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상선 중국 베트남 태국공동운항 노선개설 고려해운, 장금상선과매주 공동운항 CTX(China Thailand Express)로 명명, 3월 20일부터 서비스 시작 SM상선이 고려해운, 장금상선과공동운항으로중국~베트남~태국 서비스를 추가로 개설한다. 신규 노선의 이름은‘CTX(China Thailand Express)’으로 3월 20일부터서비스를 시작한다.해당 노선은중국, 베트남 태국의 주요 항구를연결하는 서비스로SM상선은 더욱다양하고 폭넓은 아시아 운송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선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SM상선이 고려해운,장금상선과 공동으로 1,700TEU급 선박 1척씩 총 3척을 투입해 공동운항 방식으로 매주 서비스한다. 기항지는 청도 - 상하이–호치민–람차방–방콕–람차방–청도 순이다. SM상선의 이번 노선 개설도 최근 개설한 필리핀 마닐라 노선과 같이국내선사들과 진행한 협력의 결과물이다.SM상선은 영업력과 네트워크 운영능력을 대내외적으로입증받아국내외 선사들과 활발하게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신규 노선도SM상선이 단독운항 노선 구축이 아닌,국내 선사들과 함께 공동운항 노선 구축으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노선의 원가경쟁력과 수익성
현대상선 협력불가 주장 관련 SM상선 입장 “한국해운 재건”을 위한 국적선사 간 협력제안이며 상생협력 취지 SM상선 미주서비스 개설은 출범 당시부터 한진해운 미주,아주 네트워크를 영업양수하였으며,이는 국가(해수부)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사실 1조 3척억이 넘는 혈세투입에도 여전히 1조2천억 손실 기록한 회사가 SM상선과 협력을 추가 혈세낭비라 주장하는 것은 도덕적 해이 2017년 1월 11일 해양수산부는 SM상선이 ㈜한진해운으로부터 미주서안 5개 노선 및 아주 역내 7개 노선의 단독•공동 운항을 통해 서비스를 재개하며 이를 해운법 제24조 2항에 따라 당사를 외항정기화물운송사업자로 등록조치 하였습니다. 또한 SM상선은 출범 당시부터 “한국해운의 부활을 이끌고 국가 경제발전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국적원양선사로 발돋움”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하고 묵묵히 비전을 실현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SM상선이 과거 한진해운 파산의 경험을 통하여 단지 초대형선박이라는 외형 확보 만이 대한민국 해운산업 재건 목적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뼈저리게 이해하고 있으며, 저희가 보유한 네트워크와 글로벌선사로서 운영경험 등을 국적선사 간 협력한다면 우리 모두가 염원
유창근 사장 박스클럽 회의 참석 독일 함부르크에서 전 세계 12개 컨테이너선사 CEO 모여 IMO의 황산화물 규제 등 환경 관련 해운업 현안 집중 논의 현대상선은 유창근 사장이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박스클럽(Box Club) 회의에 참석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스클럽 정기회의는 13일 저녁 공식 만찬을 시작으로 14일 본회의 등 양일간에 걸쳐 진행되며, 현대상선을 비롯해 덴마크 머스크, 스위스 MSC, 프랑스 CMA‐CGM 등 12개의 주요 컨테이너선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환경규제 이슈 등 해운업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특히, IMO에서 2020년 1월부터 규제가 시작되는 황산화물 규제와 저유황유 규정 이행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며, 추가협의 준비를 위해 6월 중 환경자문회의 개최 검토도 논의될 전망이다. 한편, 박스클럽은 1992년 발족한 전 세계 정기 컨테이너 선사의 협의체다. 정식명칭은 세계 컨테이너 최고경영자 모임(International Council of Containership Operators)으로 통상 컨테이너를 뜻하는 박스클럽(Box Club)으로 불린다. 현대상선은 1
