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제16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개막 반도체 설계 국내 유일의 정부주관 공모전으로 자리매김 특허청은 참신하고 우수한 반도체 설계기술의 발굴과 시스템반도체 산업계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16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을 개최한다. 특허청과 반도체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본 대회는 올해로써 벌써 15주년을 맞이하며 시스템반도체 설계에 대한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의 정부주관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우수 수상작에 대한 제품화를 후속 지원하고, 재기 발랄한 대학(원)생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공모전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하며, 외국인에 대한 신청 자격을 허용하는 등 수상혜택, 운영방식 및 신청자격을 대폭 개선하여 완전히 변모된 모습으로 진행된다. 그동안의 금전적인 일회성 포상에서 벗어나 반도체 설계기술 포럼, 박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반도체 칩에 바로 사용될 수 있도록 성능개선 및 신뢰성 검증 등 상용화를 지원하며, 국내 유일의 반도체설계재산유통센터(KIPEX)에 심사없이 등록되어 수요 기업과 라이센스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수상 혜택이 주어진다. 또, 작년에
수출입銀 니카라과 하수처리사업에 EDCF 6600만달러 지원 후이갈파市 7만여 명 시민들의 보건 위생과 생활 환경 크게 개선될 듯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은 니카라과 정부가 추진하는 ‘후이갈파(Juigalpa) 하수처리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 66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EDCF)은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하여 개발도상국의 산업발전 및 경제안정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교류를 증진하는 등 대외경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987년부터 우리 정부가 설치하여 관리•운용하고 있는 對개도국 경제원조 기금. 올해 2월말 기준으로 55개국 334개 사업에 대해 총 11조6377억원(승인 기준)을 지원 중이다.(사진: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중앙)가 참석한 가운데 이덕훈 수은 행장(오른쪽)이 IDB-IIC 연차총회 참석차 방한 중인 이반 아코스따 몬딸반 니카라과 재무부 장관(왼쪽)과 만나 니카라과 후이갈파시 하수처리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6600만달
한국 기업 중남미 진출의 금융 교두보가 확보됐다 수출입銀 IDB CABEI 등 중남미 지역개발은행 2곳과 금융협력 계약 체결 CABEI와 1억달러 전대금융 한도체결•••對중미 수출 촉진 효과 커져 IDB와는 전대금융 보증계약 체결•••중남미 21개국 99개 은행에 전대금융 가능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이한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중남미 지역개발은행 2곳과 금융 협력을 강화한다. 수은은 28일 부산 조선호텔에서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과 1억달러의 전대금융 한도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이덕훈 수은 행장(사진 오른쪽)이 28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닉 리쉬비쓰(Nick Rischbieth) CABEI 총재(왼쪽)를 만나 1억달러의 전대금융 한도계약을 체결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은 1960년에 설립된 중미지역 최대 다자개발은행으로,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등 5개 역내 회원국과 스페인, 타이완 등 7개 역외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도국서 생생한 원조(援助)보고 배워올께요 수출입銀 EDCF 해외인턴 23명 개발도상국 7곳에 파견 공적개발원조(ODA) 실무경험 쌓아 국제기구 진출 가교 역할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은 올해 선발한 EDCF* 해외인턴 23명을 베트남 등 7개국에 파견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은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국제적 지위 향상에 상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1987년 6월 1일 설립된 정부의 개발원조자금이다. 이 기금의 관리주체는 기획재정부이며, 기금지원업무의 실무 담당은 한국수출입은행이 맡고 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EDCF 해외인턴들은 앞으로 약 10개월동안 수은 본점과 베트남 하노이 등 7개 해외사무소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수은은 당초 4개월이던 해외파견기간을 올해부터 5개월로 늘려 해외원조현장을 경험하려는 청년층에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했다. 퍄견국가는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미얀마,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탄자니아 등이다. EDCF 해외인턴들은 파견된 해당 국가에서
IDB 연차총회 이 한 권으로 준비 끝 수출입銀 2015 중남미 비즈니스 편람 발간…중남미 26개국 정보 수록 27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 현장에서 무료 배포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은 ‘2015 중남미 비즈니스 편람’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2015 중남미 비즈니스 편람’은 중남미 국가들의 정치․경제 현황과 무역․투자 환경 정보를 수록한 책자다. 중남미 지역은 한국이 지난해 176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할 만큼 중요한 경제협력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이 편람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IDB 연차총회‘의 중남미 참가국 26개국에 대한 상세 비즈니스 환경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수은 관계자는 “중남미 비즈니스 환경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한 이 편람이 중남미 사업을 수행하는 우리 기업인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 중남미 비즈니스 편람’은 27일 부산 BEXCO에서 수은이 IDB 연차총회 공식 부대행사로 주관하는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 현
