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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업체 미선적과태료 방지위한 세관 사전안내 제도 시행

수출업체 비용절감(미선적과태료)을 위한 미선적예상 수출물품 사전안내


인천세관(세관장 김도열)은 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 수출업체의 비용절감을 위하여 세관에서 할 수 있는 과제로 '수출업체 비용절감(미선적과태료)을 위한 미선적예상 수출물품 사전안내 제도'를 발굴하여 3월 16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세관의 수출통관시스템에서 미선적예상목록을 조회하여 선적기한 만료 3일 이내인 건에 대하여 미선적과태료 방지를 위한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세관에서 적극적으로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


안내방법은 미선적관리 담당자가 매일 신고인(관세사)에게 직접 전화 및 SMS로 통보한다.


미선적과태료는 수출물품의 적재기한내에 수출물품을 선적하지 못하는 경우 기간연장을 통해 미선적과태료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제도가 있음에도 영세한 수출업체에서 관련 제도의 이해부족 및 선적관리 미숙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2008년 전국세관 미선적과태료의 67.4%가 인천세관에서 발생하고 있다.


수출업체에 대한 미선적예상 수출물품 사전안내로 수출업체는 선적기간연장제도의 적극활용으로 불필요한 과태료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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