SM상선 삼성SDS 첼로(Cello) 컨퍼런스 참가 삼성 SDS 첼로(Cello) 컨퍼런스 내 특별 전시 부스 설치 IOT 기반 컨테이너 추적 등 블록체인 기술 포함해 금년도회사 비전 알려 올해로 사업2년차에 접어든 국적 원양선사 SM상선이 삼성SDS가 주최한 첼로(Cello) 컨퍼런스에특별 전시 부스를 설치하여 블록체인 기술과 회사의 비전을 알렸다. 지난 8일 삼성SDS 판교 캠퍼스에서 ‘Transform into New and Innovative Logistics’라는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는 제조, 화학, 유통, 물류, IT 등 다양한 분야의 2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신사업모델, 스마트 물류, 산업별 혁신 서비스에 대한 정보들을활발하게공유했다. SM상선은 행사장내 마련된 특별 전시 부스에서 각계 기업 관계자 및 고객들에게 IOT 기술을 활용한 컨테이너 추적 등 삼성SDS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개발중인 블록체인 기술을 소개했다. SM상선은 출범 초기부터 삼성SDS와 파트너로서 협력을 진행해왔으며, 2017년에는 신생 해운사임에도 불구하고 국적 원양선사로서 유일하게 ‘스페셜 파트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도 J.P MORGAN, 대한항공 등과 어깨를
SM상선 동인도 서비스 추가 개설 코스코, OOCL 등 대형 글로벌 선사들과협력 확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및 서비스 다양화…“내실 있는 성장 추구할 것” 사업 개시 2년차에 접어든SM상선이 코스코, OOCL등 글로벌 선사들과 협력하여 동인도 서비스를 추가로 개설한다. SM상선은 신규 노선을‘EI2(East coast India 2 service)’로 명명하였으며3월 첫 주부터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로써 SM상선은 기존 EIN(East India Service) 서비스를 포함해 두 개의 동인도 노선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고객들에게 더욱다양하고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노선의 운영 선사는 코스코, OOCL, 완하이, 인터아시아라인, XPRESS FEEDER 등으로 4,300TEU 급 선박들이 투입돼 아시아-동인도 간 주요 항을 잇고 있다. SM상선은 해당 선사들로부터 선복 구매 방식으로 노선을 운영한다. 기항지는 상하이 –닝보– 홍콩 –셔코우– 싱가포르 –포트켈랑–첸나이(마드라스) –캐투팔리–포트켈랑–싱가폴 상하이 순이다. 이번 노선 개설은 SM상선이 인도 노선 항차 수와 선복량 증대로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장기적으로는 동인도
2018년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임원 17명 임기 만료 전원 유임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2월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홀에서에서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윤재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무엇보다 실종된 우리 해운 브랜드 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해양진흥공사 설립, 국가필수선대, 해운제도 개선, 보조금 제도 등 각종 정책들이 차질없이 시행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우리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는 해운산업 모두를 위해서 열려있는 단체라며 어떤것이라도 같이 논의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주요 사업으로 ▲2017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 ▲2017 정기총회, ▲예선시장 건전한 실서 확립 대책, ▲도선사 수급 개선 추진, ▲2017 해양산업 사진공모전, ▲해양안전체험 프로그램 바다로 캠프, ▲제22회 바다의 날 마라톤대회, ▲제3회 바다사랑 한마음 걷기대회, ▲해양레저스포츠체험교실, ▲제11회 전국 카누·드래곤보트대회, ▲한해총 회원단체 사무국장 간담회, ▲글로벌 해운강국 도약 국회 정책세미나, ▲글로벌 해운강국 도약 국회 정책세미나, ▲대기업 물류자회사 시장교란 방지 추진, ▲마리타임 코리아
현대상선 아시아~북유럽 독자서비스 개설 파나막스급 컨테이너선 10척 투입...4월 8일 첫 출항 “2020년 초대형 친환경船 도입 땐 세계시장 경쟁력 충분”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4월부터 아시아~북유럽을 연결하는 컨테이너 정기선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화주들의 Express Service 수요 증가에 따라 신설되는 아시아~북유럽(AEX: Asia Europe Express) 서비스는 2M(머스크, MSC)협력과는 별도로, 현대상선이 단독 운항 하게 된다. 그동안 현대상선은 2M(유럽)의 선복을 이용해 왔다. 현대상선은 작년 아시아를 중심으로 미주, 유럽 등에서 물동량을 큰 폭으로 증가시켜 왔으며, 지난해 처리물동량은 약 403만TEU로 전년대비 30% 이상 증가한 바 있다. 이번에 투입되는 선박은 파나막스급(4,600TEU) 총 10척이며, 첫 항차는 부산에서 4월 8일 출발한다. 기항지는 부산-상해-닝보-카오슝-선전(Shenzhen)-싱가포르-콜롬보-로테르담-함부르크-사우햄프턴-싱가포르-홍콩-부산 순이다. 운항 소요일은 부산→로테르담 30일, 부산→함부르크 32일, 상해→로테르담 28일, 상해→함부르크 30일 등이다. 또한 현대상
