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호주 주요 항만의 벌크선 체선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호주 항만의 체선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해운선사들이 호주 현지 대리점사를 통해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7월14일 현재 호주 주요항만의 벌크선 체선은 전주대비 9척 증가한 107척으로 집계됐다. 뉴캐슬, 다린프르베이 등 석탄 선적항만의 체선은 감소했지만, 서호주 항만의 철광석 선적을 위해 대기하는 벌크선은 증가하고 있다. 각 항만별로 선적을 위해 대기하는 선박은 △뉴캐슬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인천항 기점 황해권 주요항만 모두 기항 12일 첫 출항 주 1항차 운항 이스라엘 국적선사인 짐라인(Zim Line)이 인천항을 기점으로 한 신규 컨테이너 항로를 개설했다. 짐라인은 인천항을 기점으로 상해와 천진-대련-청도-부산-기륭-세코우 등 황해권 주요 항만을 모두 거친 뒤 싱가포르와 포트클랑까지 기항하는 신규 컨테이너항로인 KSX(Korea Straits Express)를 12일 새롭게 개설했다. 짐라인은 KSX의 첫 서비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12일 광양항~중국 타이창항간 주1항차 신규항로 개설 초기 9월까지 200TEU급에 이어500~600 TEU급 투입 해양부, 한중간 물류 네트워크 확충 등 크게 기여 전망 지난 1월 22일 교류 협정을 체결한 광양항과 중국 타이창항간 물류네트워크 구축 사업(Port Alliance)일환으로 드디어 첫번째 컨테이너항로가12일 개설된다. 이에 따라 오는 12일 C&라인 소속 200TEU급 카멜리아(F. Camellia)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내년 11월부터 아시아 일정으로 연중 배치확정 싱가포르 상하이 홍콩과부산항도 새로운 모항 BPA 적극적 협조와 지원에 감사의뜻을 전달해 세계 2위 크루즈선사인 로얄캐리비안 인터내셔널(RCI)의 호화크루즈선이 내년 11월부터 부산항에 연중 배치돼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10일 RCI의 아담 골드스타인 사장이 BPA 이갑숙 사장과 만난 자리에서 "자사의 ‘Legend of t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세계 2위 크루즈선사인 미국의 RCI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부산항을 모항으로 7만t급 호화 크루즈선을 투입키로 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9일 RCI의 아담 엠 골드스타인 사장이 자사의 7만t급 크루즈 ‘Legend of the Seas’호의 내년 부산항 취항과 관련, 오는 10일 부산을 방문해 BPA 이갑숙 사장(사진)과 면담을 갖는다고 밝혔다. BPA 이 사장은 이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국토해양부는 7일부터 18일까지 하계피서철 및 북경 올림픽 개최에 따른 여객선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중국과 합동으로 한중 운항 국제여객선 6척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양국의 합동점검은 지난 5월 중국에서 개최된 한·중 해사안전회의 시 양국간에 운항하는 국제여객선에 대하여는 양국이 공동으로 안전관리를 하기로 합의한 바에 따라 양국에서 각각 2명씩의 선임 항만국통제관(점검관)들이 점검에 참여하게 되며 중국에서 실시된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한중카페리선사 모임인 황해객화선사협회는 7월 1일부로 한중 카페리 항로에서의 유류할증료를 인상. 시행했다. 황해객화선사협회는 최근의 유가인상으로는 적자를 면치 못해 이날부터 수입화물의 경우 20피트 140달러, 40피트는 280달러, 수출화물의 경우 20피트 70달러, 40피트 140달러로 각각 인상 시행했다.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1만6천톤급「케이씨 브릿지」호 투입, 부산발 일본행 바닷길 넓혀 C&그룹 계열사인 ㈜C&크루즈(대표이사 정정민)가 최근 한·일 양국간 인적·물적교류 증가에 발맞추어 부산항을 기점으로 일본 기타규슈시 모지항을 기항하는「케이씨 브릿지(KC Bridge)」호의 취항식을 오는 6월 21일 일본에서 갖고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갔다. 케이씨 브릿지 호는 1만 6천 톤 급의 국제여객선으로 최대 600명의 승객과 컨테이너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동춘항운 뉴 동춘호 속초항~시베리아 횡단철도 수출길 개막 중장비 8대와 트럭 20대, 승용차 100여대 등 뉴-동춘호 선적 모스크바 트란스 그룹TSR 화물운송에 합의 3차례 시험운송 북방항로 운항선사인 동춘항운은 29일 강원 속초항에서 시베리아횡단철도(TSR)를 이용해 러시아 모스크바까지 화물을 운송하는 새로운 운송길을 열고 첫 화물을 출항시켰다. 동춘항운은 이날 속초항에서 중장비 8대와 트럭 20대, 승용차 100여대 등을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16일 팬스타 허니호 투입 카페리 서비스와 크루즈 서비스 1만 5,000톤, 화물적재량 110teu, 여객정원 510명을 수용 화물업계 최초로 일본 서안에 Ferry 서비스 큰 의미 부여 팬스타그룹(회장:김현겸)이 오는 6월 16일부터 새로운 항로인 부산-가나자와 항로에 팬스타 허니호(사진)를 투입하여 카페리 서비스와 크루즈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선사는 지난 2002년, 부산-오사카항로에 최초의 국적 카페리선인 팬스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