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4분기 수출 4% 내외 증가 전망 美 등 주요 선진국과 중국의 경기회복 기대로 수출경기 회복세 확대될 듯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keri.koreaexim.go.kr)는 5일 4/4분기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 내외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은이 이날 발표한 '2014년 4/4분기 수출전망‘에 따르면 향후 수출경기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수출선행지수 증가율이 정체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수출증가율이 전기(3.9%)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수출선행지수는 우리나라 주요 수출대상국의 경기, 수출단가, 가격경쟁력, 산업별 수출전망, 기업들의 수출전망 등 우리나라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종합해 수출증감 정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든 수치다. 수은 관계자는 “원화환율이 소폭 상승하고 미국경제의 회복세가 고용 및 주택 시장 회복세 유지, 소비심리 개선 등으로 유지되고 있으나, 유로존, 중국, 일본의 경기회복이 지연되는 양상을 보임에 따라 수출증가율 상승이 제한되어, 4/4분기 수출증가율이 4% 내외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다만, 최근 원/달러 환율이 다소 상승함에 따라 기업들의 수출채산성이 다소 회복되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 국내 최고 효율 태양광 모듈 모노 엑스 네온 출시 고효율 N타입 웨이퍼 사용으로 기존 제품 뛰어넘는 성능 구현 60셀 모듈 기준 국내 최고 효율 18.3%, 국내 최대 출력 300W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국내 최고 효율, 최대 출력의 태양광 모듈을 선 보이며 국내 태양전지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태양광 모듈 신제품인 ‘모노 엑스 네온(Mono X NeON)’을 국내에 출시했다. ‘모노 엑스 네온’은 N타입 웨이퍼를 사용, 기존 P타입 제품 대비 고효율, 고출력을 구현한 프리미엄 모듈 제품이다. (사진:LG전자 태양광 모듈 '모노 엑스 네온' 제품으로 LG전자가 태양광 모듈 신제품인 ‘모노 엑스 네온(Mono X NeON)’을 국내에 출시했다. ‘모노 엑스 네온’은 N타입 웨이퍼를 사용, 기존 P타입 제품 대비 고효율, 고출력을 구현한 프리미엄 모듈 제품이다. 국내 최초로 N타입 웨이퍼 기반의 고효율 셀 기술과 고출력 태양광 모듈 기술이 적용되어 60셀 모듈 기준 18.3%의 최고 효율과 300W의 국내 최고 출력을 달성했다.) ‘모노 엑스 네온’은 국내 최초로 N타입 웨이퍼 기반의 고효율 셀 기술과 고출력
수출입銀 3억 영국 파운드화 채권 발행 성공 스코틀랜드 독립투표 부결 이후 호전되는 현지 투자심리 포착하여 적시 발행 중앙은행 등 우량 투자자 호응 높아 증액 발행…수은 채권의 높은 선호도 입증 홍콩 시위로 아시아 금융시장이 마비된 가운데 최적의 조건에 발행한 전문성 돋보여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총 3억 파운드(미화 4억8000만 달러 상당)의 영국 파운드화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일 밝혔다. 수은이 영국 파운드화 공모채권을 발행한 것은 작년 3월* 이후 약 1년 6개월만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영국 파운드화 공모채권을 발행한 한국계 기관은 수은이 유일하다. 이날 발행한 채권은 3년 2개월 만기이며, 금리는 2.062%로 美 달러화 스왑후 U$ Libor + 58.75bp 수준이다. 최근 홍콩 시위 여파로 아시아 금융시장이 사실상 마비된 가운데 매우 보수적인 투자성향을 지닌 영국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조건의 채권 발행에 성공하면서 수은이 국내 대표 외화차입기관으로서의 전문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는 게 국제금융시장의 평가다. 영국 채권시장은 전통적으로 유럽계 발행자 중심의 시
수출입銀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에 최초 지분투자 결정 한국 기업 주도 인니 발전사업에 PF금융과 연계해 수은 최초지분투자 고부가가치 맞춤형 패키지 금융 제공 해외 투자개발형 사업 수주 확대 기대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포스코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주도하는 인도네시아 스망카(Semangka) 수력발전소 건설 운영사업에 PF금융과 연계하여 715만달러 규모의 최초 지분투자를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PF(Project Finance)는 기존 기업금융이 사업주 신용에 기반하여 대출을 제공하는 금융방식인 반면 PF는 당해 사업으로부터 창출하는 미래 현금흐름을 주요 상환재원으로 하고 프로젝트의 자산, 권리 등을 담보로 사업주가 아닌 사업수행법인(프로젝트 회사) 앞으로 제공되는 금융방식을 의미한다. 지분투자 제한을 완화한 수은법 개정* 이후 수은이 지분투자를 결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수출입은행법 개정(2014년 1월 21일)으로 출자제한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어 수은은 국내외 법인 앞 대출 및 보증과 연계하여 연간 지분투자 승인한도 범위내에서 정부의 건별 승인절차 없이 지분투자 업무 수행 가능하다.
인천세관 부패척결위한 자정결의대회 및 청렴특강 실시 이순신 장군의「진(進)진(眞)진(盡)」리더쉽과 청렴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9.30일(화) 인천세관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정부패 척결 및 비정상의 정상화 자정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엄정한 공직기강과 투명한 청렴문화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의 관세행정을 구현하고 관세국경에 존재하는 비정상적 관행들을 정상화시켜 나가겠다는 인천세관의 추진 의지를 다짐했다. 또, 직원들의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해 이순신 연구가로 유명한 ‘진심진력’의 저자인 박종평 강사를 초청하여 청렴특강을 실시했다. 시련을 도전으로 받아들이는 ‘지도자의 자세(進)’, 거짓없는 ‘진정성(眞)’, 마음을 다해 끝까지 ‘살아내는 자의 자세(盡)’ 등 이순신 장군의 성공비결에서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덕목을 배웠다.
