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송년특집:겨울에 가기 좋은 오사카 크루즈 여행 이벤트 고객사은 특별할인… 파격적인 4가지 이벤트 실시 수험생, 끼리끼리, 새해 원숭이띠 고객, 졸업/입학 축하 등 다양 최초의 국적 크루즈선사인팬스타그룹(회장 김현겸)은 ‘겨울에 가기 좋은 오사카 크루즈 여행’을 보다 많은 승객들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내년 2월까지 4가지의 고객 사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일 팬스타그룹에 따르면 부산 - 오사카간을 주 3회(부산→오사카 : 일, 화, 목요일, 오사카→부산 : 월, 수, 금요일) 왕복 운항하고 있는 팬스타드림호(2만1,866톤)의 첫 번째 이벤트는 결승점을 향해 전력질주한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과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오는 19일까지 수험생 본인이 승선할 경우 오사카 크루즈 요금의 50%를, 동반자 최대 4인까지 스탠다드룸, 패밀리룸 기준으로 30%를 각각 할인한다. 또 수험생 본인에게는 본선 카페 유메에서 음료 구매 시 1+1으로 제공하며, 선착순으로 신청해야 하는 선내 이벤트 중 하나인 노래자랑에도 참여 우선권을 부여하여 그간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장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영화감상, 노래방 이용 등을
2016년 인천항 크루즈 기항 대폭 증가 크루즈 기항 131회 예상...15년 55회 대비 3배 이상 늘 듯 2016년 인천항 입항 크루즈가 131회로 예상돼, 2015년의 55회에 비해 약 3배 이상 확대될 전망이다. 메르스 확산과 엔저, 중국경제 성장둔화 등의 영향으로 올해 다소 주춤하기는 했지만, 내년에는 다수의 크루즈선사들이 인천항 재기항을 결정하거나 새롭게 인천항을 기항지 리스트에 올리기로 하면서 인천항 크루즈 행렬이 다시 러시를 이룰 전망이다. 25일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에 따르면, 다수의 크루즈선사들의 2016년 인천항 입항 일정을 확인한 결과, 신규 입항 크루즈선박 5척을 포함하여18척의 배가 131회 입항할 예정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내년에는 지금까지 인천항 입항 크루즈선 중 최대 규모 선박인 16만7천톤급 초대형 크루즈, ‘퀀텀 오브 더 시즈’(Quantum og the Seas 사진)호가 입항을 대폭 확대한다. 특히 퀀텀호의 쌍둥이 선박인 ‘오베이션 오브 더 시즈’(Ovation of the Seas)호도 인천항을 찾는 등 2척의 배가 총 26항차(1항차당 승객 4,8
위동항운유한공사 제7차 청소년 중국문화탐방 행사 마쳐 인천-웨이하이,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최장현)는 11월 2일‘제7차 청소년 중국문화탐방’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하여 이번으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위동항운은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과 공동으로 기초생활수급가정, 소년소녀가장, 한 부모 가정, 위탁가정 등 여러 어려운 형편으로 체험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청소년 40명을 초청하여 카페리 승선에 이어 중국산동성 문화탐방을 하도록 배려했다. 승선에 앞서 진행된 출정식에서 위동항운 최장현 사장은 산동성은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인접해 예로부터 많은 상호 교류가 있었던 지역임을 소개하고 "여러분들이 현재는 비록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꿈과 희망을 가지고 노력해 누구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어 줄 것"과 "이번 탐방을 통해 해상왕 장보고와 같이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큰 인재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고, 아울러 준비한 방한의류와 여행용품 등을 전달했다.(사진=위동항운 유한공사 최장현 사장(두번째 줄 가운데)과 탐방단 일행의 모습) 이 날 출정한 탐방단은 11월 2일부터 6일까지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산
