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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계교육

국립한국해양대, 부·울·경·제주 총장협의회 정기총회 주관


2월 5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서 개최…권역 내 24개 회원교 참석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제도 개선·부산지식재산청 유치 등 논의

국립한국해양대학교(총장 류동근)는 2월 5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부산·울산·경남·제주지역 대학교 총장협의회 2026년 2월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주관으로 열렸으며, 권역 내 24개 회원교 총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총장협의회는 급변하는 교육부 정책에 대응하여 지역 대학 간 정보를 공유하고, RISE 사업 등 현안에 대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대학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대학의 경쟁력을 높일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1시 개회 선언 및 환영사를 시작으로 결산 보고, 주요 안건 토의, 차기 회장단 선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 유치를 위한 비자 제도 개선안과 부산지방지식재산청 유치 협력 등 지역 대학의 생존과 직결된 정책 건의 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류동근 국립한국해양대 총장은 "RISE 사업 추진 과정에서 대학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새로운 교육부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대학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히 교류하여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인제대학교(총장 전민현)가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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