핵심전략 설명회’를 통해 올해 사상 최대 규모인 80조원의 금융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사진)은 이날 설명회에서 “올해 중국과 유로존의 경기침체 우려,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와 일본의 엔저 심화 등으로 대외경제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대외정책금융기관인 수은이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우리 수출기업들에게 필수 영양소를 공급하는 금융비타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수은의 경영진과 주요 부서장들이 직접 나서 올해 주요 정책 방향과 산업별 금융지원 전략을 설명한 이날 행사에는 약 300여 개 국내 주요기업에서 3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모두 2개 세션(Session)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
올해 카타르 투르크서첫 해외건설 수주지원 카타르, 월드컵 대비 인프라 본격 발주, 중앙아 신시장 투르크 대형 플랜트 우리기업 수주 지원 박차 국토교통부 김경식 차관은 1월 26~31일까지 6일간 카타르,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하여 주요 부총리, 장관, 국영기업 사장 등 고위급 면담을 통해 주택․교통․플랜트 분야 등 광범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우리 기업의 해외건설 수주지원 활동에 나선다. 수주지원단에는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및 현지에 진출한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다수 민간기업이 합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카타르와 투르크메니스탄은 각각 세계 3위, 4위의 천연가스 매장국으로서, 대규모 플랜트 사업뿐만 아니라 에너지 관련 산업에서 발생되는 재원을 통해 주택․교통 등의 인프라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국가로, 올해 우리 기업의 활발한 진출이 가장 기대되는 국가중 하나이다. 특히, 이번 방문 시에는 ‘14년 양국과의 정상회담 시 논의된 다양한 건설․인프라 협력 방안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카타르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개최를
경기도 4급 승진인사◇ 4급 승진 ▲ 감사총괄담당관 이필신 ▲ 기획담당관 금철완 ▲ 예산담당관 전하식 ▲ 도시개발과 홍용군 ▲ 체육과 노홍섭 ▲ 가족여성담당관 정정화 ▲ 비상기획담당관 이상구 ▲ 사회적경제과 차종회 ▲ 교통정책과 이용린 ▲ 환경정책과 정훈교 ▲ 아동청소년과 김복호 ▲ 의회사무처 최선규 ▲ 농식품유통과 정지영 ▲ 축산정책과 견홍수 ▲ 보건정책과 윤덕희 ▲ 도시재생과 모상규 ▲ 하천과 김영호 ▲ 건설본부 안용붕
2015년 발명특허인 신년인사회 14일 개최 발명 특허분야 종사자들의 단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2015년 발명특허인 신년인사회가 1월14일(수) 오후 5시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사진:김영민 특허청장(왼쪽 8번째),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왼쪽 6번째), 구자열 한국발명진흥회회장(왼쪽 7번째), 조은경 한국여성발명협회장(왼쪽 11번째), 나우주 (주)엘엠에스 대표이사(왼쪽 1번째), 고기석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략기획단장(왼쪽 2번째), 성명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왼쪽 3번째), 하상남 셀레늄공학연구소 회장(왼쪽 4번째), 고영회 대한변리사회장(왼쪽 5번째), 최홍건 중소기업연구원장(왼쪽 9번째), 오강현 제14대 특허청장(왼쪽 10번째), 김명신 사단법인 지식재산포럼 회장(왼쪽 12번째), 황철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왼쪽 13번째), 미래산업과학고 2학년 박나영 학생(왼쪽 14번째)이 기념케잌 커팅을 하고 있다.)
2015년 발명특허인 신년인사회 14일 개최 발명 특허분야 종사자들의 단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2015년 발명특허인 신년인사회가 1월14일(수) 오후 5시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사진:김영민 특허청장(왼쪽 8번째),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왼쪽 6번째), 구자열 한국발명진흥회회장(왼쪽 7번째), 조은경 한국여성발명협회장(왼쪽 11번째), 나우주 (주)엘엠에스 대표이사(왼쪽 1번째), 고기석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전략기획단장(왼쪽 2번째), 성명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장(왼쪽 3번째), 하상남 셀레늄공학연구소 회장(왼쪽 4번째), 고영회 대한변리사회장(왼쪽 5번째), 최홍건 중소기업연구원장(왼쪽 9번째), 오강현 제14대 특허청장(왼쪽 10번째), 김명신 사단법인 지식재산포럼 회장(왼쪽 12번째), 황철주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왼쪽 13번째), 미래산업과학고 2학년 박나영 학생(왼쪽 14번째)이 기념케잌 커팅을 하고 있다.)
