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동해운 제48회 납세자의 날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 수상 인천-위해, 인천-청도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위동해운(대표이사 최장현)은 ‘제 48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위동해운은 지난 3일 마포세무서에서 열린 ‘제 48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선진 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 납세자로 선정,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위동해운 최장현 대표이사는 “우리 위동해운이 납세자의 날을 맞아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윤리 경영을 통해 지역사회 및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모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충청의 염원을 담은 여객뱃길의 시작 대산항 국제 여객터미널 기공식 개최 2015년 준공 382억 예산 투입 착공해 대산해양항만청(청장 허삼영)은27일 대산항 제1부두에서 국제여객터미널 건립 기공식을 해양수산부, 충청남도, 서산시장 및 의원, 지역주민, 충청지역 기관․단체․업체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은 382억원의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대지면적 37,989㎡, 연면적 7,176㎡, 지상 2층 규모의 여객터미널 1동과 여객부두 개량 1선석을 건립하는 것으로 2015년 연말에 준공 예정이다.(사진:국제여객터미널 기공식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 대산항만청 청장은 사업현황 발표를 통하여 <대산항은 국제여객터미널 건립을 통하여 그간 최대 취약점이었던 대·내외 인지도 부족을 해소가능 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해양관광산업을 선도하는 항만>으로 탈바꿈 된다고 밝혔다. 또한, 대산항만청은 대산항의 개발·운영과 국제여객터미널의 건립에 대한 주무기관으로 2020년 까지 계류시설은 44선석, 화물처리 능력은 2천4백58만톤으로 증대토록 함과 동시에 임항교통 시설 3.1㎞, 항만부지 3
백제의 바다 길을 열어가는 대산항27일 기공식 2015년 국제 여객터미널 건립공사 준공 목표로中 용안 항로개설 서해중부권 물류중심기지 구축 대산해양항만청(청장 허삼영)은 27일(목) 대산항 제1부두에서 충청․대전권역 최초의 국제여객터미널 건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시작한다. 이날 오후 2시 진행되는 기공식은 해양수산부, 충남지역 국회의원,충청남도, 서산시장 및 의원, 지역주민, 충청지역 기관․단체․업체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하여 건립공사의 시작을 축하하고, 안전한 시공을 기원한다. (사진:국제여객터미널 조감도) 대산해양항만청은 육해상 교통 및 항만 인프라를 구축하여 충청권역의 해상 관광레저 수요를 창출하고, 크루즈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382억원의 국가예산을 투입하여 대산항 제1부두 내에 연면적 7,176㎡의 여객터미널 1동, 부두 1기를 건립하는 사업을 2015년 연말을 준공 목표로 출항한다. 이 여객터미널 건립이 완공되어 중국 용안항과 여객선이 취항하면 대산항은 서해중부권 제1의 물류중심기지, 국제 무역과 해상관광의 관문, 새로운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을 선도하는 항만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빼어난 자연 경관을 가진 충
시장질서 확립 해운선진제도 항만운영 개선 역점 협회운영 혁신으로 회원사 실태파악 효율적 관리 17일 정총 149개사 중 85개사 대표 참석 의결해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는 올해 협회 운영 내실화로 회원사 업무활동 지원 강화는 물론 해운선진화 제도 정착에 따른 관련법령 개선 등을 기본방향으로 정하고 회원사들이 협회 가입 등록시에 외국선사와의 계약내용을 제출토록하여 회원사들의 관리를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회원 미가입사들에 대해서는 가입을 유도하는 한편 회비 장기 미납업체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사의 동정 등 업계소식을 전하는 리얼타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업계실태 파악으로 회원사간 수수료 덤핑방지 등 시장질서 확립과 합리적인 항만운영제도 개선 건의와 해운선진제도 정착에 따른 관련 법령 등 개선에 역점을 두어 추진해 나가는 등 올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는 17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 31층에서 149개 회원사 가운데 85개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년 보다 20만원 증액된2억5510만원의 올 예산을 확정의결하는 등 올해 역점사업 계획을 이같이 의결했다.박태원(朴泰元
올해 부산항 첫 크루즈선 MV 보이저호 29일 입항올해 부산항의 첫 크루즈선, 'MV 보이저'호(1만5천t)가 29일 오전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에 입항, 관광객들이 내리고 있다. 승객들은 이날 해운대해수욕장과 부산박물관, 유엔기념공원, 자갈치시장 등 부산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다. 홍콩에서 출발한 이 배는 중국 상하이와 인천을 거쳐 부산을 방문, 일본 후쿠오카 등을 거쳐 다시 홍콩으로 돌아간다.
