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CJ 가족 여러분,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모든 임직원 여러분과 각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세계 여러 곳에서 그룹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17년을 돌아보면, 세계경제는 미국, 유럽 등 선진국과 중국, 동남아 등 신흥국이 동시에 회복세를 보이면서 우리나라의 수출도 호조를 보였으나, 수출이 반도체, 석유화학 등 일부 업종에 집중되면서 산업간 격차는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한편 국내경기는 북핵 위기에 따른 한반도 정세 불안정, 사드 사태로 인한 영향 등으로 내수부진이 지속되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우리 그룹은, 각 사업부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시 한 번 전 세계 각국에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각 사업별로 2017년의 성과들을 돌아보면, 제일제당은 시장 및 고객 관점에서 사업구조 재편을 시행하여 시너지 창출 및 기업가치 제고를 추진하였습니다. 식품은 컵반 등 HMR사업 대형화 및 미국 냉동사업 확대로 미래시장 선점을 위한
한국해양대학교 인사 ▲학생처 입학장학과장 이우관 ▲산학협력단 산학협력부장 김완수 ▲사무국 재정과장 김진형 ▲해양미래인재개발원 행정실장 송미희 ▲교무처 학생과장 이종진 ▲기획처 대외협력과장 손문선
김영춘 해수부 장관 새해 국내‧외 해양수산 현장에 격려 전화 국토의 동․서․남쪽 끝단과 남극, 태평양 등 격오지 근무자 노고 치하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새해 첫 업무일인 2일(화) 오후 5시경 세종청사 5동 종합상황실에서 우리 국토의 동․서․남쪽 끝단과 남극, 태평양 등 해외 험지에서 헌신적으로 근무하는 해양수산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새해 인사를 전하고 노고를 치하한다. 먼저, 태평양에서 조업 중인 현대상선 소속 원양상선(현대그레이스호) 이성헌 선장과 통화하며 안부를 묻고,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중심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를 늘 기억하고 있으며, 무사히 운항을 마치고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한다. 이어 독도 항로표지관리소 장은석 소장, 마라도 항로표지관리소 양정식 소장, 격렬비열도 항로표지관리소 김봉수 소장에게 차례로 격려메시지를 전달한다. “해상교통안전의 최일선에 위치한 항로표지관리소는 안전항해의 첨병이자 해양강국의 초석”이라고 치하하며, “여러분이 담당하는 업무가 막중한 만큼 언제나 자부심을 가지고, 바다의 안전을 지키는 길잡이로서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말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김 장관은 동해어업관리단 소속
고려해운 인사 고려해운은 2018년 1월 1일자로 다음과같이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부장 승진 ▲부산지점 영업팀장 박갑동 □차장 승진 ▲부산지점 영업팀 백성호 ▲경영관리부 글로벌경영지원팀 김태환 ▲컨테이너영업부 수출영업팀 조민석 ▲컨테이너영업부 일본영업팀 김지태 ▲닝보 분공사 송무석 ▲영업전략부 기기관리팀 김민석 ▲부산지점 고객서비스팀 김민석 ▲경영관리부 정보전략팀 이동훈 □과장 승진 ▲부산지점 운항지원팀 이재현 ▲영업전략부 전략팀 장수철 ▲경영관리부 글로벌경영지원팀 김상명 ▲컨테이너영업부 수출영업팀 최대한 ▲영업전략부 전략팀 권영봉 ▲컨네이너영업부 일본영업팀 이정헌 ▲경영관리부 고객서비스팀 하현우 ▲해외영업부 BSA운영팀 김연욱 □대리 승진 ▲경영관리부 업무심사팀 강구연 □계장 승진 ▲경영관리부 업무심사팀 이효정
사랑하는 해양수산가족 여러분! 희망찬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소망하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고, 가정에도 편안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2018년 ‘황금 개의 해’를 맞아, 우리경제와 해양수산업에 활력이 넘치고, 그 온기가 국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를 바랍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새 정부가 출범하였습니다. 새 정부에서는 ‘해양수산하면 대통령이 직접 챙긴다’고 말씀하실 만큼, 해양수산의 중요성과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제가 지난 6월 장관으로 취임한 이래, 해양수산부도 ‘우리가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안으로는 조직을 쇄신하고, 밖으로는 어려움에 처한 해양수산업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을 ‘글로벌 해양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일념으로 최선을 다하여 왔습니다. 세계경제 침체, 한진해운 파산, 연이은 사건사고 등 대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여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우선, 문재인 정부의 5년간 미래상이자 국정운영 방향인 100대 국정과제에 해양수산 과제가 3개나 선정되었습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인사 □보직임면 ▲경영지원본부장 김용빈 ▲감사실장 김창하 ▲양식어촌연구실장 마창모 ▲극지연구센터장 김민수 ▲연구기획·협력팀장 전형모 ▲수급전망팀장 이헌동 ▲홍보출판실장 김혁주