크루즈 관광객 유치 위해 중국 수도 베이징 공략 고부가가치 융복합 관광산업인 크루즈 관광 활성화 위해 인천시 등과 합동마케팅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지자체 합동 홍보로드쇼에 인천시, 인천관광공사 등과 함께 참가한다고 밝혔다. 메르스로 위축된 크루즈 관광을 다시 활성화하기 위한 이번 행사는 인천시를 포함해 제주ㆍ부산ㆍ전남ㆍ강원도 등 다수 지자체와 관광 유관기관들도 합동 마케팅을 펼친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중국 크루즈선사와 화북지역 여행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비즈니스 미팅과 크루즈 관광 설명회 등을 갖고, 크루즈 기항 코스로서 인천항이 갖는 매력과 장점을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중국 최대의 여행사인 씨트립(Ctrip), 중국 전역과 세계 다수 국가에 영업망을 두고 있는 베이징카이싸여행사 등과 특별 개별면담을 통해 인천항 입항 애로사항 개선방안과 여행객 만족도 제고방안 등을 심도 깊게 논의하고, 인천항 기항 확대 및 수도권 관광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홍경원 운영본부장은 “중국의 잠재 크루즈 고객들에게 동북아 크루즈 거점항으로 도약하고 있는 인천항을 적극
광양라인 한일간 카페리 운항에 주력 내년 2월까지 신규 카페리 도입 운항 전남 광양항과 시모노세케항간을 잇는 카페리항로가 내년 2월까지 신규 선박 도입에 적극 나서고 있어,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광양라인(주) (대표 : 권헌오) 는 전남광양에서 일본 시모노세키항간의 카훼리 항로를 개설하여 천혜의 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호남지역의 관광산업발전과 이 지역의 수출입 농수산물등이 부산항을 통하여 운송되고 있어 과도한 물류비가 발생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를 광양으로 유치하여 물류비 절감은 물론 신선도 유지를 통한 수출물량증대,광양항 활성화와 지역경제발전에도 일익을 담당키 위해 신규 운항 선박 도입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광양라인은 현재 자본금 10억 3천만원 을 50억원이상으로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던 중 건설관련 기업으로 견실한 중견그룹인 두손그룹(대표 : 이도명)이26억원의 자본참여를 확정(2015.09.30 투자확약서 체결)하고 그 증거금 5억원을 투자 완료했다. 또 전남에서 관광 리조트사업을 추진중인 KCS그룹㈜형민오션리조트 (대표: 김창순)가 10월중으로 15억원의 자금 추가 참여를 확정(2015.10.08 투자확약서체결)하게 됐으며, 아울
BPA 일본 크루즈승객 유치위해 일본항만과 손 잡는다 부산항만공사(BPA, 우예종 사장)는 부산시와 공동으로 10월 20일(화) 일본 카나자와에서 일본 현지 여행사 대상 부산항 크루즈 설명회를 개최하고 일본 주요 항만관계자들과 공동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부산항 크루즈 설명회에서는 부산항 크루즈 시설 및 부산지역 주요 관광지를 현지 여행사들에게 소개하였고, 부산항과의 뛰어난 연결성으로 주요 고객층이 될 일본 서부해안 지역과, 도쿄↔카나자와 간 신칸센의 개통으로 부산항 크루즈 여행이 한층 쉬워짐에 따라 잠재 크루즈 수요층으로의 발전이 예상되는 도쿄지역 관광시장을 공략하는데 힘썼다. 뒤이어 일본 주요 4개항만(카나자와, 후쿠오카, 마이즈루, 사카이미나토) 관계자가 참석한 ‘한·일 크루즈 기항지 항만 공동발전을 위한 회의’ 에서는 부산항을 포함한 5개 항만간 연락회(사진)를 결성,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동북아 크루즈 시장에서의 협력을 약속하였고, 향후 기항지 설명회, 브로슈어 제작 등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일본 4개 항만은, 한국 항만 최초로 부산항에서 운영될 2016년 Costa Cruises社 정기 준모항(Costa
해외 크루즈관광객 유치활동 본격 전개한다 부산시 19~2일 일본 오사카시 등서 해외크루즈 유치를 위한 관광설명회 개최 메르스로 인해 감소된 크루즈관광객 유치과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기대 부산시는 10월 19일 일본 오사카시에서 해양수산부, 제주, 인천, 강원, 전남 등 국내 4대 크루즈 기항지와 합동으로 개최하는 크루즈관광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외 크루즈관광객 유치 활동을 시작한다. 이는 지난 여름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크루즈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해외마케팅 사업이다. 