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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박물관 제5기 해양박물관대학 개강 바다, 그 길에서 만난 사람 그리고 흔적 국립해양박물관, 제5기 해양박물관대학 개강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오는 6월, 제 5기 해양박물관대학을 개최하고,‘여행’이라는 관점에서 바다와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과 흔적들을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월 7일부터 7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13:30~15:30, 27일은 목요일) 에 국립해양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본 강좌는 총 8회(7회 강의, 1회 답사)로 구성되어 있다. 7년에 걸쳐 우도 해녀의 모습을 담아 완성한 영화‘물숨’의 고희영 영화감독을 시작으로 최자영 부산외국어대학교 교수, 김상현 통영인뉴스 대표, 구모룡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수, 명정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 이재구 경성대학교 교수, 한창훈 작가 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해양박물관대학의 가장 큰 특징은 ‘해양’의 전문적인 내용에 초점을 맞추는 행태를 탈피하여, 시민들이 쉽게 관심을 갖는 문화·인물·예술 등의 관점에서 바다를 지춰내는 ‘교양’중심의 강좌로 재구성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참여자들은 강좌 수강을 통해 지중해, 통영, 갈라파고스와 독도 등 과거와 현재까지 회자되는 해양명소에 대해 흥미롭게 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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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노련 2017년도 정기전국대의원대회 21일 열려 해상노련 2017년도 정기전국대의원대회 21일 열려 소통과 이해를 통해 화합 단결하며 지속되었던 상처 치유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정태길, 이하 해상노련)은 지난 2월 21일 오전 11시, 정기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해 지난 한해의 노조 활동사항을 돌이켜 평가하고, 새로운 노동운동의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시대 상황에 부합되는 노동운동 발전방향을 진지하게 논의했다. 부산 중구 마린센터 3층 국제회의장에서 49개 가맹노동조합 7만 조합원 대표로 선출된 63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번 대의원대회에서는 2016년도 사업보고와 결산(안), 2017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해상산업 노동자의 근로조건 유지·개선과 복지증진,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정치적 지위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총 박대수 상임부위원장과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서영기 의장 직무대행, ▲항운노련 지용수 항운노련 위원장 겸 공공운수물류총련 의장, ▲철도산업노조 김현중 위원장, ▲전국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고무산업노련 천관욱 위원장 직무대행, ▲공공산업노련 박기철 위원장 직무대행, ▲외기노련 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