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대수 의원 소방복합치유센터 첫 단추 끼웠다 예비타당성 조사 시작 소방복합치유센터 설치를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경대수 의원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등 사업이 정상 추진되도록 최선 다하겠다” 소방복합치유센터가 큰 고비를 넘어 사업시작의 첫 단추를 끼웠다. 경대수 의원실에 따르면 “오늘 개최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자문위원회에서 소방복합치유센터를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고 전했다. 사실상 지난 7월 소방복합치유센터 설치 후보지로 음성군이 선정되기는 했지만 재정당국인 기획재정부는 사업 경제성 문제 등으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되는 것 조차 난색을 표해 사업지연이 우려되었다. 재정당국의 인식 변화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소방복합치유센터는 사업 경제성이 아닌 공익성 측면에서 검토되어야 했다. 경대수 의원은 “경제부총리는 물론 기재부 차관, 예산실장 등과 여러 차례 직접 접촉하며 사업의 긴급성과 중요성을 전하고 설득했다.”고 전하며 힘겨운 설득 과정을 전했다. 경대수 의원은 “ 이제 시작이다.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가 좋게 나와야 다음 단계인 정부예산 반영단계로 넘어 갈 수 있다. 결코 쉽지 않겠지만 우리 군민들의 염원을 담아 최선을 다하겠다
해양수산부 인사 ■과장급 전보 ▲해양개발과장 오행록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기획총괄과장 성열산
황주홍 농해수위원장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수상 무궁화를 더 많이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저변 확대의 지름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재선,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대상 시상식’에서 인권화합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대한민국무궁화미술대전위원회가 주최하는 무궁화대상 시상식은 무궁화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기념하는 행사로, 황주홍 위원장은 6년간의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주홍 위원장은 “국민들께서 무궁화를 일상생활에서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무궁화 저변 확대의 지름길이다”라며 “농해수위원회 차원에서 무궁화 홍보와 식재에 보다 많은 관심을 쏟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황주홍 위원장은 지난해 국감 우수의원 6관왕에 이어 지난 4월 시민단체 선정 ‘2018년 의정활동 우수 국회의원 대상’을 수상했고, 5월에는 국회의장이 수여하는 ‘2017년도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되었다. 또 지난 6월에는 여성유권자연맹 선정 ‘여성정치발전인상’과 전국지역신문협회 ‘2
한국해양대 인사 ■ 교원 인사 ▲교무처장 이호진 ▲학생처장 이춘기 ▲기획처장 경갑수
한중카페리협회 신임 사무국장 선임 한중카페리협회(KCCA)는 지난 7월 31일 임시총회에서 신임 사무국장에 공개모집 선임절차를 거쳐 최용석씨로 최종 결정하였다. 임 최용석 사무국장은 한국해양대 해사수송과학과(51기, 1976년생)졸업한 재원으로 현대상선 컨테이너선 승선 후 현재 신성해운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상해 화동사범대학 연수 및 3년간 상해 주재원으로 근무하여 풍부한 현장경험과 뛰어난 중국어 실력을 갖추고 있다. 번 한중카페리협회 사무국장 공모는 10명의 뛰어난 인재들이 지원하였으며신임 최사무국장은 젊은 나이임에도 해운업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자세와 패기를 높이 평가받아 면접위원 전체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한중카페리업계는 인천항 신국제여객부두및 터미널 건설,항로 개방,어려운 시황 극복 등 현안문제가 산재한 가운데 신임 최용석 사무국장이 현 전작 전무로부터 약 6개월간 업무인수인계를 거쳐 근무할 예정이며 새로운 전환점에 있는 업계에 큰 역할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양환경공단 인사발령 해양환경공단 □ 실장급 ▲감사실장 이재곤 ▲ 평택지사장 박창현
위성곤 의원 여성농어업인 특화 무상 건강검진 법안 추진 여성농어업인에 대한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 마련 여성농어업인에 대한 맞춤형 무상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성농어업인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0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농어업인의 유병률은 일반인 및 산업근로자와 비교하여 높게 나타나고, 특히 여성농어업인의 경우 가사와 농작업의 병행, 폭염이나 농약노출과 같은 열악한 노동환경 등으로 인해 더욱 높은 유병률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농어촌 지역은 도시 지역에 비해 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이 떨어지고, 더욱이 부인과 등 여성 관련 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료시설이 매우 부족해, 특히 출산을 전후한 임산부 등 많은 여성농어업인들이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실정이다. 이에 위성곤 의원의 법안은 여성농어업인에 대한 선제적이고 특화된 건강관리를 위하여 국가와 지자체로 하여금 주기적인 맞춤형 무상 건강검진을 실시하도록 하려는 것이다. 해당 법안이 통과되면 문재인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농산어촌에 대한 기초적 생활여건 개선 및 사회안전망 확충에도
해양수산부 인사 과장급 전보 ▲수출가공진흥과장 지정훈 ▲어선정책팀장 김종모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 전우진 ▲국립수산과학원 윤석홍
황지연 박사, 제4회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 최우수상 수상 국립수산과학원, 바이러스성 출혈성 패혈증 방역기술 개발 공로 인정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서장우)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 제4회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에서 황지연 박사가 학술연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과학기술대상은 해양수산분야 연구개발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이를 보급•확산하여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 및 기관을 포상하기 위한 제도로, 학술연구와 산업진흥 2개 부문에서 최근 3년간 성과를 평가하여 선정한다. 올해 수상자로 결정된 과학자는 국립수산과학원 황지연 박사로 넙치에 가장 많은 피해를 끼치는 질병인 바이러스 출혈성 패혈증의 ‘바이러스 발생에 대한 역학 연구 및 예방백신 개발’ 등을 통해 수산생물 선진방역기술의 기반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번 연구를 통해 양식 넙치에서 발생하는 VHS의 발병기작 및 숙주의 면역반응을 파악하여 전염병을 제어할 수 있는 방역기술을 확보하였다. 또한, 세계 최초로 참돔에서 새로운 유전형의 바이러스를 분리하는데 성공하여 감염역학연구 및 백신개발 등 질병 제어에 활용하는 기초연구 인
이철희 의원 軍 정치개입 뿌리 뽑는다 군인의 정치적 중립 준수 및 보장에 관한 법률안」대표 발의 정치 개입 지시한 상관·공직자 엄중 처벌, 부당한 정치적 지시를 거부할 수 있는 근거 마련 국회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은 17일 기무사를 포함한 모든 군인의 정치 개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군의 정치관여 금지 의무와 위반 시 처벌 등을 규정한 「군인의 정치적 중립 준수 및 보장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명박·박근혜정부 당시 군 사이버사령부와 기무사령부의 댓글공작에 이어 최근 기무사의 촛불 시위와 관련한 계엄령 검토 문건과 세월호 사찰 문건 등이 공개 되면서 군의 정치적 중립이 심각하게 훼손된 사실이 확인됐다. 또한, 군의 정치개입이 청와대 등 외부 기관의 지시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의혹마저 사실로 드러나면서 군 내·외의 부당한 정치적 지시에 대한 금지 규정을 법제화해야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앞서 작년 12월 국방부 군 적폐청산위원회는 군의 정치개입 금지 법제화를 권고하기도 했다. 이러한 법률상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법안에는 △ 정치개입 등을 지시한 상관·지휘관에 대한 처벌 규정 △ 군에 정치개입을 지시‧요구한 외부기관 공직자에 대한 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