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차이냐오 MOU 체결 및 GFC 출범식 개최 알리바바 그룹 물류계열사 차이냐오 공식 물류센터… ‘글로벌 풀필먼트 센터’ 운영 중국 역직구 화물 전용…물류센터국제운송 업무 통합 수행 CJ대한통운이 중국 알리바바 그룹 계열사 차이냐오의 물류 파트너가 됐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차이냐오와 한중 전자상거래 SCM 라인 구축을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대한통운은 차이냐오의 한국 공식 물류파트너로서 한국에서 중국으로 보내지는 전자상거래 상품을 위한 최적의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양국 간 전자상거래를 활성화하는데 힘쓰기로 했다. 또한 CJ대한통운과 차이냐오는 이날 전략적 MOU 체결과 함께 공식 글로벌 풀필먼트 센터(Global Fulfillment Center)의 출범식도 가졌다. 차이냐오의 글로벌 풀필먼트 센터는 보관, 재고관리, 포장, 운송장 부착 등의 물류 업무부터 통관, 국제항공운송까지 전자상거래 상품 해외 직판 관련 업무를 통합해서 수행하는 첨단 물류센터다. 글로벌 풀필먼트 센터는 알리바바 그룹의 중국 유통 플랫폼에 입점한 한국 기업들의 중국향 전자상거래 상품을 취급하게 된다. 차이냐
대만 관광객, 크루즈 타고 부산항에 첫 입항한다 크루즈 시장 다변화에 청신호… 올해 한-일-대만 크루즈 항로 4차례 시범운항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대만 관광객 3천여 명을 태운 크루즈 선박 Costa Fortuna호가 7월 5일 대만 기륭항을 출항해 일본 나가사키를 거쳐 7월 8일 토요일 부산항에 처음으로 입항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크루즈 시장 다변화를 위해 미국․일본․대만 등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크루즈 유치 행사를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부산시, 부산항만공사 등과 함께 대만크루즈협회 60여 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크루즈 유치활동을 펼쳤으며, 그 성과로 올해 대만 크루즈 선박이 우리 크루즈 항(부산항)에 4차례 입항하게 되었다. 대만크루즈협회에 따르면, 아직 대만 국적의 크루즈 선박은 없으나 대만 내 크루즈 여행사와 해외 선사 간 협력을 통해 기륭항과 가오슝항 등을 모항으로 일본, 홍콩, 필리핀 등을 거치는 크루즈 항로를 연간 200여 차례 운항하고 있다. 작년 기준 대만 크루즈 관광 인구는 25만 명으로 집계 되었고 올해에는 3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는 등 크루즈 시장 규모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어 관광객 유치에 매력
2017년도 우수물류기업 인증업무 개시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양창호) 우수물류기업인증센터는 해양수산부를 대행하여 오는 6월 19일(월)부터 2017년도 우수물류기업(항만구역 물류창고업) 인증 모집을 실시한다. 신청접수 기간은 6월 19일 월요일부터 7월 14일 금요일까지 약 4주간이며, 소정의 절차에 따라 10월 경에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물류정책기본법」 제38조 및 「우수물류기업의 인증에 관한 규칙」 제3조에 따라 우수물류기업(항만구역 물류창고업) 인증을 받고자 하는 자이며, 「항만법」 제2조 제4호 및 「물류시설의 개발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1조의2 제1항에 따라 항만구역 내에 물류창고업을 등록한 자이다. 인증심사는 인증신청 접수 후 기업이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물류 전문가로 구성된 인증심사위원의 서류심사,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인증 승인이 결정된다. 인증업무 대행기관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우수물류기업인증센터는 물류기업의 참여확대 및 인증심사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제공을 위해 신청접수 기간 동안 부산항, 인천항, 광양항 등 현장을 방문하여 해당 기업들을 대상으로 우수물류기업 인증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동 센터는 우수물류
