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重人 90%는 매일 자기계발 中 남녀 직원 888명 대상 자기계발 현황 설문 48% 하루 평균 1시간 투자 체력단련 외국어 관심 높아 현대중공업 직원 10명 가운데 9명은 바쁜 직장생활 중에도 매일 ‘자기계발’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중공업이 최근 남․여 직원 888명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8%가 다양한 방법으로 어학 능력이나 체력단련, 전문지식 등의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48%는 하루 평균 ‘1시간 미만’의 자기계발을 하고 있었고, 35%는 ‘1~2시간’을, 5%는 그 이상인 ‘2~3시간’(4%)과 ‘3~4시간’(0.8%)이라고 응답했다. 하지만 미처 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자도 12%에 달했다. 자기계발 시간대는 주로 ‘퇴근 후’(61%)를 가장 많이 선호하고 있었고, ‘주말’(15%)이나 ‘출근 전’(9%) 시간도 잘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노력하고 있는 분야로는 ‘운동 등 체력 단련’(35%)을 하고 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영어․중국어․일어 등 외국어 능력 배양’(31%), ‘전문지식․기술
삼성중공업 LNG선 2척과 드릴십 1척 등 1조원 규모 수주 계약 체결 삼성중공업이 LNG선 2척과 드릴십 1척 등 1조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중공업은 FLEX LNG社와 지난 5월부터 진행해 온 LNG-FPSO 선수금 반환에 대한 중재 절차를 마무리 지은 데 이어 이 회사와 4억달러 규모 LNG선 2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2008년 FLEX LNG社로부터 LNG-FPSO 4척을 수주했지만, FLEX 측이 건조자금 마련과 용선사 확보에 실패함에 따라 계약을 취소한 바 있다. 양사는 지난 5월부터 삼성중공업이 기(旣) 수령한 선수금반환 문제를 놓고 중재 절차를 진행해 왔다. 삼성중공업이 FLEX LNG社로부터 수취한 선수금은 4억9500만 달러이며, FLEX측은 이 중 3억 달러의 반환을 요구해 왔었다. 삼성중공업은 협상을 통해 LNG-FPSO 계약과 관련해 지출한 비용 등 보상받아야 할 금액을 제외한 2억 1천만 달러를 반환하기로 했다. 또한, FLEX LNG社는 삼성중공업에 17만4천㎥급 LNG선 2척을 신규 발주하고 반환받을 2억 1천만 달러를 LNG선 2척의 1차 선수금으로 전용하기로 했다. 한편, 삼성중공업
삼성重 LNG선 2척 드릴십 1척 등 1조원 수주 계약삼성중공업이 LNG선 2척과 드릴십 1척 등 1조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삼성중공업은 FLEX LNG社와 지난 5월부터 진행해 온 LNG-FPSO 선수금 반환에 대한 중재 절차를 마무리 지은 데 이어4억달러 규모 LNG선 2척의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삼성중공업은 2008년 FLEX LNG社로부터 LNG-FPSO 4척을 수주했지만, FLEX 측이 건조자금 마련과 용선사 확보에 실패함에 따라 계약을 취소한 바 있다. 양사는 지난 5월부터 삼성중공업이 기(旣) 수령한 선수금반환 문제를 놓고 중재 절차를 진행해 왔다.삼성중공업이 FLEX LNG社로부터 수취한 선수금은 4억9500만 달러이며, FLEX측은 이 중 3억 달러의 반환을 요구해 왔었다. 삼성중공업은 협상을 통해 LNG-FPSO 계약과 관련해 지출한 비용 등 보상받아야 할 금액을 제외한 2억 1천만 달러를 반환하기로 했다. 또한, FLEX LNG社는 삼성중공업에 17만4천㎥급 LNG선 2척을 신규 발주하고 반환받을 2억 1천만 달러를 LNG선 2척의 1차 선수금으로 전용하기로 했다.한편, 삼성중공업은 같은 날 오세아니아 지역 선사와 5
현대重 자재대금 추석 前 조기 지급키로 정상지급일보다 7일 앞당겨 연휴 전인 16일 지급 1천276개 협력회사, 1천700억원 규모 혜택 받아 현대중공업이 협력회사들의 자금 수급을 돕기 위해 추석 전에 자재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현대중공업은 협력회사들이 9월 1일부터 10일까지 납품한 자재의 대금을 정기지급일인 9월 23일보다 일주일 앞당겨 추석 연휴 전인 9월 16일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명절 귀향비와 상여금 지급 등으로 인해 자금수요가 증가하는 추석을 앞두고, 협력회사들의 자금 운용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자재대금 조기지급의 혜택을 받는 협력회사는 1천276개사, 1천700억원 규모다.현대중공업은 평소 자재대금을 매월 10일, 20일, 30일 3회에 걸쳐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설과 여름휴가 때도 자재대금을 앞당겨 지급하는 등 연간 약 7천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기에 지급해 협력회사들의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현대중공업은 자재대금 조기 지급 외에도 동반성장펀드 운영, 선급금 및 중도금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협력회사의 자금 운용을 돕고 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중소기업에게는 대금 입금일 며칠 차이가