현대상선 북미항로 프리미엄 서비스 1만TEU 돌파 성수기 안정적 선적 공간 확보, 신속한 화물 수령 가능 우수한 정시성 바탕 “年5만TEU까지 확대” 현대상선(대표이사 유창근)이 북미항로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가 1월말 기준 1만TEU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5월부터 LA, 타코마 등 북미서안 주요 항만을 기항하는 노선(PS1, PS2, PN2)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대상선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성수기에도 선적공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으며, 목적지에서 우선적으로 화물을 하역할 수 있다. 특히 북미항만은 다른 항만에 비해 혼잡도가 높기 때문에 하역 이후 화물을 수령하기 까지 약 2~3일이 소요된다. 하지만,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즉시 또는 1일 이내에 화물 수령이 가능하다. 운임은 기존 대비 10~20% 높은 수준이며, 현대상선의 우수한 정시성과 IT기술을 통해 화주들은 신속하고 안정적인 화물 운송을 보장받을 수 있다. 현대상선은 기항지 정시도착을 측정하는 시인텔(SeaIntel)의 정시성 분석 결과 지난해 8월과 10월에 상위 18개 글로벌 선사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현대상선은 프리미
2018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제64차 정기총회 부의 안건 심의 (사)한국해기사협회(회장 이권희)는 2월 20일(화) 16시 30분 협회 회의실에서 2018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이권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8년도는 회원과 해기사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특히 IT 개선사업과 회원 DB의 구축으로 회원이 찾는 협회로 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협회의 3대 전략 목표인 ‘소통’, ‘대표성’, ‘세력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제64차 정기총회에 부의할 6개의 안이 상정되었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의결하였다. 더불어 같은 날 15시 30분에는 제64차 정기총회 및 창립기념식의 유공 및 모범해기사, 해수부장관 및 유관기관단체장 표창 대상자 선정을 위한 공적 심사 위원회를 개최하여 대상자를 선정하였다. 한편 한국해기사협회의 제64차 정기총회는 오는 3월 28일(수)에 개최될 예정이다.
선-화주간 상생협력으로 해운산업 위기 넘는다 무역-상공-해운 상생 업무협약서’체결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한국선주협회(회장 이윤재)는 13일(화) 오후 3시 대한상공회의소 20층 챔버라운지에서 ‘국민경제 발전을 위한 무역-상공-해운 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행사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하여 김영주 무역협회 회장,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이윤재 선주협회 회장 및 각 단체 임직원이 참석하며, ▲ 수출입 화물의 국적선 수송 확대 ▲ 무역⦁상공인에 대한 효율적인 해상수송 서비스 제공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한국선주협회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한국무역협회, 해양수산부와 함께 상생협의체를 결성하여 운영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상공회의소를 새롭게 협약 대상에 추가함으로써, 무역⦁상공분야 기업들과의 협력을 보다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네 기관이 공동 참여하는 ‘해상수출입 경쟁력 강화 상생위원회’를 발족하고, 주요 사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한다. 기관 간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