해양수산부 인사 □과장급 전보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기획총괄과장 윤상훈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대외협력과장 나송진 ▲ 해양수산부 이상길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김철홍
황주홍 의원 2018년 농해수위 예산심사 당시 사업 지속성 필요 강력 성토 목포대 천일염 안전성 조사 위탁 업무 법적 근거 마련 목포대가 시행하고 있는 천일염 안전성 조사 사업이 법적 근거가 없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으로 이관될 처지였지만, 사업을 지속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의원 (국민의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식용천일염 제조 과정 안전성 조사를 민간 기관(목포대)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소금산업 진흥법」 개정안을 29일 발의했다. 현행법(「소금산업진흥법」제28조제2항)에 의해 해양수산부는 식용 천일염의 생산에 사용되는 바닷물, 해역, 갯벌, 염전 및 기구․자재 등을 대상으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소금산업 안전성조사 사업비 5억 9000만원을 2018년 예산에 편성하는 등 매년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업무를 위탁하고 있었다. 그러나, 2018년 해양수산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고 있는 천일염산업 안전성 조사업무 위탁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고, 먹거리 안전 업무 민간 위탁에 대한 신뢰성 문제가 있는 만큼 목포대학교
선박안전기술공단 제15대 이사장에 이연승 교수 조선·해양분야 전문가! 해양안전 및 관련기술개발에 기여할 적임자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12월 29일자로 선박안전기술공단 제15대 이사장에 이연승(49세) 홍익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연승 신임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은 부산 출신으로 부산대 조선해양공학으로 학·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베를린공대대학원(교통기계시스템공학 석·박사)을 졸업했으며, 국내·외 선박해양관련 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홍익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 이사장은 여성 최초 조선공학 박사로 다년간 선박설계분야에서 실무 경력을 쌓고 이후 대학교수로 재직하면서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대한조선학회 등으로부터 다수의 우수논문상을 수상한 인재로 조선·해양분야의 전문성과 현장감각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여성 고유의 섬세함과 함께 도전적 정신을 겸비한 전형적 외유내강형 인사로서 강한 업무추진력과 고객지향의 열린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되며, 국내외 관련 산·학계를 두루 거치며 다져진 탁월한 국제감각을 토대로, 공단의 국제적 위상강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선박안전기술공단은 「공공기관
묵묵히 바다를 지켜 온 어업관리공무원 대통령 표창 영예 안아 해양부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한 올해의 우수공무원 선정 20년 가까이 연근해 불법조업행위 등을 단속하며 우리 바다를 지켜 온 어업감독공무원이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해양수산분야 발전에 기여한 올해의 우수 공무원으로 동해어업관리단 소속 서진환 주무관 등 총 11명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우수공무원 선발 제도는 국정 업무를 창의적인 자세로 성실하게 수행하여 국가경쟁력 강화 등에 기여한 공직자를 발굴하여 포상하는 제도로, 조업질서 확립, 수산물 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대통령 표창 대상자로 선정된 동해어업관리단 서진환 주무관은 1998년 처음 임용된 이래 19년 간 국가어업지도선에 승선하여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순찰하며 불법조업 단속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 또한 중국어선 지도․단속에 필요한 중국어 회화 실력을 연마하여 중국어선 승선조사 시 적극적으로 통역 및 조사를 도맡아 수행하고, 우리 어선과 중국어선 간 충돌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양자 간 원활한 합의를 도출해 내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특히, 2016년 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