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인천항 지하차도 폐쇄에 따른 이사화물 운송혼란 방지대책 시행 배송 전날 이사화물 서류심사로 대기시간 단축 및 화물반출시간 분산 인천세관은 6월 6일부터 서해대로 339번지에 위치한 인천항 지하차도가 폐쇄됨에 따라 인천항 사거리 교차로에 인접한 이사화물장치장(인천세관 제2지정장치장) 전면도로의 통행량 증가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맞춤형 통관지원으로 이사화물의 서류 심사를 배송 전일에 사전 처리함으로써 대기시간 단축 및 화물 반출 시간 분산효과로 교통혼잡 해소를 유도하기로 했다. 특히 새벽에 도착된 이사화물 컨테이너 반입 작업시간을 앞당겨 이삿짐을 배송해 주는 화물차량이 도로가 아닌 세관 장치장 내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고, 통관된 이사화물을 화주에게 배달하기 위한 운송업체의 세관 도착시간을 뒤로 조정함으로써 운송차량의 진입 대기로 인한 전면도로 교통 혼잡을 줄이도록 했다. 이를 효과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6월 5일 (사)한국관세무역개발원 및 이사물품 운송업체 등과 교통체증에 따른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운송대책을 협의했다.
2014 인천AG 대비 총기류 마약 적발 특별교육 인천세관 X-ray 판독 베테랑 전문가 초빙 실무훈련 인천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최근 국민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사회안전 확보와 마약밀수 적발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6.2(월) 마약•총기류 적발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주로 여행자 휴대품 검색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천공항세관 입국장 등에서 30여년간 X-Ray 판독업무만 전문적으로 담당해 온 베테랑 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실무훈련을 겸하여 이루어졌다. 세관측은 이번 교육이 특히, 날로 교묘해지고 있는 마약밀수에 대한 최근 국•내외 적발사례를 중심으로 우범요소 판단 노하우 공유와 세관간 업무공조는 물론,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총기류 밀수에 대한 직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는 세관의 국민안전보호 강화 조치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약 총기류 밀반입 적발 교육 및 훈련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국경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세관 인천항 물류개선을 위해 발벗고 나서다 주요 보세운송업체 관계자 간담회 개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9일(목) 인천세관에서 인천항을 이용하는 주요 보세운송업체 및 한국관세물류협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꾸준히 제기되어 온 인천항 물류지체 문제의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인천세관은 인천항 물류지체 문제 중 실현 가능한 해결방안으로 오후시간대 컨테이너 차량 집중화 문제를 주요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주요 컨테이너 터미널․선사․컨테이너 검사업계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간담회는 항만관련 업계에서 물류업계에 요구한 내용에 대하여 보세운송업체의 의견을 듣고, 효율적 컨테이너 운송방안의 실현 가능성에 대하여 논의했다. 향후 인천세관은 ‘인천항 물류지체 해소’를 위하여 관계기관 및 업계와 지속적인 토론회 등을 통해 해결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AEO 공인획득 지원을 위한 설명회 개최 중소수출기업 대상 AEO 설명회 개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9일(목) 관내 중소수출기업을 대상으로 AEO 제도와 공인획득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이 행사에는 지난 2013. 6. 27. 한-중 AEO MRA 체결로 對中 수출시 실질적인 통관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대동시스템 등 25개 중소수출기업이 참석 AEO 제도는 9.11 테러 이후 무역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세계관세기구(WCO)를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가 채택한 국제표준으로 MRA가 체결된 미국, 중국 등 상대국에서 화물검사 축소 등 신속통관 혜택을 받음으로써 수출경쟁력이 제고될 수 있다. MRA(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상호인정약정)는 일국의 AEO 공인업체가 상대국가 세관에서도 상대국 AEO 공인업체와 동등한 수준의 혜택을 받도록 하는 약정으로, 현재 체결국가는 미국,캐나다,싱가포르,일본,뉴질랜드,중국,멕시코,홍콩 등 8개국이다. 인천본부세관은 공인획득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기업들이 AEO 공인을 획득하여 대외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예정이며
CJ그룹 KOICA와 베트남에 새마을운동 DNA 이식한다 베트남 정부-KOICA-CJ간 베트남 새마을 CSV 사업 추진에 관한 MOU 체결 닌투언성 농가 소득 증대생활인프라 개선 향후 베트남 타 지역 확대 추진 베트남 농촌 자립역량 강화에 기여하는 글로벌 CSV 모범사례 만들 것 CJ그룹(회장 이재현)이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A)와 손잡고 베트남 닌투언성(省)에 농업소득 증대와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새마을운동’을 전파한다. CJ그룹은 27일 베트남 닌투언성 인민위원회관에서 트란 탄 남(Tran Thanh Nam) 베트남 농업부 차관, 응웬 뜩 탄(Nguyen Duc Thanh) 닌투언성 인민위원회 위원장, KOICA 두정수 이사, 이채욱 CJ주식회사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KOICA-CJ 베트남 새마을 CSV 사업 추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OICA와 함께 베트남 닌투언성에 새마을운동을 전수한다고 밝혔다. (사진:지난 27일 베트남 닌투언성 인민위원회관에서 (왼쪽부터) KOICA 두정수 이사, CJ그룹 이채욱 부회장, 응웬 뜩 탄(Nguyen Duc Thanh) 닌투언성 인민위원회 위원장, 트란 탄 남(Tran Thanh Na
