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代重 가을 글짓기 축제 연다 5일 현대예술공원서 제 22회 현대백일장 상금 760만원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제 567돌 한글날을 앞두고 지역 최대의 글 잔치가 펼쳐진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5일(토) 오후 2시 울산 동구 현대예술공원(우천 시 현대예술관 체육관)에서 ‘제 22회 현대백일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2년부터 매년 한글날을 즈음해 열리고 있는 현대백일장은 바쁘고 각박한 세태에 삶의 여유와 온기를 나누고, 우리 글의 소중함을 되새기는데 기여하면서 지역 최대의 문예축제로 자리잡아 왔다. 현대중공업 백일장에는 매년 울산·부산·경남을 비롯해 전국에서 1천500여명의 학생 및 시민들이 참가하고 있다. 대회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발표되는 글제에 따라 운문(시‧시조)이나 산문(수필) 중 원하는 형식을 선택해 작문(作文)하면 된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가족사진 촬영 △페이스 페인팅 △풍선 아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가족과 함께 하는 이들에게 더욱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현대중공업의 전문 홍보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정주영 現代 창업자의 기업가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아산기념전시실과 세계
두산중공업 5000억원 규모 새만금 집단에너지시설 공사 수주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발주처인 OCISE㈜와 5044억원의 ‘새만금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새만금 집단에너지시설 공사는 전북 군산시 새만금 산업단지 2공구 부지 16만2,153㎡(약 5만평)에 친환경 열병합발전소를 짓는 것으로, 이 발전소는 향후 새만금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에게 전력과 열(스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전력 용량은 303MW이다. 국내 유수의 EPC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서 수주에 성공한 두산중공업은 핵심 주기기인 증기터빈 , 순환유동층 보일러 등을 창원공장에서 제작해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수주한 ‘새만금 집단에너지시설 건설공사’는 산업단지 개발 사업상 첫 번째 기반시설 착공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두산중공업은 이번 프로젝트를 일괄수주(EPC) 방식으로 수행해 오는 2016년 3월 완공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 김헌탁 EPC BG장은 “자체 설계, 제작, 시공능력을 모두 보유한 회사의 강점을 인정 받아 이번 공사를 수주했다“면서 “향후 새만금산업단지 활성화 시 발주 예정인 후속 발전소와 이번 프로젝트와 유사한 건설
두산중공업 5천억원 규모 새만금 집단에너지시설 공사 수주 새만금지구 산업단지 개발 첫 번째 기반시설 착공 사업으로 주목 산업단지 활성화 시 후속 발전소 발주 기대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발주처인 OCISE㈜와 5044억원의 ‘새만금 집단에너지시설 건설 공사’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새만금 집단에너지시설 공사는 전북 군산시 새만금 산업단지 2공구 부지 16만2,153㎡(약 5만평)에 친환경 열병합발전소를 짓는 것으로, 이 발전소는 향후 새만금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에게 전력과 열(스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며 전력 용량은 303MW이다. 국내 유수의 EPC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서 수주에 성공한 두산중공업은 핵심 주기기인 증기터빈 , 순환유동층 보일러 등을 창원공장에서 제작해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수주한 ‘새만금 집단에너지시설 건설공사’는 산업단지 개발 사업상 첫 번째 기반시설 착공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두산중공업은 이번 프로젝트를 일괄수주(EPC) 방식으로 수행해 오는 2016년 3월 완공할 예정이다. 두산중공업 김헌탁 EPC BG장은 “자체 설계, 제작, 시공능력을 모두 보유한 회사의 강점을 인정 받아 이번 공사
