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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 해운협회 전문화 되어야 한다

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 해운협회 전문화 되어야 한다 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신임 상근 부회장은 2023년 1월 20일 오전 10시 해운협회 9층 회의실에서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를 개최 하고 2023년 해운협회 운영계획과 부회장으로 어떤 업무를 중점적으로 계획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양창호 상근부회장은 2023년 협회 업무 추진 계획으로 ▲해운산업 지속발전 대책, ▲해운금융 지원 활성화, ▲해운경영 환경 개선, ▲국내 화주 및 연관산업 상생협력 강화, ▲대량화주 상생협력 강화, ▲세무·회계·관세 이슈 대응, ▲항만 · 물류제도 개선, ▲국적 해기인력 육성 강화, ▲외국인선원 고용 대책, ▲선원법령 제도개선, ▲선원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환경규제 대응, ▲선박안전제도 개선, ▲국제협력 활동, ▲해운홍보 강화 및 대국민 이미지 개선, ▲기획 · 조사 · 통계 업무 등을 주요 사업으로 계획 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창호 부회장은 "해운협회는 지금보다 이사님들과 상무님 5분과 차장분들 중심으로 모든 구성원들이 전문화 되어 국내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해운업체를 대변하거나 문제점들을 이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데 있어서는 국책연구원도 있고 교수도 있고 선사도 있고 기획실도 있지만 모든걸 다 합쳐도 우리 협회 구성원들이 가장 전문성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며, "그러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겠지만 그 중 하나가 현안대응 능력으로 어떤 일이 발생했을때 그 문제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대안을 제시 할수 있는 능력으로 몇가지 현안을 놓고 각 팀장들에게 배당해서 실질적으로 문제구조를 파악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일을 부탁을 해놨다. 이런 가정을 통해 전문가적인 수양도 키우고 현안에 대해서 아주 구체적으로 최고의 대안이 나올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고, "쉬운일은 아니고 당사자들은 더 힘들고 저는 일대일 멘토를 할것이라 5배는 더 힘들겠지만 그래도 할것이며, 시간이 지나고 나면 해운협회가 국내에 최고의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을수 있도록 할 것이다." 라고 부회장으로 협회에 중점적으로 계획한 포부를 밝혔다. 양 부회장은 "2023년 해운협회가 주관하는 포럼을 개최 하겠다." 며 "협회가 주관해서 해운이 왜 국민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고 어떤일을 했는지 해운산업에 대한 중요한 이슈들을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할 방향제시, 항만물류 국제물류 관련된 산업들도 함께 의견을 낼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1년에 한번씩 두번씩 해운산업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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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미수검 선박 찾아 3만리 프로젝트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미수검 선박 찾아 3만리 프로젝트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최근 5년 미수검 선박 연평균 21.6% 감소 최근 5년 간 미수검 선박 척수가 꾸준한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연평균 감소율은 21.6%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미수검 선박 척수는 1,699척이었으나 2020년 998척으로 크게 감소한 이후 지난해에는 492척까지 떨어졌다. 이는 검사대상 선박의 0.7% 비율이다. 공단은 선박안전법, 어선법 등에 따라 선박의 안전 운항과 선원 보호 등을 위해 선박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미수검 선박은 선박검사 대상 기간 동안 선박소유자가 개인적인 사유 등으로 검사를 받지 않은 선박이다.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선박이 운항할 경우 각종 해양사고 발생위험이 높아져, 미수검 선박은 선박안전 사각지대라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공단은 지난 1년 간「미수검 선박 찾아 3만리 프로젝트」를 통해 미수검 선박 354척을 적극적으로 파악해 정비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 미수검 선박 척수는 2021년 대비 35.1%나 감소했다. 선박검사원이 전화 등으로 미수검 선박을 관리하던 기존 방식