CJ대한통운 위메프 고객님 슈퍼레이스에 초대합니다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Round 관람권 500매 증정 이벤트 위메프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 … 위메프 App에서 응모 및 응원 댓글 함께 실천하는 상생 경영으로 시너지 창출 … 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 CJ대한통운과 위메이크프라이스(이하 위메프)가 손을 잡고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위메프 고객을 대상으로 6월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되는 ‘2017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Round 관람권 500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기간은 6월 7일부터 14일까지이며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 애플리케이션 마켓에서 위메프앱을 다운로드하고 실행 후 ‘ㅋㅋㅋ(콘텐츠 큐레이션 커머스)’에서 응모한 뒤 CJ Logistics 레이싱팀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총 250명(1인당 2매)을 추첨하고 당첨자는 6월 1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는 CJ대한통운과 위메프가 공동으로 주관해 진행하며, 양사의 파트너십 강화와 상생 경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벤트를 통해 CJ대한통운은
CJ대한통운 아시아 최대급 ‘볼탱크’ 운송 15층 빌딩 높이, 중형 승용차 1,200대 무게…아시아 최대급‘볼탱크’운송 성공 볼탱크 국내 ‘최초’ 운송 이어 ‘최대’운송으로 기록 이어가 CJ대한통운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대형 에틸렌 저장용 탱크, 이른바 ‘볼탱크’의 운송에 성공했다. CJ대한통운은 무게 1,650톤 높이 31.1m에 이르는 볼탱크 2기, 무게 405톤 높이 17.6m의 볼탱크 1기 등 총 3기의 볼탱크를 제작사인 케이티티플랜트 울산현장에서 울산 에스오일 프로젝트 현장으로 육상 및 해상운송하는데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높이 31.1m의 볼탱크 2기는 저장용량이 각 1만톤에 달하며, 이 종류의 저장 탱크로는 아시아 최대급으로 알려졌다. CJ대한통운은 볼탱크 운송을 위해 중량물 육상운송을 위한 특수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SPMT) 48축과 축구장 반 넓이의 화물적재공간을 갖춘 1만 2천톤급 중량물 전용선박을 투입했다. 모듈 트랜스포터는 한 축당 4개의 타이어가 40톤 가량의 무게를 지탱할 수 있으며, 총 48축 192개의 타이어가 하중을 분산해 약 1,900톤 무게까지 중량물을 들어올려 이동시킬 수 있다. CJ대한통운은 정밀한 화물 하중
폴라리스쉬핑 소형벌크선 시장 진입 사업 다변화 결실 국내 우량 화주와 장기운송계약 체결 안정적인 수익창출하는 계기 될 것 폴라리스쉬핑은국내 굴지의 철강업체인 동국제강과장기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31일 밝혔다. 운송에 투입될 선박은 총 2척으로 2013년 건조된 5만7000t급 수프라막스벌크선이다. 1척은 이미인수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1척은 내달 안으로 인수할 예정이다.해당 선박들은 동국제강의 브라질 현지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철강제품을 전세계로 운송하게 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폴라리스쉬핑은 총 21년간약 920억원의 신규매출을 올릴 전망이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비중의 15% 수준이다.특히 장기운송계약은비용 증가 요인인 연료비를 유류할증료로 보전받을 수 있어 안정적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데 큰 영향을 미친다. 폴라리스쉬핑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자사가 심혈을 기울인 화주 및 선대 다변화의 노력의 결과”라며 “대형선 위주의 사선대 구조에서 탈피, 소형 벌크선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추가 장기운송계약 확보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시내에 PGA 챔피언 김시우 프로 출현 5월 23일 서울 중구 서소문동 CJ대한통운 본사 사옥 측면에 프로골퍼 김시우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는 가로 30m, 세로 16m 크기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 있다. CJ대한통운이 지난해부터 후원하고 있는 김시우 선수는 최근 세계 5대 메이저 대회라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로 우승하면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CJ대한통운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기본적인 목적에 더해 세계적 인기 스포츠인 골프를 통해 글로벌 기업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실력과 잠재력을 겸비한 국내 남자 프로골퍼 6명을 후원하고 있다. 