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우리나라를 기점으로 하는 주요 해운항만 분야의 해외 사업진출은 그 어느해 보다 활잘하게 전개된 해로 기록 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한중해운회담에서예상을 넘어 3개 카페리항로 개설을 전격적으로 합의하여 카페리항로 경쟁이 불가피하게 돼 한중카페리 항로 정책 변화에 관련업계는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서 정책당국의 독단적인 정책변화에 불만이 팽배한 상황이다.해사경제신문이 선정한 2007년 국제해운분야의10대 뉴스는 다음과 같다.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러시아 국영철도회사인 OAO가 북한 나진항에 1억$를 투자하여 컨테이너터미널 건설을 추진, 연간 32만TEU의 컨화물을 취급할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계획은 지난2001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모스코바를 방문시 합의한 내용에 근거한 것으로 이에 앞서 블라디보스톡에서 나진까지 54km의 철도구간을 정비하고 있다.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중국 교통부는 지난 12월17일 중국 상해를 기점으로 일본을 오가는 컨테이너선사들을 대상으로 1년간의 운임덤핑 등 불공정행위를 조사하여 외항선 운항사업 박탈 등 강도 높은 조치를 발동했다. 이에 따라, 안통국제 더샹항운 중와이통운 등 4개선사에 대해 벌금부과와 6~12개월간스페이스, 선복 증가를 금지시켰고 지난 연초에 운임덤핑 경고 조치를 받은 호우다선무에 대해서는 운항사업 자격을 박탈했다. 12월 현재 중일간항로에는 12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중국 최대 국영선사인 코스코(COSCO)는 4250TEU급 20척을 13억6000$에 의해 장수성 신 양쯔 조선소에 발주했다. 2011년 8월부터 2012년 6월까지 인도는 이 같은 중형급 컨테이너선은 다양한 근해 구간의 항로에 투입해 운항전략의 유연성을 크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코스코는 지난 4월에도 컨선, 화물선, 유조선, 자동차운반선 등 66척, 514만DWT에 이르는 선박을 발주했다.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구주와 북미 등 세계 주요 정기선항로의 운임 가이드라인이 오는 4월1일부터TEU당 100~450$인상 적용될 전망이다. 이 같은 운임인상은 고유가 현상과 더불어 운송화물 증가 등이 반영된 것으로 구주지중해항로가 4월1일과 7월1일 450$과 150$인상에 이어 10월1일 한차례 더 인상이 있을 예정이다. 또 북미항로는 5월1일 서안항로가 200$, 내륙 동안이300$인상에 이어 6월15~10월31일 사이에 200$의 성수기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한진그룹이 세계 최대 물류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중국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진그룹은5일 중국 톈진의 쉐라톤톈진호텔에서 중국 최대 물류회사인 시노트랜스유한공사 산하의 자회사 시노트랜스 에어(Sinotrans Air Transportation Development)와 화물터미널 합작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먀오 겅 슈(苗耕書) 시노트랜스 유한공사 회장, 톈진시 황 싱 구어 부시장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해양부, 조속한 항로재개 위해 적정 선박 확보자에게 면허 부여 방침 흥아해운이 부산~히로시마 카페리항로 운항사업자 선정자격을 해양부에 반납했다. 해양수산부는 4일 부산~히로시마 카페리항로의 운항사업자로 선정되었던 흥아해운이 사업자 자격을 반납했다고 밝혔다. 흥아해운은 지난해 8월 31일 공모를 거쳐 동 항로의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으나, 사업자 선정 이후 현재까지 히로시마항의 제한적인 선석 여건(전장 135m이하 선박만 접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산자부, 시범인증업체 발표 내년초부터 본격 시행 물류표준화율 유럽 90% 미국 60% 한국 39%미흡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물류흐름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물류경영시스템 인증제도'를 도입,시행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시범인증사업을 실시하고 (주)GS리테일 등 6개업체에게 물류경영시스템 인증서를 수여했다. 물류경영시스템인증이란 포장, 운송, 하역, 보관 등의 화물의 이동 전 과정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물류설비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제6회 한중 철도협력회의 27일 서울개최 양국 중장기 철도기술 개발계획 등 논의 건설교통부는27일 제6회 한중 철도협력회의를 우리나라 서울에서 개최하고 TCR 이용한 물류의 활성화, 베이징 올림픽 열차 운행등을 위한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대표단으로 한국측은 철도기획관(崔在吉)을 수석대표로 12명이, 중국측은 철도부 고문(常國治)을 수석대표로 7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한중 양국은 1998년 11월 철도분야의 교류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한,중간 물류분야 협력 강화 및 공동 발전 추구- 제3회 한,중 물류협력회의 개최 건설교통부는 27~30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교통부와 양국간 물류분야 협력 과제를 논의하고, 트럭복합일관운송체계(트럭페리)의 공동연구를 위해 제3회 한중 물류협력회의를 개최한다. 건교부는 지난 2005년부터 중국 교통부와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매년 정례적으로 양국이 번갈아 가며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서울에서 제2회 물류협력회의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