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해운 AEO AA등급유지로 글로벌스탠다드 우수선사 인증 고려해운(대표이사 박정석)은 1월 14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AEO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AA등급 유지를 인정받았다. 2009년 4월 국적선사 최초로 AEO 인증을 획득한바 있는 고려해운은 2012년 1월 국내 선사 최초로 AA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최근AEO 종합심사를 통해 무결점 프로세스와 업무매뉴얼이 글로벌 스탠다드에부합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공식인정받아 AA등급유지가 결정되었다. 이 날 AEO 공인증서 수여식에서 AEO 총괄책임자 박용환 상무가 서울본부세관장으로부터 종합인증우수업체(AA) 증서를 받았다. 고려해운 관계자는 ‘AEO인증 AA등급유지를 받은 업체의 위상에 걸맞게 향후프로세스 개선을 통한 등급 향상을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려해운은 동남아, 인도 및 중동시장에 주력하여 정기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트라아시아 최강선사이며, 인천항과 울산항 물동량 규모 전체 1위, 부산항 항차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2016년 창립 62주년을 맞는 고려해운은 4년 연속 매출 1조원 초과, 31년간 연속흑자 달성 등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주)팬스타 AEO 공인인증 획득 화물운송주선업 부문 안전 신뢰성 검증 통과 14일 공인증서 받아… 선박회사 부문도 임박 종합물류기업 (주)팬스타(대표이사 김현겸)는 수출입 업무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화물운송주선업 부문 AEO(종합인증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종합인증우수업체 공인증서 수여식’에서는 (주)팬스타의 김종태 총괄사장이 서윤원 서울본부세관장으로부터 AEO 공인증서를 받았다. 팬스타는 AEO 인증 획득을 위해 2014년 3월 특별전담팀을 구성해 1년 9개월 간의 노력 끝에 법규 준수, 안전관리 수준 등에 대한 관세청의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심의위원회 심의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A등급 인증을 받았다. AEO 인증은 5년 마다 재인증 절차를 거쳐야 유지된다. (주)팬스타의 자회사인 팬스타라인닷컴(대표이사 김종태)도 선박회사 부문 AEO 인증을 신청해 현재 막바지 심사위원회 통과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AEO 인증을 받은 업체는 세관의 수출입 통관 시 검사절차 생략 또는 우선검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내부 관리능력이 제고돼 물류비용이 절감되고 대외 이미지가
KSS해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실시 KSS해운(대표이사 이대성, www.kssline.com)은 연말을 맞아 지난 18일(금), 부산 중구 일대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주위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조금이라도 돕고자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이대성 사장을 비롯하여 해사관리실 소속 임직원(해상직원 및 가족 포함) 30여명이 참석하여 총 250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날 3시간에 걸쳐 완성된 김장김치는 승선중인 해상직원과 주변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했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회사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겨울나기 행사로 소외된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건강한 삶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회사는 사회복지시설 후원, 전임직원 불우이웃 연탄배달, 밥퍼 무료급식, 농촌 일손돕기, 환경 정화활동 등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했으며, 다가오는 2016년에는 보다 다양한 사회적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윤리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앞장 설 계획이다.
한진해운 네덜란드 화주협회 선정 Container Liner Shipping Award 2015 수상 23개 항목에 대한 컨테이너 선사 평가를 거쳐 '2015 올해의 컨테이너 선사상’ 수상 더욱 완벽한 고객 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할 것 한진해운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화주협회(EVO, The Dutch Shippers’ Association)로부터 '2015 올해의 컨테이너 선사상(EVO Container Liner Shipping Award)'을 수상했다. 네덜란드 화주협회는 2012년 본 상을 제정한 이래 회원사를 대상으로 예약 신뢰도, 서비스 정시성 등 23개 항목에 대한 컨테이너 선사 평가를 거쳐 매년 한 개의 선사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있다. 1940년에 설립된 네덜란드 화주협회는 네덜란드 수출입 물동량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제조 및 도소매 관련 약 15,000여 업체가 가입되어 있으며, 기업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고 물류 효율성 제고를 위한 단체로서, Philips, Heineken, SABIC등의 세계적인 기업들이 회원사로 구성되어 있다. 한진해운은 올해 초 美 대형 유통업체인 로우스(Lowe’s)사로부터 ‘2014년 최우수
KP&I 실시간 보험 및 회계 손익계산 시스템 개발 4년 연속 AM Best A-(Excellent) 등급을 획득한 Korea P&I Club(대표이사 이경재)은 실시간 보험 및 회계 손익계산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 Korea P&I Club은 그동안 매 분기마다 회계담당자가 재무상태, 경영성과 등을 분석하여 경영진에게 보고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도화된 전산시스템을 활용하여 실시간으로 보험손익 및 회계손익을 계산하고 재무상태의 변동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 이로서 경영진의 전략수립 및 경영성과 분석이 훨씬 신속하고 용이해 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합리적인 판단과 의사결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2015년 12월 10일에 개발이 완료된 실시간 보험 및 회계 손익계산 시스템은 2014년부터 개발하여 운영되고 있는 모바일오피스 시스템 및 paperless 업무 시스템과 함께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일으켜 향후 P&I 보험업계를 선도하는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차별화된 고객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선주상호보험에는 현재 213개사의 선박 1,033척이 가입되어 있다.