수출입銀 삼성전자의 인도 4G-LTE 구축사업에 금융 제공 중소 중견 부품 협력사 동반진출 및 고용창출 효과 향후 추가 시장 진출 기대 수은의 채무보증과 우선상환제로 국내 4개 금융기관들의 공동 참여 이끌어내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삼성전자가 인도 릴라이언스지오인포컴*으로부터 수주한 인도 최초의 전국망 4G-LTE 구축사업에 7억5000만달러의 금융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남기섭 수은 수석부행장은 현지시간으로 24일 오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니쉬 쏘니(Vineyesh Sawhney) 릴라이언스그룹 ECA 금융 총괄본부장과 만나 이 같은 내용의 금융계약서에 서명했다. 릴라이언스지오인포컴(Reliance Jio Infocomm Ltd.) : 석유 및 가스, 정유, 석유화학 분야 사업을 영위하는 인도 최대 민간 기업인 릴라이언스(Reliance Industries Ltd.)의 통신부문 자회사로, 인도에서 유일하게 전국 4G-LTE 통신망 주파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말 통신서비스를 상용화할 예정. 인도 릴라이언스 4G-LTE 구축사업은 삼성전자가 이동통신 기지국* 장비 공급, 구축 및 유지보수까지 전
중국산 해삼종묘 밀수입하여 국산으로 둔갑시킨 조직 적발 인천세관 중국산 해삼종묘 약 1톤 60만마리 3억5천만원 상당 인천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중국산 해삼종묘(치어) 1톤 3억5천만원 상당을 밀수입하여 국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밀수판매 조직 5명(불구속 4, 지명수배 1)을 입건하였다고 ‘14. 9. 15(월) 밝혔다. 이들은 해삼종묘 구입, 포장 및 판매한 총책 조선족 차○○(남 41세), 운송통관책 박○○(남 48세), 강○○(남 49세), 수입명의 대여자 김○○(남 43세) 수산물생산업자 이○○(남 53세)로 임무를 분담하는 등 사전에 밀수입 계획을 치밀하게 세웠고, 또 세관의 단속을 피하기 위하여 해삼종묘(사진)를 보온박스에 아이스팩을 채우고 비닐봉지에 넣은 후, 종이포장 및 비닐로 감아 원단인 것처럼 위장하여 밀수입했다. 세관은 해삼종묘를 정상 수입하기 위해서는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이식승인을 받고,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서 수입검사를 완료하여야하는데 이를 이행할 수 없게되자 밀수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밀수입된 해삼 종묘는 국내의 일부 해삼종묘 생산업자를 거쳐 국산으로 둔갑하여 남해안 등 어촌 마을어장에 판매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이식승인
8월의 인천세관인에 장춘호 관세행정관 선정 사상 최대 600억대 국산 면세담배 밀수조직 일망 타진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12일, 간소한 수출제도를 악용하여 중국으로 위장 수출하는 수법으로 국산 면세담배 2,933만 갑(시가 664억원)을 국내로 유출 불법 유통한 밀수조직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수행한 장춘호 관세행정관(42세,남)을 “8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했다. 장 관세행정관은 중국세관, 인천지방검찰청 및 중부지방국세청과 공조수사를 주도하여 불법으로 유출된 면세담배 제조사 직원, 도․소매업자 등 밀수관련 조직 모두를 검거하였을 뿐만 아니라 담배소비세 등 탈루세액 459억원을 추징 의뢰함으로써 세수를 증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8월의 ‘일반행정분야’ 유공은 중국산 PET필름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적용오류에 대한 정밀 검토로 누락된 관세 등 총 13억원 상당의 세수를 증대한 한수원 관세행정관(36세,여)을 선정했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8월의 인천세관인 및 분야별 유공직원으로 선정된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밀수단속 강화 및 세수확보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본부세관 테러물품 완벽차단으로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안전개최 지원 총기류 폭발물 도검류 등 테러물품 밀반입 차단 캠페인 실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9월2일 인천항 및 인천국제여객터미널에서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안전 개최 지원 「총기류‧폭발물‧도검류 등 테러물품 밀반입 차단 캠페인」을 실시하고, 테러물품 발견 시 세관신고 안내문을 배포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세관이,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안전개최를 올해 최우선 정책과제로 선정하고, 항만감시 여행자휴대품 수입화물 등 3개 분야에 대한 감시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함으로써 아시아경기대회의 안전 개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 적극 지원하기 위해 서다. 인천세관은 대회기간 동안 감시인력 추가증원배치를 통해 인천신항(송도)에서 경인항에 이르는 광역 기동감시체제를 구축하고, 아울러 북항 3개 부두에 첨단 영상감시시스템 4기를 추가 설치하였고, 국제여객터미널 등에 폭발물탐지견을 투입하는 한편, 세관 감시정에 휴대용 폭발물탐지기를 배치하여 테러물품 밀반입 차단에 노력하고 있다.
인천세관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실천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방문하여 성금 전달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9월 1일 추석을 맞아 인천중구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역 생산품 등으로 바자회를 열어 얻어진 수익금과 직장내 봉사 동아리 회원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기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천세관은 장애인과 함께 목욕하기 등 봉사 활동과 지역 내 복지시설 5개소, 장애인가정 11세대에 매달 약 160만원을 후원하고 있어 올해만도 직접 봉사참여 180명, 성금 약 1천 3백만원을 기부했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지속적 나눔 활동들을 통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조성에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