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해외시장분석센터 수산물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정보공유 전문가 세미나 ASEAN을 중심으로 개최 일 시 : 2017. 05. 11(목) 장 소 : 코엑스(COEX) 컨퍼런스룸 328호 (서울시 강남구) 우리나라의 수산물 수출은 일본, 미국, 중국 등 주요 3개국으로의 집중도가 높은 가운데, 수산물 수출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수출국을 다변화할 필요가 있다. 이에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양창호, 이하 KMI) 해외시장분석센터가 ‘포스트 차이나’로 부상하고 있는 아세안 국가로의 수산물 수출 증진을 위해 ‘수산물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정보공유 전문가 세미나’를 오는 5월 1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정보공유 전문가 세미나’는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서울국제수산식품전시회’ 기간 중 11일 오후 2시 코엑스(COEX) 컨퍼런스룸 328호에서 개최된다. 이는 해외시장분석센터의 해외시장 정보의 확산을 위해 개최하고 있는 전문가 세미나의 여섯 번째 세미나로, 향후 국내 수산물 수출과 관련한 깊이 있는 정보를 계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될 ‘수산물 신시장 개척을 위한 정보공유 세미나’는 아세안 국가 중 베
인천해수청 등대 등 항로표지시설 확충에 41억원 조기 투입 상반기 27억원 조기 집행으로 경제 활성화 및 민생안전에 최선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광열)은 인천항의 안전한 해상교통환경 조성 및 이용자 중심의 항로표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작년(26억)대비 약 60%가 증가된 41억원을 투입하여 항로표지시설 확충 및 노후된 시설 보수ㆍ개량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주요사업으로 2014. 5월 선박사고가 발생한 영흥수도 타구봉도에 등표를 설치하고, 영흥도 진두항 방파제가 완공됨에 따라서 진두항 입ㆍ출항 선박의 안전을 위하여 방파제 등대를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그 동안 해풍 및 강한 파도로 인해 노후된 옹진군 신도 전면해상에 설치 운영되었던 신도북동방등표를 개량해 보다 안전한 바닷길을 조성하며, 1971년에 건설된 신도등대 외 2개소에 대해서도 정밀안전진단을 추진한다. 특히, 2018년에 등대올림픽격인 제19차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총회가 인천 송도에서 개최됨에 따라 다른 나라에서 인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볼거리 제공 및 아국의 항로표지를 홍보하기 위하여 우리나라등대와 인천항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은 상징 조형 등대 설계를 1억원을 책정하여 추진한다
KIFFA 한국산업인력공단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부문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KIFFA(회장 김병진)는 지난 4일 한국산업인력공단 본부에서 전국 71개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부문 운영기관 중에서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2015년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한 12개 주요 사업부문을 대상으로 하여 각 부문 최고 성적과 성과 기여도를 측정해 선정한 것이다. 한편, KIFFA는 지난 2012년부터 4년간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을 진행하여 업계에서 원하는 전문인력을 교육하여 포워딩 업계로 취업을 연계시키고 있으며, 높은 취업률(85.4%)과 모범적인 과정 운영으로 업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현재 8기 청년취업아카데미 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실무에 입각한 교과목 편성과 항만 및 공항시설 견학 등 총 214시간으로 구성한 내용으로 교육하고 있다. 아울러, 국제물류 청년취업아카데미 수강생에 대한 채용정보 등에 대한 자료는 협회로 연락하면 되고, 수강생을 채용하고자 하는 업체에서는 구인신청서를 작성하여 협회(Fax.02-733- 0700, 8050 / E-mail : kiffa@kiffa.or.kr, waiting
부산시 중국 충칭(重庆) 무역사절단 1150만 달러 수출상담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중국 내수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 충칭에 파견한 무역사절단(단장 박진석 통상진흥과장)이 수출상담 170건 1,150만 달러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네오메드, ㈜와일드 캣 등 지역중소기업 15개사를 파견해 10월 27일 충칭 그랜뷰 ICT 플라자 호텔에서 현지 바이어 31명을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중국의 소비채널의 다양화에 따른 중국 내수소비시장 유통망 개척을 위해 충칭 주요 전자상거래 기업과 현지 유통상 등을 초청하여 기업별 제품특성에 적합한 바이어 매칭에 주력했으며, 바이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호평을 끌어냈다. 상담회 다음날인 10월 28일은 중국 서부 최대 유통그룹인 충칭상사그룹 계열사인 충칭백화점을 방문해 씨엔추안 운영부 이사 등 백화점, 마트 입점 책임자들을 만나 부산기업 제품의 중국 내륙지역 진출 가능성을 타진하였다. 특히, 부산시가 처음으로 중국 내륙도시인 충칭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는 현지 언론(충칭TV, 충칭뉴스)에서도 상담회 현장을 보도하는 등 큰 관심을 가졌다.
