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2월 첫 수주도 LNG선 자체 개발한 천연가스 특허 기술 적용된 친환경∙차세대 LNG선 1척 신규 수주 2015년 불과 한 달여 만에 LNG선 5척 수주…’LNG선 시장의 절대강자’ 입지 탄탄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2월 첫 수주도 LNG선으로 시작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스선 분야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약 2억 달러 규모의 17만4천㎥급 친환경∙차세대 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친환경∙차세대 LNG선으로 건조되는 이 선박에는 대우조선해양이 자체 개발한 LNG연료공급시스템이 장착된다. 이 시스템은 천연가스의 선박 동력화를 가능하게 하는 연료공급장치와 운송 시 발생하는 손실률을 낮추는 재액화 장치(Partial Re-liquefaction System)로 구성된다.(사진: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에 수주한 LNG선과 동형의 LNG선 시운전 모습.) 해당 장치를 만디젤 社의 가스 분사식(ME-GI) 엔진과 결합해 선박에 설치할 경우, 자재비 절감은 물론 연료효율을 기존 DFDE(Dual Fuel Diesel Electric) 엔진 대비 20%까지 높
대우조선해양 중공업사관학교 3기 생도들 감사 편지 보내 중공업사관학교 3기 생도들 1년 과정 마친 뒤 선배들에게 감사 편지 보내 임직원들이 직접 교육 참여 … 학업 뿐 아니라 현업 생활 생생히 전달 설립 4년째를 맞은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 중공업사관학교가 중공업 전문가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최근 1년간의 기본교육과정을 마친 대우조선해양 중공업사관학교 3기생들이 선배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감사 편지를 보냈다.중공업사관학교 3기생들은 한 해 동안 사내 강사로서 가르침을 준 90여명의 선배 임직원들에게 편지를 보내“지난 1년간 신뢰와 열정으로 애정 어린 가르침을 주신 선배님들 덕분에 생산과 설계 각 분야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지식 전달 뿐 아니라 멘토로서 어떤 마음가짐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인생의 길잡이도 되어주셨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중공업사관학교 : 지난해 3월 오리엔테이션 기간중 거제 8경중 하나인 신선대를 찾은 중공업사관학교 3기생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회사의 전략과 비전에 걸맞은 미래 조선해양분야 전문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2012년 설립한 대우조선해양 중공업사관학교는
3.8조원 메가요트 시장 진입위한 기술개발 100ft급 메가요트 시제선 2019년까지 건조 해양수산부가 ‘100ft급 메가요트 설계․건조 기술개발’ 사업에 210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하여 메가요트 시제선 건조에 나선다. 한 척당 최소 100억 원을 상회하는 대형레저선박의 세계시장 규모는 지속적인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연평균 10%의 고성장세를 유지하며, 2013년 한해 거래량만 3.8조 원에 이르렀다. 반면, 우리나라는 조선, IT 등 세계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영세한 중소조선사 여건으로 인해 대형레저선박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열악한 중소조선사의 시장진입을 돕고, 국내 대형레저선박 제조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정부가 발 벗고 나선 것이다. 기술개발 첫해인 올해에 투입되는 예산은 10억 원 규모로 주관 연구기관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공모기간은 이달 26일부터 3월 5일까지 약 5주간이다. 선정된 연구 책임기관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년간 기술개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구를 통해 메가요트 시제선 건조에 성공할 경우, 세계 대형레저선박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이탈리아, 대만, 중국 등과의 치열한 경쟁에
