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 남부발전 가스터빈 복합화 사업 공동협력 협약 체결 양사 강점 결합해 해외시장 개척 기대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11일 두산중공업 서울사무소에서 한국남부발전과 가스터빈 발전소 복합화(Conversion from simple cycle to combined cycle power generation) 해외사업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사진:11일 두산중공업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가스터빈 발전소 복합화 해외개발사업을 위한 한국남부발전-두산중공업 공동협력 양해각서 체결식’에 참가한 두산중공업 한기선 사장(왼쪽 다섯번째)과 한국남부발전 이상호 사장(왼쪽 여섯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가스터빈 복합화 사업은 기존 가스터빈 발전소에 배열회수보일러(HRSG)와 증기터빈을 추가로 설치하여 복합발전소화 하는 것으로 친환경, 에너지 절감, 발전설비의 효율화 측면에서 장점이 있음. 또한 기존 사업부지와 부대설비를 이용하기 때문에 짧은 건설 기간 내에 발전소의 출력과 효율을 증대시킬 수 있어 사업 추진이 용이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한국남부발전의 발전소 운영 기술과 두산중공업의 기자재 제작및 EPC 사업 역량을 결합
두산重 재능기부로 베트남 국가대표 궁사(弓師) 메달 꿈 키운다8일 베트남 현지서 양궁 교류 협약식 개최 2019년 하노이아시안게임까지 정기적으로 양궁 기술 전수 “2019년 하노이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베트남 국가대표 양궁선수단이 첫 메달을 획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 소속의 양궁단이 재능 기부를 통해 베트남 국가대표 양궁선수단과 교류 협약을 맺고 기술 전수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베트남사격연맹과 양국 양궁선수단의 정기 교류를 위해 ‘베트남사격연맹-두산중공업 · 두산비나 양궁 교류 협약’ 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레 칸 하이 차관, 응우엔 득 윈 베트남사격연맹회장, 오낙영 주베트남 공사, 두산중공업 김명우 관리부문장, 두산비나 류항하 법인장, 양국 양궁선수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8일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총체육국 청사에서 열린 ‘베트남사격연맹-두산중공업 • 두산비나 양궁 교류 협약식’에 참석한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총체육국 럼 꽝 탄 부국장, 두산중공업 김명우관리부문장, 두산비나 류항하 법인장(앞줄 오른쪽부터)이 협약서를 들고 있다
산업혁명의 고향서 30억달러 패키지 금융 협력 수출입銀 EBRD UKEF 씨드릴 바클레이즈 은행 등 4곳과 양해각서 체결 영국내 촘촘한 네트워크 구축 한국 기업 신흥시장 진출 협력영역 넓혀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김용환)이 한국 기업의 해외 사업 수주 지원을 위한 유럽내 네트워크 구축 활동을 이어나갔다. 김용환(사진 우측)수은 행장은 6일(현지 시간) EBRD 본점에서 벳시 넬슨(Betsy Nelson 사진 좌측) EBRD 부총재를 만나 신흥시장에서의 협조융자 활성화를 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7일 밝혔다. EBRD는 동유럽, 구소련 연방, 중앙아시아, 북부아프리카 지역 등의 지원을 위해 특화된 국제개발은행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유럽 순방 사절단의 일원으로 프랑스에 이어 영국을 방문한 김 행장은 서명식 직후 “수은과 EBRD는 서로 신흥국 시장의 대규모 랜드마크 사업 지원에 있어 최적의 파트너로 여기고 있다”면서 “양 기관이 10억달러 규모의 공동 금융지원을 목표로 하는 만큼 한국 기업들이 동유럽권 국가와 중앙아시아, 북아프리카 국가 등 신흥시장 진출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