위동항운유한공사 마포구 불우이웃 대상 사랑의 나눔행사 실시 인천-위해, 인천-청도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최장현)는 1월 28일 설 명절을 맞아 형편이 어려운 불우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위동항운유한공사 직원들은 서울사무소 소재 마포구청을 방문하여 불우이웃돕기 성금 270만원을 기탁하고, 은빛마을 양로원을 방문하여 성금 60만원을 전달했다. 또한 마포구 도화동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지역 내 독거노인 및 탈북이주자들을 방문하여 이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100KG과 갈비세트, 과일, 이불 등 정성으로 준비한 따스한 온정과 희망을 전달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직원들은 “우리직원들의 작은 정성과 사랑이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행사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를 실시한 위동항운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와의 유대강화를 강조하는 경영방침 아래,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행사와 사회공헌프로그램 1인 1활동 갖기, 사내 매칭그랜트 방식 모금활동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업의
올해 첫 국제 크루즈 선박29일 부산항 입항한다부산시 올해 크루즈 관광객35만 명이상 예상 2014년을 여는 첫 크루즈선이 1월 29일 부산항을 방문한다. 2013년의 경우 외국 국적 크루즈선인 ‘M/S VOLENDAM’호가 3월 1일 부산에 최초 입항했으나 올해는 1달이나 앞당겨졌다. 이번에 부산항에 최초 입항하는 바하마 선적 ‘MV Voyager’호는 영국인 관광객을 대부분 태우고 있으며 2014년도 부산항을 첫 번째 방문하는 크루즈선이다. Voyage of Discovery 선사의 ‘MV Voyager호’는 관광객 651명(승객 436명, 승무원 215명)이 탑승하고 있으며 1월 29일 오전 8시 30분에 입항할 예정이다. 선박 규모는 15,271톤이며 홍콩을 출발해 상해, 인천, 목포를 거쳐 부산을 방문하고 일본 후쿠오카 등을 거쳐 다시 홍콩으로 돌아가는 크루즈선이다. 부산을 방문한 크루즈 관광객들은 1월 29일 하루 동안 5개조로 나뉘어 해운대해수욕장, 부산박물관, UN기념공원, 자갈치시장 등 부산의 주요 관광지와 인근 경주 불국사를 둘러보게 된다. 부산시는 올해 첫 크루즈선 입항을 기념해 부산시관광협회 등과 공동으로 입항축하 기념패 및 꽃다발 증정
2013송년특집:국제여객선 이용객 5% 14만여 명 감소했다 한중 항로 2년째 감소 한일 항로는 엔저 탓에 한국인 늘고 일본인 줄어 한러만 증가 지난해 한국에서 중국, 일본, 러시아를 각각 오가는 21개 국제여객선 항로의 이용객은 모두 273만7000여명으로 2012년보다 14만여 명(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하카다 등 4개 노선이 운항 중인 한-일 국제여객선은 2012년과 비슷한 116만6000(0.5%감소)명이 이용했으나 엔저 현상으로 한국인 여객은 10만여 명 늘고 일본인은 10만여 명 줄었다. 인천-청도 등 15개 항로가 있는 한-중 국제여객선은 2011년 이후 2년째 감소(2012년 2.8%↓, 2013년 9.2%↓)했다. 이는 인천-천진 항로가 지난해 3월부터, 평택-위해 항로가 5월부터 각각 운항을 중단했고, 저가항공 확대에 따라 여객이 항공으로 몰린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동해 속초-자루비노·블라디보스토크 등 2개 항로의 한-러 국제여객선은 지난해 2월 스테나대아라인 신규 취항(속초-블라디보스토크)에 따른 수송능력 확대로 2012년보다 32.6% 늘어난 6만4000여 명이 이용했다. 해양수산부는 인천-천진 항로가 3월 말부
위동항운유한공사 우수여행사 초청 사은행사 개최하다 인천-위해, 인천-청도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 (사장 최장현) 는 2014년 1월 21일 서울 명동소재 중식당 동보성에서 2013년 위동페리 최우수 실적여행사 대표들을 초청, 사은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나투어, 모두투어, 다모아투어, 행복투어, 산악투어, CDT경성여행사, 등 국내 유수 여행사 16개사가 선정되었으며, 위동항운의 1990년 한.중 카페리 항로를 취항한 이래 역대 2위의 여객수송실적인 27만 5천명을 수송하는 우수한 실적을 거두는 데 일조했다. 위동항운 최장현 사장은 오찬을 겸한 간담회에 앞서 “2013년도 중국 AI 발생과 남.북한 긴장사태, 저가항공 공세, 전세기 취항 등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당사 카페리이용 중국여행상품을 적극 후원해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으며 2014년도 한.중 카페리여행의 전망 및 여행업계의 애로점에 대해서도 청취하고 양 업계 간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위동항운은 최근 몇 년간 단체여객 유치를 위해 카페리선 시설의 고급화와 선내 편의시설 강화에 주력해 왔으며, 불꽃놀이 및 선상EVENT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
위동항운유한공사 중국 불우청소년 한국문화탐방 실시 인천-위해, 인천-청도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최장현)의 사회공헌활동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중 카페리업계의 선두기업인 위동항운이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의 하나로 2012년부터 시작한 한중 청소년 문화탐방행사가 올해로 5회째를 맞이 했다. 위동항운은 올 행사의 첫 시작으로 중국 위해시 아동복지원생 및 청도지역 빈곤가정 우수학생35명을 초청했다. 이번에 방문한 중국 청소년들은 4박 5일간 카페리 승선 체험 및 경복궁, 청와대, 에버랜드 방문과 김치학교 체험, 애니메이션관 참관 등을 통해 한국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위동항운 최장현 사장은 1월 23일 자사선박 NEW GOLDEN BRIDGE V호를 타고 인천 제2국제여객터미날에 도착한 중국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환영 선물과 방한복 등을 지급하며 격려하고, 인사말을 통해 "이번 한국문화 탐방을 통해 우리 청소년들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미래에 대한 큰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안전한 여행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12년 1월 인천지역 소년소녀가장 중국카페리 여행과 12월 한국청소년 중국문화탐방,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