대우조선해양 창조경제 동반성장 실현 조선업계 최초 국내 업체에 핵심 특허 기술 이전 차세대 선박의 핵심기술인‘LNG연료 추진 선박’기술 이전…조선업 최초의 동반성장 실천 사례 회사의 2014년 수주 대박 기틀인 핵심 기술…향후 8년간 시장규모 100조원까지 확대 전망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차세대 조선업 혁명적 변화’로 불리는 자사의 핵심 기술을 중견∙중소 조선업체에 이전한다. 국내 대형 조선업체가 자사의 핵심 특허기술을 동종업계에 이전하는 것은 조선업계 최초의 일로, 한국 조선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결정이다. 지난 22일 대우조선해양은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국내 조선소들과 특허기술 이전 MOU 협약을 맺고 LNG연료 추진 선박(이하 LFS)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 기술이전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사진 : 대우조선해양 고재호 사장 (앞줄 오른쪽 네번째), 산업통상자원부 박청원 산업정책실장 (앞줄 오른쪽 다섯번째) 등 업계 관계자들이 LFS 특허기술이전 양해각서 체결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重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 본격 추진 자체 국산화TFT 구성, 1단계 74개 품목 발주처와 승인 협의 2018년까지 4단계로 진행, 총 151개 품목 국산화 목표 해양플랜트 기자재 年 18억 달러 수입…약 54% 국산화 추진 현대중공업이 해양플랜트 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서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9월 해양플랜트의 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TFT를 구성했으며, 최근 1단계 제품에 대한 국산화 개발을 완료하고 발주처와 승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22(목)일 밝혔다. 이번 국산화 사업은 총 4단계로, 드릴십, FPSO(부유식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 해상플랫폼 등을 구성하는 151개 해양플랜트 기자재의 국산화 정도에 따라 1~4단계로 구분해 오는 2018년까지 국내 중․소기업과 함께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분야에서만 연간 18억달러의 기자재를 수입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54%에 달하는 핵심 기자재에 대한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이 추진 중인 1단계 국산화 제품은 해양설비에 필수적인 냉온공조시스템(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
대우조선해양 한국가스공사 LNG선 4척 계약하며 2015년 수주 본격 개시 회사가 보유한 최첨단 특허기술 적용된 대한민국 국적선 최초의 ME-GI엔진 LNG 운반선 10년만에 발주된 가스공사 LNG프로젝트 6척 중 4척 수주…계약액 8억 달러 규모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한국가스공사가 10년여만에 발주하고 지난 해 수주 확정된 LNG선 4척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선박 운영선사인 대한해운과 현대LNG해운으로부터 지난 21일 각각 2척씩, 4척의 174,000㎥급 LNG 운반선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4척의 계약 총액은 약 8억 달러 규모다. 지난 21일 대우조선해양 서울 본사에서 열린 계약식에는 대우조선해양 고재호 사장과, 선사 측에서는 각각 대한해운 우오현 회장 (SM 그룹), 현대LNG해운 이갑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사진:대한해운 계약식 : 지난 21일 대우조선해양 서울 본사에서 대우조선해양 고재호 사장(오른쪽)과 대한해운 우오현 회장(왼쪽)이 LNG운반선 건조 계약서에 서명을 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선박은 대한민국 가스공사 국책 사업으로는 처음 건조되는 ME-GI LNG 운반선으로, 회사
