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국제선 전 노선 얼리버드…2월 4일까지 판매
에어서울이 2월 4일까지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봄 여행 수요를 겨냥해 2월부터 4월 말까지 탑승 항공권을 할인 운임으로 판매하는 것이 핵심이다.
프로모션 대상은 탑승 기간이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인 국제선 항공권이다. 편도 총액 기준 최저 9만1,600원부터 운임을 구성했으며, 특별 할인이 적용된 항공권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노선별로는 다낭, 나트랑, 괌 노선에 상대적으로 높은 할인율이 적용돼 관광과 휴양을 함께 계획하는 수요를 겨냥했다는 설명이다.
항공권 할인과 함께 제휴 혜택도 마련했다. 여행자 보험, 숙박, 액티비티, 공항철도 등 여행 준비부터 이동까지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이용 편의와 체감 혜택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앞두고 보다 발 빠르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운임으로 봄 여행의 설렘을 미리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