현대重 IT기술로 3mm 오차까지 잡는다 3D 스마트 정도관리시스템 개발 해양플랜트 오차 측정 3D스캐닝 기술로 입체영상 구현, 3D설계도 비교·분석 해양 공사에 IT기술 융합 품질경쟁력과 고객신뢰도 높여 현대중공업이 세계 최초로 해양플랜트 생산에 최신 3D 스캐닝 기술을 활용, 품질 경쟁력과 고객 신뢰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해양플랜트의 정밀한 오차 측정을 위해 ‘3D 스마트 정도(精度)관리 시스템’을 개발, 이를 제작 중인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에 성공적으로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3D 스캐너와 광파(光波) 거리 측정기를 이용해 해양구조물의 입체 영상을 만들고, 이를 자동으로 3D 설계도면과 비교, 오차를 분석해 준다.(사진 : 현대중공업 직원과 발주처 감독관이 3차원 스캐너를 사용해 제작 중인 FPSO(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를 측정하고 있다.) 3D 스캐닝 기술은 3D 스캐너로 레이저를 대상물에 투사해 얻은 형상에 대한 디지털정보로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것으로, 최근 문화재 실측에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숭례문 복원에 큰 역할을 하기도 했다. 현대중공업이 개
선박채권보증 세계 최초 도입 국내 조선소 18척 수주 도와 수출입銀 국내 조선사 선박 발주한 美 선사에 선박채권보증 포함 3억달러 제공 세계 최초로 선박수출거래에 수은이 채권보증 도입 자본시장 유동성 활용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김용환)은 현대미포조선 등 국내 조선사 3곳에서 정유운반선(PC탱커) 18척을 수주한 미국 스콜피오탱커스(Scorpio Tankers Inc.)에 3억달러의 선박금융을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스콜피오탱커스는 지난해 8월부터 국내 조선사에 61척이나 신규 발주한 미국의 정유운반선 전문선사다. 수은의 이번 금융 제공의 특색은 직접대출 1억7500만달러와 함께 세계 최초로 선박채권보증 1억2500만달러를 제공했다는 점이다. 직접대출은 수은이 국내 기업의 제품을 수입하는 외국 구매자에게 구매자금을 장기(長期)로 빌려주는 대출이다. < 자금소요 및 조달방안 > 자금소요자금조달수출계약금액 716백만달러선주 자기자금 286백만달러차입금 430백만달러․수은 채권보증 125백만달러직접대출 175백만달러․국제상업은행 130백만달러‘선박채권보증’은 국내 조선사가 제작하는 선박을 구매하
두산엔진 세계 최초의 선박용 저온 탈질시스템 개발 선박 내 공간 효율 설계 유연성 높이는 효과 얻게 돼 두산엔진(대표 김동철)은 세계 최초의 선박용 저온 탈질시스템(SCR)을 독자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탈질시스템은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NOx)을 제거하는 장치로, 이번에 개발한 선박용 저온 탈질시스템은 엔진에서 배출하는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을 90% 이상 제거하는 친환경 설비임. 2016년 발효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질소산화물 배출규제 기준을 충족했다. 기존에 사용되고 있는 선박용 탈질시스템은 300℃ 이상의 고온에만 적용할 수 있어 배기가스가 나오는 엔진에 가까이 설치할 수밖에 없다. 두산엔진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은 기존에 비해 낮은 온도의 배기가스에도 반응하므로 설비를 반드시 엔진 옆에 설치할 필요가 없다”면서 “엔진에서 어느 정도 떨어트려 놓거나 자투리 공간에도 설비를 할 수 있게 되어 선박의 공간 효율을 높이고 더 나아가 선박 설계에 유연성을 높이는 효과를 얻게 된다”고 말했다. 두산엔진은 이번에 개발한 저온 탈질시스템으로 지난 6월 세계적 권위의 선박 인증협회인 독일선급(GL)으로부터 새 시스템의 효과에 대한 인
현대重, ‘사랑의 쌀’ 기부 10여개 복지시설에 1천만원 상당 쌀 3천330kg 전달 ‘사내 기능경진대회’ 화환 대신 받은 쌀로 이웃돕기 현대중공업이 사내 기능경진대회 축하 물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시가 1천만원 상당의 백미 3천330kg을 전달했다고 13일(금) 밝혔다. 이 쌀은 울산지역 10여개 복지시설에 골고루 전달됐다. 현대중공업이 전달한 쌀은 지난 6일(금)부터 9일(일)까지 사내 기술교육원에서 열린 ‘2013년 사내 기능경진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대외 기관·단체와 회사 내 각종 동호회, 친목 모임의 직원들이 보내온 것이다. 대회를 주최한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대회 개최의 기쁨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았다.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기능경진대회 때도 2천900kg의 쌀을 복지시설에 기부한 바 있다. 현대중공업 유태근 기술교육원장은, “대회를 축하하며 보내주신 선물을 좋은 일에 사용하게 돼 더 뜻깊은 것 같다”고 말했다.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은 쌀 기부 외에도 1995년부터 지금까지 기술연수생과 교사 등 9천500여명이 헌혈에 참여
