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하나되는 트레킹 실시 노사 화합 혁신 조직문화 정착, 정부3.0 가치 실현 등 결의 다져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는 27일부터 3일간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나되는 트레킹' 행사를 실시한다.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 임직원을 3개조로 편성, 이날부터 3일 동안 실시된 이번 트레킹은 노사 화합과 조직 결속력 강화, 혁신적인 조직문화 조성, 정부3.0 가치 실현 등을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공사는 조직원들의 단합을 위해 매년 일상적인 체육대회나 등산행사 등을 실시해 왔으나 단순히 행사를 치르는 형식적인 수준에 그쳤다는 판단 아래 공사 설립 이후 처음으로 트레킹을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출발한 1조는 선원표 사장과 임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월드마린센터를 출발해 항만대로, 가야산, 동측배후단지 수변공원을 경유해 월드마린센터로 돌아오는 24km 구간을 전원이 완주에 성공했다. 이어 2조는 29일, 3조는 30일 각각 경영본부장과 운영본부장을 중심으로 30여명의 조원들이 같은 코스를 완주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 직원들은 혁신적인 조직문화 정착, 조직 결속력 강화,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 개방·공유·소통·협력의
BPA 제42회 장보고기 조정대회 개최 6월 27일부터 3일간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열려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6월 27일부터 3일간 서낙동강조정경기장에서 제42회 장보고기 조정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시조정협회가 주관하는 동 대회는 오늘 오전 11시 우예종 BPA사장, 노기태 강서구청장, 송미현 부산시체육회 사무처장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한편, 이번대회 주관사인 부산항만공사는 이형기 감독의 지휘아래 3명의 선수가 무타페어 등 3개 종목에 참가하여 실력을 겨룬다.
IPA, 새 청렴옴부즈만에 정운용 사회책임윤리경영연구소장 위촉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24일 항만공사의 주요사업 경영에 대한 청렴 관점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제4기 청렴옴부즈만'으로 정운용 사회책임윤리경영연구소장을 위촉했다. 인천항만공사(IPA)의 새 청렴옴부즈만에 위촉된 정운용 소장은 고려대 법대를 나와 사단법인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 상무, 전경련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위원, 대한상의 윤리경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연구하는 사회책임윤리경영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IPA의 청렴옴부즈만 제도는 외부전문가를 위촉하여 제3자의 입장에서 인천항의 주요사업 및 부패 취약분야의 청렴성과 투명성의 모니터링 및 관련 제도개선을 직접 권고할 수 있는 통제시스템이다. IPA는 2010년부터 청렴옴부즈만 제도를 도입, 2년 단위로 운영하고 있으며, 정 소장의 새 위원 위촉은 제3기 청렴옴부즈만 위촉기간 종료에 따른 것이다. 정 소장의 새 위원 위촉에 따라 IPA의 제4기 청렴옴부즈만은 정소장을 포함해 유임된 삼일회계법인의 김철희 상무와 ㈜혜인이엔씨의 안익장 전무가 2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IPA 새 청렴옴부즈만에 정운용 사회책임윤리경영연구소장 위촉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24일 항만공사의 주요사업 경영에 대한 청렴 관점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제4기 청렴옴부즈만'으로 정운용 사회책임윤리경영연구소장을 위촉했다. 인천항만공사(IPA)의 새 청렴옴부즈만에 위촉된 정운용 소장은 고려대 법대를 나와 사단법인 한국기업윤리경영연구원 상무, 전경련 윤리경영임원협의회 위원, 대한상의 윤리경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윤리경영을 연구하는 사회책임윤리경영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IPA의 청렴옴부즈만 제도는 외부전문가를 위촉하여 제3자의 입장에서 인천항의 주요사업 및 부패 취약분야의 청렴성과 투명성의 모니터링 및 관련 제도개선을 직접 권고할 수 있는 통제시스템이다. IPA는 2010년부터 청렴옴부즈만 제도를 도입, 2년 단위로 운영하고 있으며, 정 소장의 새 위원 위촉은 제3기 청렴옴부즈만 위촉기간 종료에 따른 것이다. 정 소장의 새 위원 위촉에 따라 IPA의 제4기 청렴옴부즈만은 정소장을 포함해 유임된 삼일회계법인의 김철희 상무와 ㈜혜인이엔씨의 안익장 전무가 2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앞
인천항 5월 컨테이너 물동량 21.7만TEU 역대 5월 물동량 중 최대치…전년 동월대비 7.6% 증가 지난 5월 인천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21만6,813TEU로 집계됐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에 따르면, 지난달 물동량이 극동아시아 교역량 증가 등에 힘입어 역대 5월 물동량 중 최대치로 전년 동월의 20만1,495TEU 보다 7.6%증가했다. 전체 물동량 가운데 수입 화물은 11만102TEU로 50.8%를 차지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4,633TEU 증가했다. 수출은 10만5,021TEU로 전년 동월보다 1만645TEU 늘어났다. 환적 및 연안 물동량은 각각 876TEU, 815TEU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대 베트남 물동량(18,587TEU)이 34.3% (4,743TEU) 증가했다. 대 베트남 물동량 증가는 지난해 12월 발효된 한·베트남 FTA 및 생산기지로서 우리나라 제조기업의 베트남에 대한 투자확대에 따른 물동량 유발효과로 풀이된다. 베트남과 함께 대만 교역량(8,111TEU)도 33.0% (2,011TEU) 증가했다. 이는 대만으로 차량 및 그 부품, 기타 잡화의 수출이 증가하고, 전기기기 및 그 부품을 중심
