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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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 장관 국제적인 IUU어업 근절을 위한 한-EU 공동선언서명

김영춘 해수부 장관 국제적인 IUU어업 근절을 위한 한-EU 공동선언서명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월 18일(목) 오전(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카미누 벨라(Karmenu Vella) 유럽연합(EU) 해양수산총국 해양수산집행위원(장관급)과 함께 ‘국제적인 IUU 어업 근절을 위한 한-EU 공동선언’ 서명식을 가졌다. 이번 공동선언문 서명식은 카미누 벨라 유럽연합 해양수산집행위원이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초청하여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공동선언문 채택은 한-EU 정상회담(’18.10.19)의 성과사업 중 하나이다. 한-EU 공동선언은 전 세계 IUU어업 문제 해결에 대한 한국 정부의 의지와 유럽연합과의 상호 협력에 기반을 두고 있다. 유럽연합이 IUU어업 근절을 위한 공동선언을 채택한 것은 미국, 일본, 캐나다에 이어 한국이 네 번째이다. 한국과 유럽연합은 이번 선언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해양수산업을 실현하기 위해 기술적, 정책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이와 함께 우리나라는 IUU어업 근절을 위한 경험과 기술을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국가 등에 전수하는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공동선언으로 한국이 유럽연합과 함께 IUU어업 관련 국제규범을 선도하는 모범국가로서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라며 “해양수산 분야 전반에서 국제사회와의 상호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천신항 배후단지내 중소물류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 조성․운영 추진
인천신항 배후단지내 중소물류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 조성․운영 추진 단독 물류시설 확보가 어려운 중소 물류기업을 위한 인프라 제공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지난 14일 중소포워더를 대상으로 인천신항 공동물류센터 조성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IPA에 따르면, 이날 한국국제물류협회 주관으로 중소 포워더 대상 간담회 자리에 참석해 인천신항 배후단지내 조성․운영 예정인 중소강소형 기업 전용 물류센터의 조성개요, 취지, 목적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인천신항 배후단지 1단계1구역에 약 39천㎡ 규모로 조성예정인 공동물류센터는 배후단지내 입주를 위한 기준 물량 및 초기 투자비 부담에 따른 중소 물류기업의 배후단지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10개 이내의 컨소시엄으로 구성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상부 창고시설은 입주기업이 건축한다. IPA가 신항 배후단지내 약 186천㎡ 규모로 조성예정인 LCL 클러스터는 연간 처리물량이 많은 기업이 단독 또는 소규모 컨소시엄으로 참여도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중소 물류기업들을 유치하여 포워더 집객효과를 높여 물동량을 창출하겠다는 것이 IPA의 공동물류센터 조성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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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제24회 호미바다예술제 개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제24회 호미바다예술제 개최 한국항로표지기술원(원장 박찬재)에서는 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10월 20일(토) 제24회 호미바다예술제를 박물관과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영일호미수회(회장 한국선)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역사적, 지리적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한반도의 최동단 호미곶에서 진행되는 이번 호미바다예술제는 오전 10시 박물관 영상관에서 제10회 흑구문학상, 제4회 호미문학상, 제5회 조선족문학상 시상식이 진행되고, 오후 1시부터는 전국한글백일장과 전국미술사생대회를 박물관 야외 및 호미곶 해맞이 광장 일원에서 실시하며,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아울러,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등대문화유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인류와 함께 한 등대의 역사, 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세계등대유물전시회 순회전『세상을 바꾼 빛! 등대』를 관람할 수 있으며,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관심 유도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사랑海 따뜻海 깨끗海, 海맑은 천연 비누 만들기도 박물관 정보자료실에서 진행된다. 박찬재 원장은 호미바다예술제를 통해 국민 참여형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박물관 기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립해양과학교육관 해중전망대 해상 설치 추진 2020년 1월부터 이용 가능 국립해양과학교육관 해중전망대 해상 설치 추진 2020년 1월부터 이용 가능 신비로운 바닷속 여행 해중전망대 생긴다 경북 울진군에 건립하고 있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의 주요시설인 ‘해중전망대’가 모습을 드러낸다. 설치 위치는 해양과학교육관 건립 현장으로부터 약 400m 떨어진 해상이다. 해중전망대 구조물은 무게가 2,450톤, 높이가 26.25m로 아파트 8층 높이에 해당한다. 바닷속 환경조건을 반영하여 방수 및 내진기능을 갖춘 콘크리트 구조물로 제작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7월 25일 해중전망대 기초시설을 매설하였으며, 14일에는 이 기초시설 위에 본체를 올려놓는 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중전망대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으로부터 393m 길이의 해상 통로로 연결되며, 수면 위 11m 높이에서 바다를 조망하고 수중 6m 아래로 내려가 바닷속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해중전망대 부근에는 인공어초 등을 설치하여 바다숲을 조성하고, 동해의 상징인 고래와 독도 강치 등 조형물도 배치하여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망대 내부에는 다양한 바닷속 영상을 게시하고, 바닷속 가상현실(VR)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여 바다와 해양생태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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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부산항발전협의회는 2017년 5월 29일 보다 신속하고 발빠른 해양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서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건의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해양수산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이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조선산업의 침체와 함께 대표 해운기업이었던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인해 연근해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고, 중국의 불법조업은 날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세월호 사고 등을 겪으면서 안 그래도 말석부처인 해양수산부의 위상과 정책의 신뢰는 그야말로 땅에 떨어졌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에서 해양수산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국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면 조선․해운산업의 재건, 수산업 미래화는 물론 해양강국의 실현은 요원하다. 이에, 부산지역 해양수산인들은 우리나라 효과적인 해양수산정책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가칭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설치를 건의드린다.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조직은 장관급 상근 위원장과 해수부 등 중앙부처(기재․외교․행자․산자부․미래․문화․환경․국토․해수부 등) 및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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