한편 김시우 선수는 오는 10월 3주차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열리는 'THE CJ CUP @ NINE BRIDGES' 대회에서 더 플레이어스컵 우승 이후 처음으로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CJ대한통운 희망의 PC로 나눔활동에 앞장 6년간 4,700대 기증 한국IT복지진흥원에 데스크탑, 모니터, 노트북 등 PC 및 전산장비 기증 정보취약계층에 IT 접근성 향상 및 사회적 정보격차 해소 노력 매년 헌혈 캠페인, 김장 나누기 등 다양한 나눔활동 적극 전개 CJ대한통운이 사회적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서울 중구 서소문동 CJ대한통운 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의 PC 기증식’에서 한국IT복지진흥원에 데스크탑, 모니터, 노트북 등 PC 및 전산장비 248대를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IT복지진흥원은 사회적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기증받은 중고 PC를 무상으로 국내외 정보취약계층에 지원하는 행정자치부 비영리법인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취약계층은 상대적으로 PC 접근성과 활용성이 낮고 정보 습득의 기회가 적어 정보취약계층으로 이어진다. 정보취약계층에 PC를 보급함으로써 IT 접근성 향상 및 IT 기반 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으며 사회적 정보격차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폐기될 중고 PC를 재활용하기 때문에 자원절약은 물
CJ대한통운 김시우 선수 1위 축하 회사도 글로벌 탑 5로 도약할 것 지난 2016년부터 후원…세계적 대회 우승 축하 세계 226개국 1억가구에 ‘CJ Logistics’ 이름 알려...홍보효과 2천억원 글로벌 TOP 5 물류기업 도약 추진에 더욱 박차 가할 것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김시우 선수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우승에 대해 “김시우 선수의 우승을 축하하며, 회사 역시 글로벌 TOP 5 물류기업으로의 도약에 더욱 가속도를 낼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후원사로서 제 5의 메이저 대회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 인지도가 있는 골프대회에서 최연소로 우승한 김시우 선수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그간 쌓아온 피땀 어린 자기 발전에의 노력과 훈련 성과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 2016년부터 김시우 선수를 후원해왔으며 장래 성장성을 감안해 올해 재계약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또한 “CJ대한통운은 2020년 글로벌 탑 5 물류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성장을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번 김시우 선수의 우승으로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회사의 이름을 알릴 수 있게 됨으로써 인지도 향상
CJ대한통운, 중동 중앙아시아 중량물 물류 1위 종합물류기업 이브라콤 인수 세계적 수준 글로벌 중량물 물류업체로 도약…유럽 진출 교두보 구축 중국, 동남아 넘어 인도, 중동, 중앙아시아까지 영역 확대 ‘범아시아 1등 전략’ 강화… 글로벌 TOP 5 도약 가시화 CJ대한통운이 중동, 중앙아시아 지역 중량물 물류 1위 기업을 인수했다. 인도에 이은 중동, 중앙아시아 진출로 그간 추진해온 ‘범아시아 1등 전략’도 강화하게 됐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중량물 물류에 강점을 가진 종합물류기업 이브라콤(IBRAKOM) 지분 51%를 인수해 경영권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995년 설립된 이브라콤은 중동, 중앙아시아 지역 중량물 물류 1위 기업이다. 중량물이란 부피가 크고 무거운 화물로 대형 석유화학, 시추, 담수화 플랜트나 선박 블럭 등 조선 기자재, 대형 강교 구조물 등을 뜻한다. 이브라콤은 두바이에 본사를, 세계 15개국에 걸쳐 21개 법인을 두고 있으며 63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2,397억원이며 두바이, 이란, 이라크, 터키를 비롯한 중동과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 국가들에 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