現代重 초대형 컨-선 10척 14억불 수주 중동 UASC사와 18,000TEU급 5척+14,000TEU급 5척 계약 풍부한 건조 경험·앞선 기술력으로 초대형 컨-선 시장 주도 노조위원장 계약식 참석 ‘명품 선박’ 약속, 영업에 힘 보태 현대중공업이 18,000TEU급 컨테이너선 5척을 포함, 모두 10척의 초대형 컨테이너선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현대중공업은 우리 시각으로 지난 30일(금) 새벽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UASC(United Arab Shipping Company)社와 18,000TEU급 컨테이너선 5척과 14,000TEU급 컨테이너선 5척 등 10척, 14억불(현대삼호중공업 건조분 5척 포함) 규모의 수주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는 18,000TEU급 1척과 14,000TEU급 6척 등7척의 컨테이너선을 추가 발주할 수 있다는 옵션 계약이 포함되어 있어 향후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 현대중공업은 오는 2014년 하반기부터 이들 선박을 차례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사진: 좌측 세 번째부터 압둘 아지즈 알 오할리(Dr. Abdul Aziz Al-Ohaly) UASC 이사회 이사, 김외현 현대중공업 조선해양사업사장, 김진필 현대중공
수출입銀 CSAV에 1억7400만달러 제공 국내 조선사 수주 성사 삼성重 컨선 7척 수주 지원 위해 금융지원의향서 발급도 무보도 1억7400만달러 공동지원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김용환)은 삼성중공업에 선박을 발주한 중남미 최대 컨테이너 전문선사인 씨에스에이브이(CSAV)에 직접대출과 대외채무보증을 합쳐 1억7400만달러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칠레 최대 재벌인 Luksic 그룹(포브스 선정 세계 32위 부호)의 자회사로, MSC(세계 2위), CMA CGM(3위) 등 대형선사와 전략적 제휴(공동운항)를 통해 두터운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세계 20위의 컨테이너선사로, 직접대출은 수은이 국내제품을 수입하는 외국 수입자에게 장기 구매자금을 빌려주는 것을 말한다. 또 대외채무보증은 수은이 외국 수입자의 대출금 상환을 보증함으로써 국내외 상업은행들의 대출 참여를 유도하는 금융상품이다. CSAV는 지난해 7월부터 여러 차례 수은을 방문하여 금융지원 의사 여부를 확인한 후, 지난 4월 삼성중공업과 9300TEU급 컨테이너선 7척의 수출거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수은도 삼성중공업이 CSAV의 컨테이너선을 반드시 수주할 수
대우조선해양, 태국 해군 사상 최대 규모 전투함 수주 4억 7천만 달러 호위함…태국 해군 현대화 프로젝트 1번함 수주 잠수함, 군수지원함 이어 수상전투함까지…수출 선종 다각화로 해외 방산사업 입지 탄탄 특수선사업본부를 출범시키며 방산 분야 강자로의 도약을 선언한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이 전세계 13개 함정전문 업체가 참여한 입찰에서 수주에 성공해 입지를 탄탄히 다져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태국 해군과 호위함(프리깃) 1척에 대한 최종 수주 계약을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수주금액은 한화 약 5,200억 원(미화 4억 7천만 달러)로 이는 태국 해군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방 계약이다. 노르웨이 해군 사상 최대 규모의 함정을 수주한지 불과 한 달여 만에 거둔 성과다. 호위함은 對잠수함, 對공 및 對함 공격과 방어가 가능한 수상 전투함의 일종으로, 이번에 수주한 함정은 길이 약 122.5m, 폭 약 14.4m, 만재배수량 약 3,650 톤 규모다. 앞으로 거제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되어 2018년 8월까지 태국 해군 측에 인도 및 실전 배치 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태국과 대우조선해양 양측 모두에게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평가