화제=KBEE2013 개막 한류 콘텐츠와 비즈니스 접목 영국에서 CJ식 창조경제 모델의 성공 가능성 엿보다 CJ그룹 영국에서 4~6일 열린 KBEE2013 참가 K-Contents와 K-Food의 비즈니스 모델 영국서 성공적인 검증 K-POP 스타들에 대한 호감을 제품 브랜딩 CJ 글로벌 진출 전략 유럽 시장에서 탄력 받을 듯 한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부가가치 높은 비즈니스로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행사가 영국 런던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 CJ그룹은 4~6일까지 영국 런던의 올드빌링스게이트에서 진행되는 ‘제4회 2013 코리아브랜드&한류상품박람회(이하 KBEE)’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KBEE2013은 한류의 확산에서 한발 나아가 한류에 대한 관심이 경제산업적인 낙수효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뷰티, 식품, 디자인, 공연 등의 유관 산업과 접목하여 유럽에서 ‘한류경제학’의 가능성을 시험해보는 자리이다. 특히 최근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 식품과 영화, 공연 등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CJ그룹은 E&M과 비비고 부스를 운영하며 한류 콘텐츠를 산업과 접목한 CJ식 한류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KBEE 기간 중에 성장가능성을 시험하는데 집중하였다. 글
輸銀 프랑스서 한국 기업의 경제영토 넓혔다 프랑스 3개 기관과 한국 기업․금융기관의 해외진출 위한 MOU 체결 유럽내 전방위적 네트워크 구축 금융기관 해외 프로젝트 진출 동력 확보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김용환)은 프랑스의 개발금융 석유산업 상업금융을 대표하는 3개 기관과 잇따라 개도국 인프라 사업 진출 협력 지원 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의 유럽순방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프랑스를 방문 중인 김용환 수은 행장은 4일(현지 시간) 프랑스 개발금융공사(Proparco)를 비롯해 석유 메이저 토탈(Total)社, 소시에테 제네랄(Societe Generale)은행 등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왼쪽부터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파트릭 드 라 슈바르디에르(Patrick de la Chevardiere) 토탈社 대표) Proparco는 아프리카․아시아 등 개도국 인프라 사업 앞 금융지원을 위해 설립된 프랑스 정책금융기관임며, Total社는 세계 5위 석유 메이저기업으로 40개국 이상에서 석유․가스․정유․석유화학 산업의 전․후방 사업을 영
㈜STX 전문상사로 거듭나 조기 경영정상화 실현 에너지사업 원자재수출입 기계엔진 해운물류 서비스 등 2017년 매출 2.2조원 영업익 400억 달성 목표 2017년 외부거래 비중 96%까지 확대 수익처 다각화 실현 사채권자집회 11월 27일 개최 확정 ㈜STX가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차별적 경쟁력을 갖춘 ‘전문상사’로 거듭나며, 조기 경영정상화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STX는 지속가능 비즈니스 모델의 일환으로 에너지사업(석탄, 석유) ∙ 원자재수출입(철강, 비철) ∙ 기계엔진(기계플랜트, 엔진영업) ∙ 해운물류 서비스(물류/S&P) 등 4대 비즈니스 축을 확립한다. 또한 비계열사 대상 외부 비즈니스를 확대해 수익처 다각화를 실현하고, 외부거래 비중을 현재 65%에서 2017년 96%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STX가 추진하는 4대 비즈니스 모델 중 에너지사업 부문(석탄, 석유)에서는, 기존 계열사 비중을 줄이고 독자영업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판매수량 기준 국내상사 중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석탄 부문에서 인도네시아, 호주, 러시아 등 안정적인 석탄 공급선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정유사를 제
10월의 인천세관인에 신창민 관세행정관 선정 民官 국제공조로 담배 150만갑 밀수입 적발해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013년 11월 4일, 민‧관, 국제공조를 통해 33억원 상당의 담배 150만갑 밀수입을 적발한 신창민 관세행정관(38,남)을 10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사진:왼쪽부터 신창민 관세행정관, 박철구 세관장, 박병관 관세행정관) 신창민 행정관은 다각적인 분석과 모든 수사기법을 동원해 중국으로 수출한 담배를 중국내에서 통관하지 않고 체화 반송하거나, 수출신고만 하고 아예 선적하지 않는 수법으로 밀수입한 혐의를 포착, 운송사 및 중국 해관, 관세관과의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관련 피의자를 구속기소함으로써, 밀수입 행위 차단 및 세수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10월의 분야별 유공자로는 우모(羽毛)를 수입하여 국내 가공 한 후, 이를 수출하는 업체가 부당하게 환급받은 56억원을 추징한 박병관 관세행정관(48,남)을 심사분야 유공자로 선정했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10월의 인천세관인 및 분야별 유공직원으로 선정된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밀수단속 강화 및 세수확보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의