인천항내 선박수리 더욱 안전해져요 선박수리 신고 허가 절차 개선 현장점검 강화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 인천지방해양항만청(청장 박승기)은 항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선박수리 신고(허가) 절차를 개선하고 정기적인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등 개선대책을 마련․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대책은 지난 7월 항내 수리 작업중이었던 선박(신항만 302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 이동객이 많은 연안부두 인근에서 대형사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인천항내 선박수리 신고(허가) 전반에 걸쳐 개선이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며,항만 이용자들의 불편은 최소화 하면서 최대한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업․단체 등을 대상으로 수차례 의견 수렴을 통해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였다. 이번 개선대책은 ① 선박수리 신고(허가) 절차 개선 ② 사후 현장점검 강화로 요약되어 질 수 있다. 첫 번째 선박수리 신고(허가) 절차 개선과 관련하여 현재 신청인이 팩스로 선박수리 신청을 하여 수리 범위나 세부 내역, 잠재적인 사고 가능성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점을 감안, 상대적으로 사고 가능성이 높은 선박수리 허가 및 선박수리 연장 신고에 대해서는 신청인이
화제=현대重 기능인 최고수 가린다 6∼8일 3일간 2013년 사내 기능경진대회 개최 용접 등 7개 종목 사내 협력사 포함 240명 출전 고용노동부장관상 등 포상과 해외연수 기회 부여 우리나라 산업 기능인의 산실인 현대중공업이 올해 사내 최고의 기능 고수를 가린다. 현대중공업은 9월 6일(금)부터 8일(일)까지 3일간 기술교육원에서 ‘2013년 사내 기능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용접, 도장, 전기공사, 배관조립, 제관조립, 선체설계CAD, 의장설계CAD 등 총 7개 종목으로 나눠 펼쳐지며, 현대중공업과 300여개 사내 협력회사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240명(협력회사 120명 포함)이 참가한다. 순위는 제한시간 동안 주어진 도면을 토대로 누가 더 정확하고 정교한 제품을 만들었는지를 평가해 결정된다. 현대중공업은 직원들의 자기계발 의욕을 높이고, 기량 향상을 통한 품질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1977년 처음 열린 현대중공업 기능경진대회는 2007년부터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후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가선수들은 해당분야에서 3년 이상 기량을 쌓은 생산기술직 직원과 협력회사에 1년 이상 재직한 직원 가운데 소속 부서
현대重 노사 힘 모아 어려움 이겨낸다 노조위원장은 영업활동 부위원장은 안전 벤치마킹 나서 14억 달러 규모 선박 수주 140여년 역사 지닌 일본 조선소 체험 노사상생 정신으로 선진노사문화 정착에 노력 현대중공업 노사가 한마음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현대중공업 권영해 전무(안전환경부문 총괄중역)와 노동조합 이철효 부위원장 등 노사 안전 관계자들은 최근, 일본 미쓰비시중공업 나가사키조선소를 방문해 동종업계의 안전 현황을 비교․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1박 2일 동안, 140여년의 역사를 가진 나가사키조선소를 둘러보며, 오랜 세월에 걸쳐 발전시켜온 안전제도와 안전활동, 안전문화를 직접 체험했다.(사진:현대중공업 노사 안전 관계자들이 일본 미쓰비시중공업 나가사키조선소의 안전 현황을 확인하고 있다.) 나가사키조선소는, ‘안전을 마음으로 전한다’는 뜻의 체험관인 ‘안전전심관(安全傳心館)’을 운영하는 등 근로자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사업장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나가사키조선소의 안전관리 시스템 중 우수한 사례를 현대중공업에 적용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