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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마산·부산 지역 현장 방문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마산·부산 지역 현장 방문 가고파 의 고향 마산 가포신항, 동북아 물류 메카 부산신항 운영 상황 등 점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8월 19일 토요일 오전 마산항을 시작으로 진해에 위치한 내수면연구센터와 부산 신항을 둘러보고 지역 해양수산 단체장과 간담회 자리도 갖는다. 먼저, 김 장관은 마산만에 위치한 가포신항을 찾아 항만 운영 현황을 보고 받은 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포신항 활성화에 노력해 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물량 유치활동을 통해 마산항이 재도약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양식연구센터에 들러, 내수면 어종의 보존과 복원, 친환경 양식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내수면 산업의 발전을 위한 선진 첨단양식기술 개발 및 내수면 소득증대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동북아 물류의 새로운 심장인 부산 신항을 방문해 한진해운 여파와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등 불확실성 속에서도 세계 6위 컨테이너 항만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는 항만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정부도 해운산업의 재건을 통한 ‘글로벌 해양강국’ 도약과 부산항의 세계적 위상 강화를 위해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마산·부산 지역 현장 방문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마산·부산 지역 현장 방문 가고파 의 고향 마산 가포신항, 동북아 물류 메카 부산신항 운영 상황 등 점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8월 19일 토요일 오전 마산항을 시작으로 진해에 위치한 내수면연구센터와 부산 신항을 둘러보고 지역 해양수산 단체장과 간담회 자리도 갖는다. 먼저, 김 장관은 마산만에 위치한 가포신항을 찾아 항만 운영 현황을 보고 받은 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포신항 활성화에 노력해 준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다양한 물량 유치활동을 통해 마산항이 재도약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양식연구센터에 들러, 내수면 어종의 보존과 복원, 친환경 양식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내수면 산업의 발전을 위한 선진 첨단양식기술 개발 및 내수면 소득증대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어, 동북아 물류의 새로운 심장인 부산 신항을 방문해 한진해운 여파와 해운 얼라이언스 재편 등 불확실성 속에서도 세계 6위 컨테이너 항만의 위상을 유지하고 있는 항만운영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정부도 해운산업의 재건을 통한 ‘글로벌 해양강국’ 도약과 부산항의 세계적 위상 강화를 위해


부산시 2017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추경사업 실시 어르신들이 고독사 예방과 시민안전을 위해 나선다 부산시 2017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추경사업 실시 부산시는 어르신들의 일자리 확충을 위하여 ‘2017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추경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사업을 통하여 ▲1,000명의 어르신에게 추가로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고, ▲기존 사업에 참여중인 어르신들에게도 8월부터 활동비를 22만원에서 27만원으로 5만원을 인상지원하게 된다. 추가 예산 소요액 73억 원을 포함하여 2017년 부산시 노인일자리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700억이 넘을 전망이다. 먼저, 가족과 떨어져 홀로 쓸쓸히 죽음을 맞는 고독사에 대한 예방사업을 7개 구에 노인일자리 100명씩 투입하여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각 구․군의 전수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1인 가구 중 고위험군을 추출한 후 유형별 분류 및 매뉴얼 작성, 노노케어사업과 같은 돌봄서비스 맞춤형 연계, 네트워크 구축 등 관련 사업을 함께 추진하여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독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퇴직공무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베이비부머, 통반장, 주민센터 직원 등을 활용한 현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고, 우울증 질환자 등 관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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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부산항발전협의회는 2017년 5월 29일 보다 신속하고 발빠른 해양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서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건의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해양수산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이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조선산업의 침체와 함께 대표 해운기업이었던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인해 연근해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고, 중국의 불법조업은 날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세월호 사고 등을 겪으면서 안 그래도 말석부처인 해양수산부의 위상과 정책의 신뢰는 그야말로 땅에 떨어졌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에서 해양수산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국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면 조선․해운산업의 재건, 수산업 미래화는 물론 해양강국의 실현은 요원하다. 이에, 부산지역 해양수산인들은 우리나라 효과적인 해양수산정책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가칭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설치를 건의드린다.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조직은 장관급 상근 위원장과 해수부 등 중앙부처(기재․외교․행자․산자부․미래․문화․환경․국토․해수부 등) 및 연안

선원과 해운업 종사자 자녀를 위한 해양레저스포츠 캠프 열린다 선원과 해운업 종사자 자녀를 위한 해양레저스포츠 캠프 열린다. 부산 송도 및 동삼동 일원에서 2박 3일일간 개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선원과 해운업에 종사하는 자녀 160명을 모집 완료하여 “2017 해양레저스포츠 캠프”를 개최한다. 금년에 처음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8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동안 해양레저체험, 송도 해상케이블카 체험 등 역동적인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부산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요트승선, 부산의 명소인 태종대 등대 견학 등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들이 부산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해양오염에 대한 교육과 해양박물관 투어 등 교육적인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인 선박 시뮬레이션과 심폐소생술 체험도 포함되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잊지 못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최근 경기 침체에 빠진 해운업계 종사자 자녀들이 참가하는 이번 캠프가 선원 및 해운업종사자 가정에 사기향상과 분위기 쇄신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1회성 사업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매년 개최하여 해상 근로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