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7일 부산 BEXCO서 개최…4개 기관 공동 주최
'부산항 개항 150주년, 친환경 북극항로 거점으로의 힘찬 도약' 주제
친환경·저탄소 북극항로 선도 거점항 도약 전략 논의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2월 27일 오전 10시 부산국제전시컨벤션센터 5층 컨퍼런스홀에서 제2회 친환경 북극항로 포럼을 개최한다.
부산항만공사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극지연구소,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4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부산항이 '친환경·저탄소 북극항로를 선도하는 거점항'으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올해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이라는 의미를 가진 해인 만큼, 이번 포럼의 주제는 '부산항 개항 150주년, 친환경 북극항로 거점으로의 힘찬 도약'이다. 이와 관련하여 '친환경 북극항로 허브항으로서 부산항의 역할'이라는 주제에 관해 한국해양수산개발원과 극지연구소가 발표를 진행한 후, 관련 업계 전문가 5명이 토론을 할 예정이다.
포럼 참여를 위한 사전등록은 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를 참고하면 되며, 행사장 내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