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 심영훈 팀장, 교육부 장관상 수상…공공연구성과 실용화 기여 인정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천강우) 심영훈 기술사업팀장이 교육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기반의 공공연구성과 실용화와 대학 기술사업화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립한국해양대에 따르면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 유공’ 표창은 대학의 공공연구성과 활용과 확산, 기술사업화 모델 고도화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수여된다. 심 팀장은 2022년 7월부터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팀장으로서 기술사업화 체계를 구축하고 성과 확산을 이끈 점을 인정받았다.
심 팀장은 기술사업화 기반 정비와 활성화를 통해 2023년 기술사업화 유공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표창을 받았으며, 국립한국해양대는 공공기관 보유특허 최우수 관리기관과 지식재산경영 우수기관으로 2023년과 2025년에 선정되는 등 관련 분야 성과를 축적해 왔다.
국립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은 기술이전과 사업화의 양적·질적 성장을 목표로 지식재산 기반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유망 신진 연구자 발굴을 위한 기술 검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우수 연구자의 특허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IP R&D, 맞춤형 기술사업화 전략 컨설팅 등을 통해 유망기술의 창출과 활용을 잇는 생태계 조성에도 역량을 집중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국립한국해양대 산학협력단은 교육부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 지원사업(BRIDGE 3.0)’에 선정돼 대학 중점 기술분야의 사업화 활성화와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심영훈 팀장은 “대학의 우수 연구성과를 국가전략산업과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해 기술사업화 체계를 고도화하고, 우수기술 기반의 지속가능한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