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품질의 날 제정으로 품질 경영 강화 매월 두번째 화요일 품질 중요성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 형성 차후 사내 품질방송 등 다양한 캠페인도 지속해 나갈 계획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은 품질 중요성과 고객과의 신뢰 관계에 대해 전사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매월 두번째 화요일을 품질의 날로 정했다.대우조선해양 품질경영팀은 기본과 원칙에 따른 기초품질을 준수하고, 품질에 있어서 타협하지 않는다는 대원칙 아래 이번 품질의 날을 제정했다고 밝혔다.(사진:대우조선해양 생산총괄장 김용만 부사장(오른쪽)이 ‘제1회 품질의 날’을 맞아 ‘이달의 품질인’으로 선정된 생산∙설계부문 우수 직원들에게 시상하고 있다.)지난 제1회 품질의 날을 맞아 대우조선해양 품질경영팀은 설계부문 자회사인 디섹(DSEC) 임직원과 함께 옥포조선소에서 기초품질 준수 캠페인을 벌이고, 외부 전문가 특강 및 우수 품질인 시상식도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다.(사진:지난 11일 ‘제1회 품질의 날’을 맞아 대우조선해양 품질경영팀 임직원들이 옥포조선소에서 품질 강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현재 대우조선해양에선 생산 ∙ 설계 조직을 총망라한
레고로 제작된 대우조선해양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기존 한계 뛰어넘은 초대형 18,270 TEU 컨테이너선 레고로 제작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건조한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인 머스크 맥키니 몰러 호가 또 하나의 신기원을 열었다. 대우조선해양은 자사가 건조해 지난해 인도한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인‘머스크 맥키니 몰러’호가 덴마크 완구회사인 레고(Lego) 社의 제품으로 제작됐다고 밝혔다.(사진 : 대우조선해양 직원 중 가장 먼저 레고 머스크 맥키니 몰러 호를 완성한 업무팀 장필주 사원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큰 배를 소개합니다'라고 쓰인 상자 속에 담긴 머스크 맥키니 몰러 호의 레고 모델은 1500개의 장난감 벽돌로 조립됐다. 길이 65cm, 높이 21cm의 레고 머스크 맥키니 몰러 호는 실제의 배를 그대로 재현했다. 세계 최대 해운선사인 머스크 라인의 상징색인 연하늘색의 선체, 기존 컨테이너선과 달리 2개가 장착된 엔진과 2개의 굴뚝 그리고 쌍으로 설치된 황금빛 스크류까지. 해당 모델은 실재 선박의 인도시점인 2013년 중순 경,“전세계 선박의 상징물을 만들어보라 (Build the icon of worldwide shipping)
대우조선해양 설 명절 맞아 기자재 결재대금 조기 지급 동반성장 일환 거래 중소기업에 29일 납품대금 1030억 지급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설 명절을 앞두고 1천억 규모의 기자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27일 대우조선해양은 명절을 앞둔 협력사 및 기자재 업체의 원활한 자금운영을 위해, 납품대금 1030억을 당초 지급일 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부품과 원자재 등을 납품하는 600여개 기자재 업체들에게 2월 지급 예정이던 대금을 설 명절 이전인 1월 29일에 대금을 지급한다. 대우조선해양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에 앞서, 거래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자금을 조기 집행해왔다. 지난해 설과 추석에는 각각 1700억원, 650억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집행했다. 동반성장 및 상생 실현을 주요 경영 지표로 삼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은 이 밖에도, 업계 최초로 중·소 협력사를 대상으로 법무교육 및 동반성장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동반성장 및 상생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600억원을 마련했으며, 납품대금 100% 현금 결제 등의 금융 지원도 제공
