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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출입 해운기자단, 해사신문 윤여상 국장에 감사패 전달



해양수산부 출입 해운기자단은 1월29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지난 2년간 간사 역할을 맡아온 해사신문 윤여상 국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윤여상 국장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해운기자단 간사 역할을 수행하면서 해운항만물류업계 주요 현안을 발굴하고 문제 개선에 힘을 쏟아 기자단의 대내외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운기자단은 윤 국장이 간사를 맡은 기간 동안 한국해운의 핵심 현안인 선원 인력 문제를 주제로 특집 토크콘서트를 성대히 개최하고 주요 유관 업단체와 활발히 교류하는 등 왕성한 활동으로 한국 해운과 해양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윤여상 국장은 “2년 동안 간사를 하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기자 동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서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며 “신임 간사님께서 기자단을 잘 이끌 수 있도록 회원분들이 잘 협조하고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올해 기자단을 새롭게 이끌게 된 정창훈 쉬핑뉴스넷 국장은 “결코 쉽지 않은 기자단 간사 역할을 2년간 수행해 준 윤여상 국장에게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해운기자단이 국가 경제와 해운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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