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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대한해운 신조 벌크선 2척 보증제공

해양진흥공사 대한해운 신조 벌크선 2척 보증제공 브라질 Vale社와의 장기운송계약에 투입될 선박 안정적 확보 지원 공사 보증서를 활용한 시중은행 선박금융참여 확대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황호선, 이하“공사”)는 대한해운(주)이 국내 조선소에 발주한 신조 벌크선(32만톤급) 2척에 대해 800억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해운은 공사의 보증지원을 통해 `18.2월 브라질 Vale社와 체결된 장기운송계약에 투입할 벌크선 2척의 선박건조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되었다. 해당 벌크선 2척은 Vale社와의 26년간 장기운송계약에 투입되며 8억불 이상의 외화가득효과, 선원 등 신규 고용유발효과, 유관산업의 부가가치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19.1월 브라질 남부의 Vale 광미댐 붕괴 사고 발생 여파로 Vale社의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금융시장 여건이 악화되는 등 관련 해운선사들이 선박금융조달에 난항을 겪었다. 공사 관계자는 “대규모 투자를 동반하는 해운업의 특성상 예기치 못한 대외변수가 해운선사의 유동성 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공사의 보증서는 금융시장의 충격을 흡수하고 원활한 선박금융조달을 지원하는 안전판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2008년 금융위기와 해운산업 침체 이후 선박금융시장을 떠난 국내 시중은행들이 대거 참여한 점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이번 선박금융 프로젝트에는 국민은행, 농협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이 참여했다. 그 동안 공사는 시중은행과 업무협약 등을 통해 선박금융시장 활성화와 중소선사의 자금조달 어려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공사의 보증을 활용한 시중은행들의 참여 확대는 차입비용 절감과 선박금융활성화로 이어져, 해운업계의 원가경쟁력 제고와 영업력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어떤 상황에서든 바다에서 생존 구조 위한 해양훈련
어떤 상황에서든 바다에서 생존 구조 위한 해양훈련 한국해양대 해사대학 530명, 5일간 ‘해상생존 인명구조 훈련’ 한국해양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호진)는 19일부터 23일까지 승선생활관, 친수공간, 해상훈련장, 실습선 부두 등 학내 일원에서 해난구조대(SSU)를 위촉하여 해양훈련을 실시했다. 해양훈련은 ‘해상생존 및 인명구조훈련’이란 명칭의 전공 필수 교과목으로 해사대학생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며, 매년 하계방학 중 실시되는 한국해양대만의 독특한 교육과정이다. 비상구명의 조작 및 착용법, 해상생존법, 수중행군법, 구조수영법, 응급처치법 등의 이론 교육 및 실기훈련을 통해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우수한 해기사가 되기 위한 기본 자질을 갖추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해사대학 2학년 514명과 4학년 미이수자 16명인 총 530명이 참여했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심해잠수능력을 보유하고 전ㆍ평시 해난구조를 목적으로 운용되는 진해 해군 SSU 해난구조대 전문 교관 10명과 함께 진행되었다. 이들은 해상에서의 개인 생존기법 교육과 인명 구조 실습에 중점을 두었다. 해양훈련은 1945년 개교 이후 해사대학 1기생부터 실시해 온 과정으로 세계의 바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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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하계 청년인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해양환경공단, 하계 청년인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기관장 간담회를 통해 참여 후기 및 애로사항 등 공유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22일 공단 본사 대강당에서 ‘2019 하계 청년인턴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청년인턴십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청년인턴들을 대상으로 ‘청년인턴 혁신방안’, ‘청년인턴 프로그램 개선방안’ 등을 주제로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완성도 높은 아이디어 13건을 접수했다. 그 중 1차 심사를 거쳐 8건을 선정하고, 발표와 최종심사를 통해 총 4건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청년인턴의 원활한 업무적응을 지원하는 ‘청년인턴 생활백서’, 우수상에는 ‘해양환경 보전을 위한 선박허가시스템 도입‘, 장려상에는 ’청년인턴 역량강화를 위한 WE:함 프로젝트‘ 등이 입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수상자에게는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상과 소정이 상품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참여한 박천우 인턴은 “2개월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이었지만 해양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실무업무 뿐 아니라 조직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 앞으로 진로를 탐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어떤 상황에서든 바다에서 생존 구조 위한 해양훈련 어떤 상황에서든 바다에서 생존 구조 위한 해양훈련 한국해양대 해사대학 530명, 5일간 ‘해상생존 인명구조 훈련’ 한국해양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호진)는 19일부터 23일까지 승선생활관, 친수공간, 해상훈련장, 실습선 부두 등 학내 일원에서 해난구조대(SSU)를 위촉하여 해양훈련을 실시했다. 해양훈련은 ‘해상생존 및 인명구조훈련’이란 명칭의 전공 필수 교과목으로 해사대학생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하며, 매년 하계방학 중 실시되는 한국해양대만의 독특한 교육과정이다. 비상구명의 조작 및 착용법, 해상생존법, 수중행군법, 구조수영법, 응급처치법 등의 이론 교육 및 실기훈련을 통해 바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우수한 해기사가 되기 위한 기본 자질을 갖추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해사대학 2학년 514명과 4학년 미이수자 16명인 총 530명이 참여했다. 특히 세계 최고 수준의 심해잠수능력을 보유하고 전ㆍ평시 해난구조를 목적으로 운용되는 진해 해군 SSU 해난구조대 전문 교관 10명과 함께 진행되었다. 이들은 해상에서의 개인 생존기법 교육과 인명 구조 실습에 중점을 두었다. 해양훈련은 1945년 개교 이후 해사대학 1기생부터 실시해 온 과정으로 세계의 바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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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부산항발전협의회는 2017년 5월 29일 보다 신속하고 발빠른 해양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서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건의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해양수산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이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조선산업의 침체와 함께 대표 해운기업이었던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인해 연근해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고, 중국의 불법조업은 날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세월호 사고 등을 겪으면서 안 그래도 말석부처인 해양수산부의 위상과 정책의 신뢰는 그야말로 땅에 떨어졌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에서 해양수산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국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면 조선․해운산업의 재건, 수산업 미래화는 물론 해양강국의 실현은 요원하다. 이에, 부산지역 해양수산인들은 우리나라 효과적인 해양수산정책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가칭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설치를 건의드린다.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조직은 장관급 상근 위원장과 해수부 등 중앙부처(기재․외교․행자․산자부․미래․문화․환경․국토․해수부 등) 및 연안

민 관 학 함께 청년 해기사의 해외 취업 지원 나서 민 관 학 함께 청년 해기사의 해외 취업 지원 나서 해양수산부, 선원노조, 선주단체, 선원양성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청년 해기사들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1일(월) 정부세종청사에서 선원노조, 선주단체, 선원양성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와 각 기관은 청년 해기사들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는 ‘글로벌 승선 취업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각 기관은 청년 해기사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해외 취업에 필요한 해사분야 영어 및 지도력 등 교육을 실시하며, 해외선사 맞춤형 직무교육, 승선실습과정 등을 지원한다. 청년해기사 교육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담당하며, 해외 취업 연계는 한국해양수산연수원과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가 맡는다. 또한, 선원권리 보호는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이 담당하며, 기관 간 재원 분담 등을 통해 청년 해기사의 해외 취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기반으로 ‘2019년 글로벌 승선 취업 프로그램’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며, 올해에는 교육 대상자를 20명으로 늘리고, 사업 참여기관도 7개 기관으로 확대한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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