더 똑똑해진 컨테이너로 수출 경쟁력 강화한다 더 똑똑해진 컨테이너로 수출 경쟁력 강화한다해운물류 서비스 경쟁력 제고를 위한 컨테이너 스마트화 사업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1년부터 2년간 추진해 온 ‘컨테이너 IoT(사물 인터넷) 장비 보급’ 시범사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컨테이너 IoT 장비보급 시범사업은 컨테이너의 외부에 IoT 장비를 설치하여 운송사가 컨테이너의 상태정보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하는 사업으로, 2021년부터 2년간 총 4,160개를 국적선사에 보급하였다. 동 사업으로 물류분야의 최접점인 컨테이너가 디지털화되면 선사들은 화물의 위치, 상태 등에 대한 다양한 데이터를 확보하여 새로운 서비스, 부가가치 창출, 사업관리가 가능하게 된다. 예를 들면, 선사들은 IoT 장비를 활용하여 화주에게 주기적으로 화물위치, 상태정보 및 온도조절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그동안 컨테이너는 위치 파악이 어려워 자산으로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였지만, IoT 장비를 통해 위치추적이 가능해짐에 따라 선사들이 추가적인 자산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디지털 경험이 국적선사들의 컨테이너 스마트화를 비롯한 물류 스마트화를 촉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미수검 선박 찾아 3만리 프로젝트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미수검 선박 찾아 3만리 프로젝트로 안전 사각지대 없앤다최근 5년 미수검 선박 연평균 21.6% 감소 최근 5년 간 미수검 선박 척수가 꾸준한 감소세를 보인 가운데, 연평균 감소율은 21.6%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미수검 선박 척수는 1,699척이었으나 2020년 998척으로 크게 감소한 이후 지난해에는 492척까지 떨어졌다. 이는 검사대상 선박의 0.7% 비율이다. 공단은 선박안전법, 어선법 등에 따라 선박의 안전 운항과 선원 보호 등을 위해 선박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미수검 선박은 선박검사 대상 기간 동안 선박소유자가 개인적인 사유 등으로 검사를 받지 않은 선박이다. 안전검사를 받지 않은 선박이 운항할 경우 각종 해양사고 발생위험이 높아져, 미수검 선박은 선박안전 사각지대라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공단은 지난 1년 간「미수검 선박 찾아 3만리 프로젝트」를 통해 미수검 선박 354척을 적극적으로 파악해 정비했으며, 그 결과 지난해 미수검 선박 척수는 2021년 대비 35.1%나 감소했다. 선박검사원이 전화 등으로 미수검 선박을 관리하던 기존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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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어업관리단, 불법어업 혐의 중국운반선 나포 서해어업관리단, 불법어업 혐의 중국운반선 나포어창의 용적 및 배치를 표시한 도면 미소지 중국운반선 1척 나포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5월 10일(화) 06시 경 우리 수역 입어 관련 규정을 위반한 혐의가 있는 중국 어획물운반선 1척을 나포하였다. 우리 수역에 입어하는 중국어선은 관련 법률*과 양국 간 합의사항에 따라 어선의 국적을 증명하는 서류, 선원의 신분증명서와 승무원명부 등을 비치하여야 하며, 어창을 가지고 있는 어선은 조업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어창의 용적과 배치를 표시한 도면인 어창용적도도 비치하여야 한다. 이번에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 어업지도선 무궁화36호가 나포한 중국 어획물운반선은 어창용적도를 소지하지 않은 채로 5월 9일(월) 우리 수역에 입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코로나-19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해 해상에서 나포한 중국어선을 대상으로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혐의가 확인되면 관련 법률에 따라 담보금 등을 부과할 예정이다. 이세오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장은 “불법조업감시센터의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어업지도선의 적극적인 승선조사로 법률에서 정하고 있는 서류를 소지하지 않은 중국 어선을 적발할 수 있었다.”라며,


해양소년단, 한국해운조합과 상생발전과 해운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해양소년단, 한국해운조합과 상생발전과 해운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김경배)은 2023년 1월 11일 수요일 한국해운조합 대회의실에서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과 상생발전과 해운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해운조합은 74년간 해운산업 대표기관으로서 해운업계 경영지원 서비스, 글로벌 해상보험 체계 구축, 여객터미널관리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며 본부 및 전국 10개 지부의 임직원들이 해운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는 조합이다. 연맹은 국내 유일의 해양관련 청소년 단체로써 해양에 대한 다양한 교육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하여 미래 해양인재 육성을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단체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맹에서는 조합 임직원 및 조합원사 자녀들에게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체험을 제공하고 연맹시설(기존시설 및 위수탁시설)에 대해 조합에서 운영하는 수상레저공제에 가입하기로 하였다. 조합에서는 연맹 직원과 단원들에게 연안 여객선 및 각종 시설 이용에 대한 지원사항 제공하기로 하였고, 또한 양 기관은 해운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연구 및 정보교류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은 협력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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