금융위기 이후 최대 수주실적 대우조선해양 망갈리아 조선소 재도약 기틀 마련 2013년 총 수주액 10.7억 달러…2007년 16.7억 달러 이후 최대 실적 지중해 근역 조선 역사 상 최대 컨테이너 수주 등 경쟁력 강화 박차 대우조선해양의 루마니아 소재 자회사인 대우 망갈리아 조선소(대표 홍순길, Daewoo Mangalia Heavy Industries S.A. 이하 DMHI)가 지난해 18척 총 10억 달러 상당의 선박 및 관련 제품을 수주하며 안정적인 건조물량을 확보했다. 수주 금액 10.7억 달러는 DMHI가 조선업 초호황기인 2007년 기록한 16.7억 달러 이후 최대 실적이다. DMHI는 2013년 4분기에만 총 3 건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지난해 12월 말 그리스 선사로부터 추가 수주한 9,100 TEU 급 컨테이너선은 흑해 및 지중해 근역에서 건조되는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선이다. 기존 기록은 DMHI가 최근 인도한 8,600 TEU급이었다. 12월에는 두 건의 수주 계약을 추가로 맺었다. 12월 5일에는 모나코에 기반을 둔 스콜피오 벌커 社와 180,000 DWT 급 벌크선 5척에 대한 신조계약을 맺었고, 10일에는 그리스 선사인 Tsakos
현대重 이웃사랑 성금 11억9천만원 기탁 16일(목)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공헌증서 전달 1995년부터 20년간 260여억원 지역 이웃에 지원 현대중공업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20년째 사회복지기금을 마련했다. 현대중공업은 16일(목) 오후 울산시청에서 김재훈 전무(경영지원본부), 문대성 노동조합 사무국장, 박맹우 울산시장, 김상만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4 사회복지기금전달식’을 갖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회공헌증서를 전달한다. 올해 현대중공업이 기탁한 성금은 11억9천만원으로, 현대중공업 노동조합도 7천700만원을 보탰다. 성금은 올 한 해 동안 자매결연을 맺은 소년소녀가장 및 생계곤란가정 92세대, 사회복지시설 및 무료급식소 30개소 등에 매달 정기적으로 지원되며, 저소득층 장학사업과, 결혼 이주 여성 정착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995년부터 20년간 사회복지기금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에게 총 260여억원의 성금을 지원해 왔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대중공업은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
대우조선해양 획기적 신개념 자동 용접장치 개발세계 최초위빙 SAW 용접장치 개발 후판 용접 생산성 3배 이상 증가생산 비용 감소제품 품질 향상 등 다양한 유무형의 효과 기대대우조선해양 산업기술연구소 산하 용접기술연구 그룹은 15일부터 기존 용접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위빙 SAW 용접장치(사진)’를 세계 최초로 개발, 옥포조선소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위빙(Weaving)이란 용접봉을 용접 진행방향에 대해 좌우로 번갈아 움직이면서 용접하는 운봉 방식을 의미한다. SAW(Submerged Arc Welding)는 판재끼리 용접 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용접법으로, 매우 고강도의 와이어를 사용하므로 지금까지 위빙이 불가능하다고 알려졌으나 이번에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위빙 SAW 용접장치 개발에 성공했다.(사진 : 대우조선해양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위빙 SAW 용접장치의 시험용접 모습)선박 블록 조립 시 두 철판을 하나로 붙이는 용접작업을 할 경우, 보통 용접기를 고정시키고 대상이 되는 부분을 여러 번 용접함으로써 하나로 이어주는 방식을 사용해 왔다. 이 경우 작업 속도도 느리고 숙달된 용접공이 아닌 경우 용접 품질이 균일하지 않아 불량률이 높아진다
STX중공업 1억불 규모 이라크 가스처리설비 수주STX중공업 이라크 가라프 유전 내 가스공급 설비 설치STX중공업이 이라크에서 가스처리설비 설치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신흥 해외건설 시장의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이라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STX중공업은 지난 13일 페트로나스(Petronas)社의 두바이 법인인 PETRONAS CARIGALI IRAQ HOLDING B.V와 1억불 규모의(한화 약 1,000억원) 이라크 가스처리설비 설치 프로젝트의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페트로나스는 말레이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으로 세계 최대의 석유 화학 기업 중 하나다.이번 프로젝트 수주로 STX중공업은 이라크 가라프 유전(Garraf Oil Field) 내 현재 생산되고 있는 연료 가스를, 인근 발전소에 공급하기 위한 가스처리 설비를 설치하게 된다.STX중공업은 설계, 기자재 조달 및 시공을 일괄도급 방식(Lump-Sum Turn-Key)으로 수행할 계획이며 2015년 11월말 완공 예정이다.STX중공업은 이번 가스처리설비 프로젝트 수주를 비롯해 이라크에서 연달아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하는 등 이라크 시장에 짧은 시간 내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있다