지난해 우리나라 해외 현지법인들 경영성적표 양호 수출입銀 2012 회계연도 해외직접투자 경영분석 발표 세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 및 수익성 개선 지난해 우리나라 해외직접투자 현지법인들의 경영실적이 유럽발 재정위기 및 세계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전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김용환)은 31일 우리나라 해외 현지법인(5204개사)의 ‘2012 회계연도 해외직접투자 경영분석’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해외 현지법인들은 총매출액 6741억 달러, 영업이익 245억 달러, 당기순이익 150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인당 평균 매출액은 1억 2950만 달러로 전년(1억 2500만 달러) 대비 3.7% 증가세를 보였다. 업종별 매출액 비중은 제조업과 도소매업이 각각 50.4%, 40.2%로 전체 매출액의 90.6%를 차지하였으며, 매출액 상위 2개 국가는 중국(1931억 달러)과 미국(1164억 달러)으로 두 국가의 매출액이 전체의 45.9% 비중을 차지했다. 법인당 평균 당기순이익은 288만 달러로 전년(278만 달러) 대비 3.6% 증가해 현지법인들의 수익성도 개선된 것으
인천본부세관 창조적 아이디어 발굴 정부 3.0 추진 선도 본부세관 최초로 정부 3.0 BP &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10월 30일(수) 인천세관 에서 인하대 명승환 교수, 단국대 김재일 교수 등 정부 3.0 전문가들이 참관한 가운데 정부 3.0 BP &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정부 3.0의 이념과 가치를 조직 내외부에 널리 알려 공감대를 확산하고, 내년도 정부 3.0 추진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개회사에서 박철구 세관장은 “정부 3.0을 업무 프로세스와 조직문화로 정착시켜, 내년도에도 인천본부세관이 관세청의 정부 3.0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한편, 서면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8건의 우수사례로 ① 수입되는 위험 화학물질 정보를 공개하고, 국내 유통되는 화학물질정보를 관리하는 부처와의 協業을 통해 ‘화학물질 종합 안전망을 구축’하자는 사례가 소개되었으며, ② 수산물의 해외 현지가격 정보 공개를 통해, 그간 만연했던 低價 신고관행을 근절한 사례와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③ 또한, 공단이 밀집한 지역을 관할하는 산하세관에서
WCO 관세공무원 8명인천항 방문했다 인천 내항 갑문 및 국제여객터미널 통관업무 현장 체험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세계관세기구(WCO) 펠로십 프로그램(Fellowship Programme) 참가자 8명이 인천항을 방문, 내항 갑문타워와 제1국제여객터미널 통관․검역 업무 등을 체험했다고 28일 밝혔다.(사진:28일 오후 인천항만공사를 방문한 세계관세기구 펠로우십 프로그램 참가국 관세공무원들이 인천항만공사 박상제 경영본부장으로부터 인천항의 관리운영에 대해 궁금한 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WCO 펠로십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의 관세행정능력 배양사업 지원을 위해 세계관세기구가 ‘12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개도국의 중견 관세공무원을 대상으로 WCO제도 교육과 선진국의 관세행정 실무견학 등을 주요 커리큘럼으로 해 총 6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현장체험형 교육이다. 국내에서는 기획재정부 주관으로 지난 21일부터 오는 11.1일까지 2주간 진행되고 있으며, 인천공항세관과 인천세관, 인천항만공사,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진흥협회 등 공공기관과 LG전자, 삼성전자, 포스코,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등 주요 수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