해양부 내륙국 몽골과 해운물류 협력 MOU 체결 해운물류 합작회사 운영 선원양성 항만운영 등 협력 확대 해운물류 기업의 몽골 진출 기반 강화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16일 울란바타르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와 몽골 사이 한빌렉 총리가 임석한 가운데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과 뭉흐출룬 조릭트(ZORIGT) 도로교통부 장관이 ‘한-몽골 해운물류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 양해각서에서 양국은 해운물류 합작회사 운영 지원, 물류 인프라 투자기업 지원, 선원훈련 및 전문가 교류, 해운·물류분야의 기술·경험 공유, 선박금융과 항만운영에 관한 협력, 해상운송과 철도를 결합한 물류네트워크 구축 등 해운물류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제고하는 것에 합의했다. 몽골은 세계 10대 자원부국이나 바다와 접하지 못한 내륙국가여서 해운물류산업이 미흡하여 광물자원의 세계시장 수요에 신속하게 탄력적으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어 해운물류산업 육성을 통한 광물자원의 해외수출망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꾀하고 있다. 몽골은 구리 세계 2위, 석탄 4위, 형석 3위 등 80여종의 광물이 매장하고 있는 거운데, 희토류는 전 세계 매장량의 약 16% 추정되고 있다. 이와 관련 몽골정부는 201
상선선원의 직업생활 의식조사 발표회 개최 젊은층 해기사들은 선상 인터넷 사용 확대를 선원직 매력화 우선 방안으로 꼽아 우리 협회(회장 임재택)은 12월 16일 오후 2시부터 한국선원센터 4층 대강의실에서 ‘상선선원 직업생활 의식조사’ 발표회를 개최했다. ‘상선선원 직업생활 의식조사’는 해기직업을 매력화하고 해기사들의 실제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기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초자료와 이를 토대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책과 방안이 모색될 수 있도록 우리 협회가 1993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2014년 9월부터 2015년 2월까지 3,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고 이를 연구·분석하여 보고서를 발간, 발표회를 개최하였으며 이날 발표회에는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윤석홍 선원해사안전과장, 부산항만공사 차민식 부사장,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이승배 전무, 부산해사고등학교총동차회 제성태 회장, 유수에스엠 김종태 상무, 조광해운 백재현 상무, 한국도선사협회 윤석배 이사를 비롯하여 해운선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상선선원 직업생활 의식조사’의 주요 내용으로는 선원직업의 매력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1993년 87.1%에서 2009년 66.1%로 크게
선협 정부에 해운산업에 대한 지원 의지천명 요청 해운・조선산업 위기극복 정책세미나 성료 새누리당 이진복 의원(부산 동래구, 산업통상자원위원회)은 12월 14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위기의 해운・조선산업 이대로 괜찮은가」를 주제로 해운・조선산업의 현황 및 향후 대책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날 세미나에서 새누리당 이진복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해운・조선업의 구조조정 및 위기극복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며 “국회에서도 이런 부분에 중요성을 감안하여 오늘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정책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뒤이어 한국선주협회 이윤재 회장은 “정부가 해운산업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확고한 의지가 천명되어야 하며, 그 밖에도 선박은행 설립 등의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어진 주제발표에서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위기극복 대책”을 발표한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 김영무 사무총장은 ▲정부의 해운산업에 대한 확고한 지원 의지와 함께, ▲유동성 지원이 필요하며, ▲정책금융기관이 해외선사에 지원하는 비중을 50%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는
KP&I 어려운 해운업 고통 분담 2016PY 일괄인상율 Zero 한국선주상호보험(대표이사 이경재)은 12월 10일 개최된 제60회 이사회에서 2016년도 일괄인상(General Increase)율을 “Zero”로 하기로 결정했다. Korea P&I는 전년 동월대비 물가상승 및 재보험료의 인상 그리고 관리비 증가에 따라 보험요율의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지만, 해운업계의 장기불황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여 KP&I의 자체적인 자구노력과 경영합리화로 인상요인을 극복함으로써 위기의 한국해운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2년 연속 “Zero” 일괄인상율을 적용하기로 했다고 배경을 전했다. 한편, IG Club은 초대형 사고로 인하여 5개년도 최대 44.60%(평균 30.61%)의 누적 일괄인상율을 발표해왔으나, Korea P&I Club은 2014년도에 4.5%의 일괄인상율을 적용한 것을 제외하고는 2011년 이래 5년간은 일괄인상율을 “Zero”로 해왔다. KP&I는 위험관리 강화 및 사고예방 활동을 통하여 내실있는 경영을 함으로써 미력하나마 해운업계의 불황타개를 지원해 나가겠다는 결의를 실천하고 있다. 위험기반자본(RBC)비율 463%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