산림투자 진출 다변화 모색 중남미 주목 산림청 중남미 산림투자진출 확대를 위한 기업세미나 개최 중남미 지역은 지리적으로는 멀지만 유칼립투스, 라디에타소나무 등 조림목의 생장이 우수하고 인건비, 토지 등 생산비가 저렴해 경제성과 투자지역 다변화 측면에서 산림투자의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해외산림자원개발협의회와 18일 서울 산림비전센터에서 산림투자기업(협의회), 관계기관, 학계 전문가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기업들의 중남미 산림투자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파라과이, 브라질, 에콰도르 등 중남미 산림 환경, 투자기업 사례, 진출전략 등을 소개하고, 현재 사업을 진행 중인 기업․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경험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오스카 에레라 주한 에콰도르 대사도 우리 기업의 투자를 희망하는 등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그 동안 우리 기업들은 주로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지리적으로 가까운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조림투자를 진행해 왔다. 중남미 지역에서는 파라과이, 칠레 등에 일부 기업이 조림, 합판가공 등에 진출한 사례는 있으나, 산림투자 관련 정보가 부족해 투
해외 상표출원 이제 쉬워진다 미국․유럽․일본․중국․한국에서 공통적으로 인정되는 상품명칭 검색이 가능한 웹사이트 개통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미국․유럽․일본․중국․한국에서 공통 인정되는 상품․서비스업 명칭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웹사이트(TM5 ID List Website) 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상표(브랜드)를 각 나라에 출원하여 권리로써 보호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상품과 상품분류를 정확하게 지정하여 출원하여야 하는데, 외국 특허청 및 지식재산관련 국제기구의 상품명칭과 분류가 약간씩 달라 해외에 상표를 출원하는 경우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세계지식재산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를 통하여 해외로 상표출원을 하는 경우, 상품명칭 및 상품류 문제로 인하여 하자가 발생한 비율이 ‘13년 25.3%, ’14년 상반기 17.1%에 달하였다. 그간 특허청은 이러한 해외출원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하여 외국 특허청 및 세계지식재산기구와 지속적으로 협력사업을 진행하여, 영국․프랑스 등 42개의
LG전자 휘센 듀얼 에어컨 생산 개시 LG전자가 창원시 성산구 성산동 소재 창원공장에서 이번 주부터 ‘휘센 듀얼 에어컨’ 신제품 생산을 시작했다. 올해 LG전자 대표 에어컨 제품인 ‘휘센 듀얼 에어컨’은 제품 전면 상단에 탑재한 두 개의 냉기 토출구를 각각 제어할 수 있다. 양쪽 냉기 토출구로부터 나오는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각각 조절해 듀얼 맞춤 냉방, 듀얼 절전 냉방, 듀얼 파워 냉방 등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이달 16일부터 3월말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 기간 동안 ‘휘센 듀얼 에어컨’과 ‘알프스’ 공기청정기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캐쉬백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또 휘센 브랜드 15주년을 기념해 LG전자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휘센 듀얼 에어컨’을 증정한다.
한국수출입은행 사랑의열매에 3800여 만 원 후원금 전달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희망씨앗 사회공헌프로그램’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3818만원을 후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본점에서 김주현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을 만나 ‘연말 불우이웃돕기 수은 임직원 성금’ 등으로 마련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수은은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모금운동’에 급여끝전으로 모아진 성금을 보태 해마다 사랑의열매를 후원하고 있다. (사진:왼쪽부터 이덕훈 수은 행장, 김주현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이날 수은이 전달한 후원금은 희귀·난치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 환우 8명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행장은 후원금을 전달한 뒤 “희귀·난치병으로 장기간 고통받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수은은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미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수은은 매년 대기업을 지원해 거둔 수익 일부를 재원으로 한 ‘희망씨앗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등 우리 사회 소외이웃을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활
LG전자 삼성전자 임직원 상대 고소장 제출하다 LG전자가 12월 12일 증거위조,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삼성전자 임직원을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20일 밝혔다. 피고소인들의 소속회사인 삼성전자는 지난 9월 14일 언론에 자료를 배포해 LG전자 임직원이 삼성전자 세탁기를 손괴했다는 요지의 보도가 이루어지도록 했습니다. LG전자는 이번에 고소장을 제출하게 된 이유가 삼성전자가 LG전자 측에 의해 손괴됐다며 검찰에 증거물로 제출한 세탁기 현물이 훼손된 것으로 강하게 의심돼서라고 밝혔다. LG전자는 또 삼성전자가 언론사에 제공한 동영상에는 삼성전자 직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세탁기에 여러 차례 충격을 가하는 장면이 나온다고 밝히고, 그 세탁기가 삼성전자가 증거물로 제출한 세탁기와 동일한지는 확인하기 어렵고, 만약 동일한 세탁기라면 증거물로 제출되기 이전에 훼손이 있었다는 것이므로 형사사건의 증거물에 대한 훼손, 즉 증거위조에 해당할 수 있다면서 위조된 증거물을 사용해 LG전자의 명예를 훼손했으므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에도 해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LG전자는 삼성전자가 특정 매장(자툰 유로파센터)에서 파손됐다고 주장한 세탁기를 증거물로 제출해 줄 것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