일본 주요 크루즈선사, 크루즈 전문 여행사를 대상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크루즈관광설명회와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구성된다. 우선 지자체별 기항지 관광설명회를 통해 국내 5대 도시의 크루즈항만과 관광지를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자체와 일본 내 크루즈 선사 및 크루즈전문 여행사간 1대1 비즈니스 미팅을 하게 된다. 부산시는 동 행사를 통해 국내 크루즈 관계자와 일본 크루즈관계자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부대행사로 연효재(발효 제품 전문 부산기업)등 지역업체의 체험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업체의 우수한
범정부 유치단 상해에서 크루즈 유치에 총력 쏟았다 10회 中크루즈산업발전컨퍼런스 연계 홍보활동 강화 범정부 크루즈 유치단이 10월 13~14일 이틀에 걸쳐 중국 상해에서 연말까지의 크루즈 유치에 막판 힘을 쏟았다.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중국 여유국이 주최하는 「제10회 중국크루즈산업발전컨퍼런스」(10.13~15) 기간에 5개 지자체(부산‧인천‧제주‧전남‧강원), 항만공사, 관광공사 등으로 50여명의 범정부 유치단을 구성하여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해당기간에는 중국 정부기관, 여행사, 선사 등 중국 전역의 크루즈 관계자가 상해에 모이기 때문에 크루즈 유치 홍보에 적기였다. 먼저 범정부 유치단은 중국 행사장 인근 전시장 내에 한국 홍보관을 마련하고 부스를 방문하는 여행사 및 선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기항 여건, 각 지자체별 관광 특징 및 인센티브 등을 집중 홍보했다. 전시장 대부분이 특정 선사 또는 여행사 등이 개별적으로 마련한 부스인데 반해 한국 홍보관은 지자체, 관광공사 등 대형 홍보단으로 꾸려졌다. 이에 따라 한국 홍보관 방문자들은 우리나라의 각 기항지에 대한 설명과 홍
위동페리 광복70주년 기념 특별 할인 이벤트 시행 한중 카페리항로 및 항공노선들은 MERS 여파를 극복하기 위해 각종 요금할인 정책 및 특별EVENT를 시행하고 있으며 9월 중순 이후 중국 관광객들의 한국 방문이 완전 정상화될 전망이다. 한∙중 최초의 카페리선사인위동항운(사장 : 최장현) 역시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8월15일부터 인천/칭다오카페리승객을 대상으로 특별할인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여객운임을 기존대비 55% 할인 제공한다.이코노미 선실 기준으로 편도 54,000원(유류할증료,터미널세불포함)이다. 아울러 MERS 첫 환자가 발생된 5월 20일 이후 약 3개월간의 공백을 만회하기 위해 금년 9월말 추석 및 중국의 10월 국경절 연휴기간 동안에도 정상운항 할 계획이다. 중국에서 네 번째로 큰 항구 도시인칭다오시는아시아의 작은 유럽이라불리며, 지역의 이름을 딴 ‘칭다오맥주’와 깨끗한‘라오산(崂山) 광천수’가 유명하다. 1993년 5월 항로 개설이래 누적승객 약 150만명을 기록하고 있는 인천/칭다오 카페리 항로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페리선인 NEW GOLDEN BRIDGE V 호를 투입하여 다양한고급객실과 선내
아시아 최대 크루즈선 퀀텀호 부산항 찾는다 부산항만공사(BPA, 우예종 사장)는 오는 9월 11일(금) 중국 상해에서 출발한 아시아 최대 크루즈선 퀀텀(Quantum of the Seas)호가 약 4,700명의 승객과 1,500명의 승무원을 싣고 부산항에 입항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9일, 제15호 태풍 고니의 북상에 인한 긴급 피항으로 부산항에 첫 입항한 바 있는 퀀텀호(사진)는, 2014년 11월 건조된 최신 크루즈선으로서, 16만7천톤 규모에 선박 길이가 348m에 이르며 약 4,900명의 승객을 한번에 태울 수 있는 아시아지역 최대 크루즈선이자, 현재 전 세계에서 운항하고 있는 크루즈선중 3번째로 큰 선박이기도 하다. 퀀텀호는 올 7월 부산항에 첫 입항하여 연말까지 18회에 걸쳐 기항할 예정이었으나, 메르스 발생으로 부산항 첫 입항이 늦춰졌다. 부산항만공사에서는 이번 퀀텀호 입항에 맞추어, 부산시 및 한국관광공사 등과 공동으로 입항기념패 전달, 전통 공연 및 선상 투어로 구성된 입항환영행사를 개최한다. 9월 9일 상해를 출발하여 5박 6일 일정으로 부산·나가사키를 경유, 상해로 돌아가는 퀀텀호는 올해 남은기간 동안 부산항을 9회 추가 기항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