인천본부세관 국민생활 밀접품목 원산지표시 특별단속 실시 먹거리 도자제 주방용품 등 원산지 표시방법 위반 53억원 상당 적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국민생활 보호를 위한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야외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수요가 많고 국민 생활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먹을거리, 완구류, 등산용품, 도자제 주방용품 등을 중점 점검대상 분야로 선정하여 5월7~23일까지 13일간 집중 실시한다. 이번 단속에는 원산지단속 전문요원과 단속 보조요원으로 7개 팀을 편성하여 원산지 허위표시, 손상․변경, 미표시 하는 행위 및 유통과정 중 분할․재포장 판매하는 물품에 대한 원산지표시의 적정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단속팀은 관내 냉동․냉장 보세창고를 일제점검하여 절임고추, 깻잎 등을 수입한 8개 업체, 10억원 상당을 적발하였으며, 자체 정보분석을 통하여 어린이 장난감, 도자제 주방용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품목의 원산지 표시위반 행위를 한 10개 업체 43억원 상당을 적발했다. 품목별 주요 위반유형은 유아용 네발자전거 등 완구류는 주로 현품에 원산지를 미표시 한 경우가 많이 적발되었고
우리 임산물 거대 중국시장 개척에 나선다 산림청 27일 감 수출 확대방안 간담회 개최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임산물분야 주력 수출품목인 감의 수출 확대방안 간담회를 경북 청도에서 27일 개최할 계획이다. 간담회에는 감 생산자와 수출업체뿐만 아니라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감 수출개척팀’도 참석한다. 감 수출개척팀은 한중 FTA에 대비해 중국시장에 반건시, 감와인 등 경쟁력 있는 감 제품 수출의 교두보 역할을 위해 2014년 3월 구성됐다. 주요내용은 ▲2014년 수출촉진대책, ▲감 수출 동향, ▲감 수출개척팀 구성과 운영계획, ▲감 해외시장 조사결과 등이다.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생산과 수출에 따른 애로사항 해결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산림청은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중국의 바이어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고품질의 우리 감 제품을 홍보하고 중국 상해에서 개최한 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해외시장 조사를 마쳤다. 이날 그 결과를 공유한다. 산림청 이창재 해외자원협력관은 “청정 임산물의 고급이미지를 바탕으로 거대 중국시장에서 우리 제품이 자리매김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 같은 바람이 현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인천세관 도검류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 밀반입 단속 강화 인천항 통해 밀반입 하려던 정글칼 등 도검류 602점 적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014. 5. 15. 중국 웨이하이에서 인천항을 통해 도검류 602점을 밀반입하려던 피의자 A씨(남, 36)를 관세법 위반(밀수입 예비) 혐의로 입건했다. 피의자는‘총포•도검•화약류 등 단속법’ 상 허가대상이 아닌 손도끼와 혼적하여 겉포장을 위장하고, 선적서류에는 손도끼만 기재하여 통관하려다 세관의 우범화물 검사과정에서 적발되었다. 적발된 도검류는 날이 예리하게 다듬어진 전장 56cm에 이르는 대형 정글칼(속칭 람보칼)과, 전장 25cm 이하의 비출식나이프, 잭나이프 등 5종 총 602점에 이른다. 피의자는 이를 남대문시장 등지에 유통시키려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도검류는 판매업자에 한해 관할경찰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수입할 수 있으나, 이러한 사전절차를 회피해 밀반입한 후 시중에 유통시킬 경우 조직폭력배 등에 의해 흉기로 둔갑•사용할 우려가 큰 만큼, 인천본부세관은 앞으로 불법 총포•도검류, 불법 먹거리, 안전인증 미비물품 등 국민생명 및 안전위해 우려물품에 대하여 감시
미래 FTA 전문인력 수출입통관 현장 찾아 왔다 인하대 서울대 FTA 국제대학원생 인천세관 견학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5월 16일 인하대학교 FTA 대학원생 및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생 등 42명을 초청하여 FTA 활용 및 수출입통관 절차에 대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 날 인천세관을 방문한 학생들은 현재 FTA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들로, 그동안 강의실에서만 접하던 내용을 세관직원의 생생한 실무경험 등 사례 위주의 설명과 수출입통관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수출업체가 FTA를 활용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절차, 수입업체가 관세혜택을 받기 위해 거쳐야 하는 과정 등 관련 세관절차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앞으로도 이러한 관․학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한 협력을 강화해 국내 수출입 업체가 FTA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 실무자 교육희망자 대상 FTA 원산지 인증검증 교육 화성시 인근 주요 수출업체 대상 맞춤형 FTA 현장 지원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5.14일과 5.28일 이틀 동안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 실무자 및 교육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FTA 원산지 인증 검증 교육을 실시한다. 화성시에는 약 2,800개의 수출업체가 소재하고 있으며, 이 중 195개 업체가 원산지인증수출자 자격을 가지 고 있으나, 세관과의 거리가 멀어 FTA 관련 정보 접근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인천본부세관과 화성시 수출업무지원센터는 이 기간에 인증수출자 유효기간 연장 안내와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FTA 검증 대비 맞춤형 FTA 지원을 현장에서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FTA 현장에서 일어나는 각종 인증•검증 사례 중심으로 이루어져 관련 수출업체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며, 향후 FTA 활용과 상대국 원산지 검증에 자신있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문의사항은 관세청 FTA포털 또는 인천본부세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인천세관 담당자(032-452-3394, 3346)에게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