2014송년특집:지식재산 정책 10대 뉴스 선정되다 ◇ 2014년도 지식재산 정책 10대 뉴스 1 특허심사기간 단축, 일괄심사 등 특허심사서비스 혁신 2 지식재산(IP) 금융 확산 3 정부 사업에서 나온 특허의 기업 소유 확대 4 직무발명 보상 기업, 청년․원로발명가 등에 수수료 감면 확대 5 한국 특허심사서비스 중동 수출 6 우리 기업에 대한 해외 지식재산권 보호 지원체계 구축 7 지식재산(IP) 강소기업 육성 지원 강화 8 상표브로커 근절대책 추진 9 ‘지식재산권 무역수지’ 통계 신규 개발 추진 10 생애주기별 지식재산 교육체계 구축 한국지식재산연구원(원장 최덕철)은 26일 올 한해 발표된 특허청의 주요정책들에 대한 일반인 투표와 전문가 심의를 종합해 ‘2014년도 지식재산 정책 10대 뉴스‘를 선정하여 발표했다. 그 결과 올해 추진된 지식재산 정책 중 국민의 관심이 가장 높은 것은 “특허심사서비스 혁신” 정책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지식재산 정책 10대 뉴스에는 ‣지식재산 금융 확산, ‣정부 사업에서 나온 특허의 기업 소유 확대, ‣직무발명 보상 기업 등에 수수료 감면 확대 ‣한국 특허심
특허청 지식재산서비스산업 특수분류 제정했다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통계기반 구축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의 체계적인 정책수립을 위한 통계기반 마련을 위해 한국표준산업분류를 기반으로 지식재산서비스산업에 대한 ‘지식재산서비스산업 특수분류’를 30일 제정했다. 그동안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은 날로 증대되는 중요성과 규모에도 불구하고 독립적인 산업분야로 등록되지 못해 체계적 관리나 지원 정책을 수립하는데 한계가 따랐다. 이에, 특허청은 지재위, 문체부, 통계청 등과 TF팀을 구성하는 등 범부처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산업재산권과 저작권 등 지식재산 서비스 활동을 모! 두 포괄하는 지식재산서비스산업 특수분류 제정을 추진했다. 산업특수분류는 ICT, 로봇 등과 같이 국가경쟁력 제고나 관심이 증대되는 산업에 대한 종합적 파악이 가능하도록 한국표준산업분류를 재구성한 분류체계로 통계청의 승인을 거쳐 등록된다. 지식재산서비스산업 특수분류는 지식재산기본법상 지식재산서비스산업을 기반으로 관련 서비스 활동 영역을 광범위하게 조사하여 설계했다. 지식재산의 창출, 보호, 활용 및 유통 제공 등을 지원하는 민간과 공공 부문의 서비스업을 모두 포함하여, 서
한국수출입은행 사랑의열매에 3800여 만 원 후원금 전달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희망씨앗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3818만원을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본점에서 김주현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을 만나 ‘연말 불우이웃돕기 수은 임직원 성금’ 등으로 마련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수은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모금운동’에 급여끝전으로 모아진 성금을 보태 해마다 사랑의열매를 후원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이덕훈 수은 행장, 김주현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이날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은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환우 8명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행장은 후원금을 전달한 뒤 “희귀·난치병으로 장기간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수은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미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은은 매년 대기업을 지원해 거둔 수익 일부를 재원으로 한 ‘희망씨앗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등 우리 사회 소외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활
세계 각국의 정치 경제 현황을 이 한권에 담았다 수출입銀 2015년 세계국가편람 발간 세계 213개국의 국가정보 수록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세계국가편람 모바일 앱도 업그레이드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해외경제연구소는 ‘2015년 세계국가편람’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수은 해외경제연구소가 발간한 ‘2015년 세계국가편람’은 세계 213개국의 정치•경제 개황 및 주요 사회•개발 지표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수록한 책자다. 1985년에 처음 발간된 세계국가편람은 해마다 정부, 수출기업, 금융기관 등 각계각층의 대외경제협력과 국가별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데 나침반 역할을 해왔다. 특히 올해 발간한 책자에는 각 나라 정부 부채와 대외신인도 관련 정보를, 부록편엔 각국의 부패인식지수와 사회개발지수 순위 등을 추가했다.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모바일 앱도 업그레이드했다. 수시 정보 업데이트 서비스 제공, 화면크기 조절 구현 등 가시성과 편리성을 크게 높인 것이다. ‘2015년 세계국가편람’에 수록된 내용은 사용자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베트남 등 한국
2014 송년특집 ⑤종합무역 10大 뉴스 ①국토부 해외건설 정책지원 센터 가동한다 ②수출입銀 대북 경공업차관 연체 통지 및 상환 촉구 ③해상운송 라인을 통한 특송물품 반입 대폭 증가 ④創刊 8주년특집: 관세청 규제개혁 142개 과제 발표 ⑤우리 임산물 거대 중국시장 개척에 나선다 ⑥수출 많이 하는 나라에 국제상표 출원도 많아 ⑦인천세관 크루즈 관광선 전담통관사무소 개소 ⑧KT 세계 최대 규모의 해저인터넷고속도로로 한류 확산 앞장선다 ⑨작년 5738해외현지법인 7459억달러 영업이익 267억달러 ⑩기획특집:韓中 FTA 실질적 타결 의미를 심층분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