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종합물류기업 한진(http://gls.hanjin.co.kr)이 인천항 LME창고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처음으로 LME 물량을 처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로써 첫 LME 물량을 처리한 인천항은 부산항·광양항에 이어, 국내 세번째 LME(London Metal Exchange) 지정 항만으로서 본격적인 물류전진기지로서 발돋움하는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 이를 위해 한진은 인천 내항 4부두내 최대 3만 8천톤을 반입할 수 있는 13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부산항과 항만 배후지에 대규모 제조업체 등이 밀집해 있는 중국 동안 장쑤성(江蘇省)의 다펑(大豊)항간 항로개설 등 양항 간 교류협력이 추진된다. 부산항만공사(BPA)는 6일 오후 장쑤성 다펑시에서 다펑항무관리국과 부산항-다펑항 간 공동 발전을 위한 우호협력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BPA와 다펑항무관리국은 협정을 통해 양 항만 간 컨테이너 정기 항로 개설과 교역 활성화를 위한 호혜적 지원방안 등을 적극 강구해 나가기로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대한통운 인수가 4조1040억원 최종 확정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대한통운 최종 인수 금액이 4조1천40억원으로 확정됐으며 대한통운의 법정관리가 3월중에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아시아나는 최근 대한통운에 대한 실사를 마친 뒤 인수가를 입찰제안서에서 제시한 금액과 같은 4조1천40억원으로 확정했다. 이 금액 가운데 대우건설이 1조6천457억원, 아시아나항공이 1조3천970억원을 내며 나머지는 대상, 효성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협회 명칭 개정으로 협회정관 일부 개정 회원사 권익보호 물류 인력 양성에 주력 28일 365개사 참석 총회 올 예산 등확정 한국국제물류협회는 올해 국제물류활성화 지원사항과 더불어 육해공 관련 제반사항들의 제도 개선, 클레임 등 세무관련 전산프로그램 제공, 물류정책 기본법 시행에 따른 여건확 충등에 역점을 두어 관련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국제물류협회는 28일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710명 회원사 가운데 365명의 회원사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코레일 로지스, 일본통운 등과 제휴 내달 1일부터 경인지역서 일본까지 2~3일 이내 문전 배송 가능 대한통운은 3월 1일부터 부산~시모노세키 간 12ft(피트) 컨테이너의 철도 해상 복합운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RSR(Rail Sea Rail)이라 불리는 이 복합운송 서비스는 국내에서는 철도를, 해상 운송은 고속훼리, 일본 내에서 다시 철도를 통해 한국과 일본 간 화물을 운송해주는 서비스로 코레일 로지스, 일본의 일본통운, J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세계적인 대형컨 선사 등 26개 선사 참여 외국인 선주협회가 지난 1월 20일 해양수산부에 정식으로 등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에 진출하여 외항해운업 등의 영업을 영위하는 이 협회는 세계적인 컨테이너 대형선사 등 모두 26개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대표에는 Hapag-Lloyd의 T.Engel, 고문에 APL의 S.W.Lee, 간사에는 IRISL Korea의 Capt. Shafiei Karaji, 부회장에는 OOCL의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대한항공(www.koreanair.com)이 에어버스사의 초대형 A380 차세대 항공기 3대를 추가 도입한다. 이로써 대한항공은 이미 주문한 A380 차세대 항공기 5대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3대를 더 주문함으로써 모두 8대를 들여오게 됐다. 추가 주문한 3대는 오는 2012년부터 2013년까지 도입한다. 대한항공이 지난 2003년 주문한 5대는 오는 2010년부터 2011년까지 도입키로 돼 있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이번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현대택배가 중국 광동성에서 TV홈쇼핑 개국을 앞두고 있는 아이즈비전(대표:임채병)과 18일 물류대행 MOU를 체결했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양사 대표 및 임직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체결된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현대택배는 중국 현지에서의 택배 및 3PL사업에 더한층 추진동력을 갖게 되었으며, 아이즈비전은 TV홈쇼핑 서비스의 핵심인 차별화된 물류서비스와 함께 중국내 물류센터 운영 및 B2C 배송에 대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러시아 측 자본금 납입 지연돼 취항 늦어져 4개국 국제합작법인 동북아 페리설립차질 당초 오는 3월 중순으로 예상되었던 속초∼니이가타∼자루비노간 국제항로 개설이 중국 러시아 측의 출자 자본금의 납입이 지연되면서 첫 취항이 다소 늦어질 전망이다. 지난해 11월초 속초에서 열린「제4회 동북아시아 국제관광포럼」에서 한·중·일·러 4개국 참가자들은 오는 3월 첫 운항 합의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속초시는 2∼3월중 한·중·일·러 각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해운선진제도화 정착 관련법령 개선 건의키로 항만 요율인상 등 최소화, 시장질서 확립 추진 미가입사 가입 적극 유도로 시장 질서 등 확립 국제해운대리점협회는 해운선진제도 정착을 위한 관련법령 등 개선 건의와 더불어, 시장질서 확립과 회원사간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항만운영 개선으로 항만요율인상 최소화 등에 역점을 두어 올해 사업계획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는 14일 백남빌딩 19층 회의실에서 올해 정기총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