대우조선해양 2014년 최우수선박 11척 선정 8년 연속 9척 이상 선정… 1982년 이후 33년 동안 총 151척 최우수선박 배출 대우조선해양 망갈리아 조선소(DMHI) 건조 선박 2척 최초 선정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2014년 한 해 11척의 최우수선박(대우 망갈리아 조선소 2척 포함)을 배출해내며, 최고 명품 조선소로서의 이미지를 이어나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영국의 ‘네이벌 아키텍트(Naval Architect)’에 4척, 또 미국의‘마리타임 리포터 (Maritime Reporter)’와‘마린로그(Marine Log)’에 각각 5척, 3척(1척 중복 선정) 등 총 11척의 선박이 2014년 최우수 선박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 매체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조선∙해운 전문지들로서 매년 말 그 해 건조된 전세계 선박 중 가장 우수한 선박들을 선정해왔다. 선종별로는 컨테이너선이 3척으로 가장 많았고 유조선이 2척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LNG 운반선, LNG-FSRU, 자동차운반선이 각각 1척씩 선정됐다. 해양부문에서도 세계 최대 규모의 해양플랜트 설치선, 드릴십, 해저 파이프 설치작업선이 각각 1척씩 선정됐
대우조선해양 노 사 2014년 돌아보며 상호 간 신뢰 확인 현시한 노동조합 위원장, 고재호 사장에게 축하난 보내 수주목표 초과달성 축하 현 위원장“올해 시황도 어렵지만 일감확보와 회사 발전을 위해 노∙사가 의기투합할 것” 국내 대형 조선 3사중 유일하게 안정적인 노사 관계를 보여주고 있는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과 노조가 서로에 대한 굳건한 신뢰를 확인했다. 지난해 10월, 제16대 대우조선 노동조합 위원장으로 취임한 현시한 위원장은 지난 15일 고재호 사장에게 축하난을 보냈다. 지난해 어려운 시장환경 속에서도 수주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등 안정적으로 회사를 운영 중인 최고 경영진에 감사를 표한 것이다. 현 위원장은“세계가 한 마당으로 치열한 경영환경에서 고재호 사장님의 헌신과 열정으로 2014년도 수주목표 초과 달성을 구성원들과 함께 축하 드리며,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올 해도 어려운 조선시황과 환경에서 경쟁해야 하지만, 일감 확보와 회사발전을 위해 의기투합 할 사항은 당연히 노사가 함께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지난해 대우조선해양은 총 149억불을 수주하며, 국내 대형 조선사 중 유일하게 연간수주목
삼성重 1월 19일은 안전의 날 119 에서 착안 1월 19일을 전사(全社) 안전의 날로 지정 全임직원 안전 서약서 작성하며 '무재해' 결의 다져 12대 안전수칙 준수, 손 사고 및 자전거 사고 예방 강조 삼성중공업이 1월 19일을 회사 고유의 '안전의 날'로 지정했다. 삼성중공업은 안전을 상징하는 '119'에서 착안해 1월 19일을 '전사(全社) 안전의 날'로 선포했으며, 이 날 모든 임직원이 안전 서약서를 작성하며 무재해 달성과 친환경 사업장 구축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 박대영 사장(왼쪽사진)은 이 날 아침 사내방송을 통해 '안전의 날'을 선포하면서 "임직원들의 안전의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해 매년 1월 19일을 삼성중공업 안전의 날로 정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이 날 방송에서 12대 안전수칙 준수를 가장 먼저 강조했다. 12대 안전수칙은 삼성중공업이 과거 일어난 사고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업 중 반드시 지켜야 할 항목 6가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항목 6가지를 선정한 것이다. 삼성중공업은 2009년 조선업계 최초로 12대 안전수칙을 제정했으며, 이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본 원칙으로 활용해
지상 26m 높이로 떠오른 3만7천톤 해양프로젝트 대우조선해양 3월 인도 앞두고 잭업 작업 완료 2013년 4만 5000톤 아쿤다기 플랫폼 잭업에 이어 ‘최대 중량물 리프팅’ 2번째 기록 쉐브론 社로부터 2011년 수주한 천연가스 생산용 ‘휘트스톤’ 고정식 플랫폼 상부구조물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대형 덤프트럭 1500대와 맞먹는 무게의 해양프로젝트 구조물을 공중으로 들어올리는 장관을 연출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해 온, 3만 7000톤 무게의 휘트스톤(Wheatstone) 고정식 플랫폼 상부구조물을 들어올리는 작업(잭업, Jack Up)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사진 : 휘트스톤(Wheatstone) 고정식 플랫폼 상부구조물 잭업 작업 모습)휘트스톤 플랫폼은 대우조선해양이 2011년 셰브론(Chevron) 社로부터 수주한 천연가스 생산용 해양 설비로, 가스 채취 및 정제를 담당하는 상부구조물(Topside)과 이를 받치는 하부구조물(SGS – Steel Gravity Structure)로 구성된다. 이날 잭업된 것은 상부구조물로, 길이 125m, 폭 71m, 높이 130m에 무게는 3만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