은퇴 후 제 2의 인생 설계를 도와드립니다 정년퇴직자 지원 나선 대우조선해양 제2의 인생설계 및 사회적응 지원 위해 하프 타임 설계과정 실시 은퇴준비 진로설계단계 등 체계적인 노후설계 프로그램 지원 예정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정년퇴직자들의 은퇴 후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나섰다.대우조선해양은 정년퇴직 예정자 전원을 대상으로‘하프 타임 설계과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 : 지난 11일 삼천포 리조트에서 대우조선해양 노후설계 프로그램인 ‘하프타임 설계과정’이 열렸다.)환경변화(퇴직, 전직)에 따른 제 2의 인생 설계 및 사회에의 조기적응 지원, 은퇴설계를 통한 미래 생활기반 구축을 돕기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2014년 정년퇴직 예정자 288명이 참여했다.11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정년퇴직과 인생의 의미, 은퇴에 따른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 갱년기와 건강관리 등 원활한 노후설계를 위한 맞춤 교육으로 구성됐다. 수료생들은“마지막까지 퇴직예정자에게 유익한 교육을 받게 배려해 준 회사에 고맙다”고 교육소감을 밝혔고, 수료생의 99.6%는“교육 내용이 효과적이었다”설문에 응답했다.김영원 기감(58·특수선선체)
두산엔진 연료 효율 높인 친환경 고출력 선박 엔진 개발 선박 1대 당 연료비 연간 8억 원 절감 유해가스 배출 7% 저감 두산엔진은 연료효율과 친환경성을 중시하는 최근 고객 니즈에 맞춰 연료 효율을 높이고 유해가스 배출을 줄인 고출력 선박용 엔진인 ‘제너레이션(Generation) X’ 엔진을 개발했다. 13일 동사에 따르면 ‘제너레이션 X’ 엔진은 엔진 내 피스톤의 운동거리를 늘림으로써 출력을 높인 엔진으로, 두산엔진은 지난 2011년 개발을 시작해 이날 공식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사진: 두산엔진은 친환경 고효율 ‘제너레이션(Generation) X선박용 엔진’을 개발하고 공식시운전을 하고 있다.) ‘제너레이션 X’ 엔진은 두산엔진과 바르질라(Wärtsilä)社가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기존 엔진에 비해 출력이 15% 향상됐음. 기존 동급 엔진이 낼 수 있는 출력이 2만 5천 마력인데 비해 최대 2만 9천 마력의 힘을 낼 수 있어 중소형 컨테이너선은 물론 벌크선, 탱크선까지 폭넓은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제너레이션 X’ 엔진은 기존 동급 엔진과 비교했을 때 동일한 출력을 내는 데 더 적은 연료가 사용돼 선박 장착 시 엔진 1대 당
속보:현대重그룹 사장단 준법경영 결의 대회가졌다 11일 그룹경영전략세미나서 윤리경영 실천결의 대회 가져 현대중공업 이재성 회장 등 150여명 고위임원 윤리경영 서약 “현대중공업그룹 임원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깨끗한 기업문화를 정착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이 지난 11일(토)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개최된 그룹경영전략세미나에서 ‘윤리경영 실천결의 대회’를 갖고 준법경영 실천을 결의했다. (사진 : 현대중공업그룹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 11일 울산 현대중공업 중앙기술원에서 개최한 그룹경영전략세미나에서 이재성 현대중공업 회장을 비롯한 그룹계열사 사장단 및 고위 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실천 서양서 서명 및 결의대회를 가졌다.) 현대중공업 중앙기술원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현대중공업 이재성 회장을 비롯해 현대미포조선 최원길 사장, 현대오일뱅크 권오갑 사장, 하이투자증권 서태환 사장, 현대삼호중공업 하경진 부사장, 현대종합상사 하명호 부사장 등 주요계열사 CEO와 고위임원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결의문 채택 후 전원 윤리경영 실천서약서에 서명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성 회장은 “어떤 비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