삼길포항 등댓불에 또 하나의 불을 밝히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차태황)은 대산읍 삼길포항에 있는 방파제등대에 LED 경관조명등을 설치 완료함에 따라 야간에 등대를 찾는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에 설치한 경관 조명등은 등대 고유의 색상은 훼손하지 않으면서 푸른색 ,녹색 ,붉은색이 교대로 변해 아름다운 빛을 연출하여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조명등 설치로 야간에 등대 식별이 더욱 용이하여 삼길포항을 입출항하는 선박들에게 안전한 길잡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류택열 항로표지과장은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등대에 경관조명등을 점진적으로 확대․설치하여 뱃길을 안내하던 등대에서 사람들의 마음도 밝혀주는 아름다운 등대로 변모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항 주말크루즈 접안부두 6월말부터 新 국제여객터미널로 이전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옛 국제여객터미널 12번 선석을 이용하여 ‘부산항 원나잇 크루즈’해상관광을 제공해 온 팬스타 드림호가 6월말부터 동구 초량동에 위치한 새 국제여객터미널 12번 선석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팬스타 드림호는 2004년 12월 첫 주말크루즈운항을 시작, 취항 12년만에 누적승객 13만 5,000명으로 연평균 1만 1,000명이 넘어서 부산항을 대표하는 해상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는 “향후 부산항 연안해양관광을 활성화시키려는 큰 정책틀 안에서 이루어진 이번 조치로 해상관광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은 부산항이 제공하는 명품 해양관광 상품인 원나잇 주말크루즈를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6.8만t급 신조 크루즈 오베이션 오브 더 시즈 한국 첫 입항 4월 운항 시작한 새 선박, 한국 첫 기항지로 인천항 선택 초대형 호화 크루즈 ‘오베이션 오브 더 시즈’호가 22일 인천항을 찾았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22일 오전9시 16만 8천톤급 초대형 호화크루즈 ‘오베이션오브더시즈(Ovation of the Seas)'호가 인천신항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 부두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동북아 크루즈 시장에서 가장 큰 크루즈인 '오베이션 오브 더 시즈'호는 총 톤수 16만 8천톤, 길이 348m, 최대 폭 48.9m, 여객정원 4,905명, 승무원 1,300명이 근무하며, 세계 1위 단일선사인 로얄캐리비안크루즈 소속의 호화 크루즈로 이 회사의 ‘퀀텀 오브 더 시즈(Quantum of the Seas)’호의 쌍둥이 선박이다. 특히, ‘오베이션 오브 더 시즈’호는 건조 후 4월 12일 첫 항해를 시작한 신조선으로 싱가포르에서 출발하여 호치민, 홍콩, 샤먼을 거쳐 이날 인천신항에 입항했다. 새 선박인 ‘오베이션 오브 더 시즈’호가 우리나라의 첫 기항지로 인천항을 선택함에 따라 크루즈 기항지로서의 인천항의 성공 가능성을
인천항 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IPA 안전 위험요소 발굴 및 아이디어 공모로 안전한 인천항 구축에 나서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인천항의 안전 위해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안전한 인천항 구축을 위한 ‘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7월 한달동안 개최한다. 인천항만공사(IPA)의 ‘안전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평소 인천항을 이용하면서 느꼈던 시설 부분의 안전 위해요소나 안전에 관한 서비스, 환경, 법령에 대한 제안, 그밖에 인천항 안전 강화를 위해 고칠 점 등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대회이다. 아이디어 제안은 인천항을 이용하거나 항만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접수는 다음달 4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내·외부 고객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경진대회는 △위험도 △기대효과 △실현가능성 △노력도의 4가지 기준에 대한 심사를 통해 9건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해 소정의 포상금이 수여된다. 인천항만공사(IPA) 김종길 안전보안팀장은 “선정된 아이디어들의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검토해 실제 업무 계획 및 예산 편성에 반영하고, 시설 및 작업환경 개선을 통해 고객이 안전한 항만을 만들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
파나마 운하 확장 개통 부산 파나마 동반성장 계기로 삼을 것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현지시간 6월26일 16시에 개최되는 파나마운하 확장개통기념식에 참석한다고 21일 밝혔다. 파나마운하는 북미와 남미를 연결하는 지협에 위치하여 대서양과 태평양을 연결하는 최단거리 수로로 세계 해상무역량의 약 6%가 통과하는 글로벌 핵심 해운 인프라다. 그러나 2007년 야간운행제한 해제에 따른 운하 최대 이용량 근접, 선박 대형화에 따른 운하 효용성 논란으로 끊임없이 확장 필요성이 제기되어 2006년 10월 국민투표를 걸쳐 지난 2007년, 52억 5천만 달러 규모의 운하 확장 공사를 시작, 10여년만인 올해 6월 공사를 마무리하였다. 이 확장공사로 기존 길이 304.8m, 수심 12.8m, 폭 33.5m의 갑문이 길이 427.0m, 수심 18.3m, 폭 55.0로 확장되어 최대 14,000TEU급 컨테이너 선박이 파나마를 통과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제 3갑문의 개통으로 하루 최대 10~15척의 선박이 추가로 통과할 수 있게 되어 운하의 효율성 역시 크게 증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규모의 경제 달성을 위한 선사들의 아시아~미동부서비스 투입 선박 대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