㈜두산-서브원 400억원 규모 서인천 연료전지 2단계 사업 계약 체결 ㈜두산 연료전지 장기서비스 공급, 서브원은 설치 및 시공 맡아 ㈜두산과 서브원이, ㈜한국서부발전이 1일 발주한 ‘서인천 연료전지 2단계 (설비용량 5MW)’ 사업에서 연료전지 공급과 관련한 계약을 400억 원에 체결했다.(사진: ㈜두산 퓨얼셀BG가 서인천 발전소에 공급할 연료전지 M400 모델) 이번 계약에 따라 ㈜두산은 연료전지 주기기를 제작 공급하게 되며, 서브원은 연료전지 설치와 시공을 담당하게 됨. ㈜두산은 연료전지 유지보수에 관한 장기서비스(LTSA : Long Term Service Agreement) 계약도 조만간 체결할 예정이다. 2016년 4월 서인천 연료전지 2단계 발전소가 완공되면 연간 3.7만 MWh의 전력을 공급하게 되며, 이와 동시에 서인천 청라지구에 3000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난방열을 공급하게 된다. ㈜두산 관계자는 “고객 요구에 부응하는 주기기와 장기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난해 연료전지 사업 진출 이후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등 주요 발전사에 연료전지를 공급하는 성과를 이뤘다”면서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를
두산그룹 첨단연구단지 기공식 경기도 군포에 건립… 계열사 R&D 전문 인력 한 곳에 두산은 30일 경기도 군포시에서 이학영 국회의원, 김윤주 군포시장, 그리고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산그룹 첨단연구단지’ 기공식을 가졌다. 두산그룹 첨단연구단지는 지하 2층, 지상 9층의 연구동(지상 3층 규모 부대시설 2개 포함)과 실험동, 디자인센터 등을 포함해 연면적 5만 여㎡ 규모로 준공될 예정이다.<사진:두산그룹 첨단연구단지 신축공사 기공식에서 참석 인사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병화 두산건설 사장,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이학영 국회의원, 김윤주 군포시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 회장, 박지원 두산중공업 부회장.> 이 연구단지에는 중앙연구소를 비롯해,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등 계열사에서 900 여 명의 R&D전문 인력이 상주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단지의 특징은 두산 각 계열사의 연구개발 기능 및 인력을 한 곳으로 모은다는 데 있음. 두산은 첨단 실험설비와 기술융합 기능이 집적된 통합 연구시설을 통해 분야별 R&D 기술간의 시너지를 높이고 혁신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해나간다
KMI 해외시장정보팀 주요 국가의 수산물 HS코드 및 관세율 정보 발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원장 김성귀, 이하 KMI) 해외시장정보팀은 수산업계의 수출 활동에 참고 자료로 이용 할 수 있도록 ‘주요 국가의 수산물 HS코드 및 관세율 정보’를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주요 국가의 수산물 HS코드 및 관세율 정보’는 말레이시아, 미국, 스페인, 일본, 중국, 태국, 프랑스(가나다 순) 7개 국가에 대한 HS코드 및 관세율 정보를 제공한다. KMI 해외시장정보팀에서는 향후에도 주요 국가를 확대하여 수입관세율 정보 제공을 지속할 예정이다. ‘주요 국가의 수산물 HS코드 및 관세율 정보’는 FTA 이행에 따른 어업인등 지원센터 홈페이지(http://fta.kmi.re.kr, 전화 1644-411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 民官 규제개혁위원회 평창서 열려 13일 임산물 재배 산림레포츠 육성 등 현장애로 점검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3일 ‘2015 세계산불총회(12일∼16일)’가 열리고 있는 강원도 평창에서 산림청 민•관 규제개혁위원회를 개최했다. 산림청은 올해 임산물 재배를 위한 산지이용 규제완화와 산림 내 캠핑장, 산악승마 등 산림 레포츠 산업화를 위한 규제 개선에 역점을 두고 있다. 이번에 민•관 규제개혁위원회를 현장에서 개최하는 것은 평창이 산양삼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 레포츠 시설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들을 수 있는 지역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 날 위원회는 임산물 재배에 따른 산지이용 제한사항과 산림 내 트래킹 코스 개설, 캠핑장 운영 등에 대한 현황을 듣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평창군의 산양삼 특구 운영과 관련한 산지이용 규제 개선 건의 등 현장 애로사항을 중점 점검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규제 개선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산림 경영인들로부터 직접 들은 이야기가 규제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 수출 임산물 경쟁력 높인다 해외인증 취득 수출보험 지원 등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수출 임산물에 대한 해외인증 취득과 수출보험을 지원해 임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높인다. 우리 임산물은 그동안 일본, 홍콩 등 일부 국가에 수출이 집중돼 해외식품인증에 대한 수요가 많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할랄시장과 EU 등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면서 할랄 인증, 글로벌 GAP 등 해외식품인증 취득이 중요한 선행요건이 되고 있다. 할랄은 이슬람교도인 무슬림이 먹고 쓸 수 있는 제품을 말한다. 이에 산림청은 해외인증 취득 지원과 함께 수출업체의 신 시장 개척에 따른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수출 보험료를 지원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농산물에만 해외인증과 수출 보험료를 지원하던 비정상적인 수출지원 체계를 정상화해 임산물에도 동일하게 지원하는 것이다. 수출 보험료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나 수출업체는 산림조합중앙회 누리집(http://www.nfcf.or.kr) 공지사항을 참고해 산림조합중앙회 유통지원부로 신청하면 된다. 산림청 안진수 임업통상팀장은 “해외인증을 취득한 고품질 임산물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지원을 강화하고,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해 임산물 수출을 확대할 계획
수출입銀 공적개발원조 입문서 ODA 훈민정음 발간 EDCF 서포터즈의 ODA 블러그 기사를 한권의 책으로 엮어 출간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청소년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입문서인 ‘ODA 훈민정음, EDCF 서포터즈 ODA를 이야기하다(이하 ’ODA 훈민정음‘)‘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수은이 발간한 ‘ODA 훈민정음’은 EDCF 서포터즈가 작성한 ODA 블러그 기사를 모아 한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다. 무엇보다 한국의 ODA와 EDCF 사업을 어려운 경제용어나 복잡한 모델이 아닌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와 그래픽으로 설명하여 청소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게 돋보인다. EDCF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기획 아래 국민들의 EDCF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적개발원조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2013년 출범했다. 올해 5기째를 맞는 EDCF 서포터즈들은 활동기간 동안 캠퍼스 안팎에서 각종 홍보활동과 함께 고교생 대상 ODA강좌, EDCF 국제행사 의전, 블로그 기자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은 관계자는 “ODA 훈민정음을 통해 우리나라 ODA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