전남도 조선·해양산업정책 심의위원회 가동 전라남도는 체계적인 조선·해양산업 육성정책의 수립과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전남 조선·해양산업 육성조례를 제정하고 전남 조선해양산업정책 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전라남도 조선·해양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 후, 대학교수, 유관기관, 기업 등 조선·해양산업 전문가를 중심으로 권오봉 경제부지사를 위원장으로한 총 17명의 ‘전남 조선·해양산업 정책심의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동 위원회 운영방향과 ‘전남 조선·해양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수렴을 위해 8월 1일 ‘조선·해양산업 정책심의위원회’ 최초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기업대표 및 전문가들은 지난 ‘08년부터 세계 조선해운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조선산업이 최근 선가 상승 등 호재로 점차 회복될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이를 대비하여 서남권의 주력산업인 조선해양산업에 대한 면밀한 실태조사와 함께 지역 내 조선사에 적합한 특화선종 및 기자재 기술개발지원 등 기업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자생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등이 필요한 시점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전남은 해양
두산중공업 통합보고서 첫 발간 지속가능경영보고서와 애뉴얼 리포트를 통합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회사의 가치와 비전, 사회적 책임에 대한 내용을 담은 ‘2012 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세계적 흐름에 맞춰 애뉴얼 리포트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통합해 발간한 점이 특징임. 두산중공업은 통합보고서에, 국제 보고서 작성기준인 GRI 3.1(Global Reporting Initiative)에 따라 재무적 성과와 함께 지배구조, 인권, 노동, 환경, 공정운영, 소비자, 지역사회 등 사회책임경영의 7개 비재무적 활동성과와 향후 계획을 주요 내용으로 담았다. 김명우 두산중공업 관리부문장은 “이번 통합보고서 발간이 두산 Way가 지향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한 단계 성숙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면서 “앞으로도 사회책임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어가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성과 공유가 이뤄지도록 적극 실천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한글판에 이어 영문판도 곧 발간할 예정이며, 보고서는 두산중공업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대우조선해양 세계 최초 천연가스 연료공급장치 특허 수출세계 최대 선박엔진 업체에 천연가스 연료공급장치 특허 수출 쾌거 다가올 LNG 연료 선박 시대에 필요한 국가적인 기술 자산으로 평가 독자적으로 고압 천연가스 연료공급장치를 개발하며 친환경 천연가스 엔진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이 이번엔 유명 선박엔진 업체에 관련 특허를 수출한다. 22일 대우조선해양(www.dsme.co.kr, 사장 고재호)은 세계 최대 선박엔진 업체인 만디젤&터보(MAN Diesel & Turbo, 이하 MDT)사에 대우조선해양이 독자 개발한 고압 천연가스 연료 공급장치 특허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특허사용료와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계약을 통해 앞으로 MDT사는 자사가 직접 진행하는 천연가스 추진 선박 프로젝트들에 대우조선해양의 천연가스 연료공급 장치 기술을 적용시켜 사용할 예정이다. 특히 MDT사는 전세계 엔진 제조업체들에게 선박 엔진 특허와 기술을 제공하는 세계 최대 선박엔진 업체다. 선박용 2행정 엔진의 경우 동사의 라이센스로 제작되는 엔진이 세계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조선업계에선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회사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