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진공, 2026년 신입사원 9명 공개채용 착수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양금융 분야 미래 인재 확보를 위한 2026년 정규직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한국해양진흥공사는 3월 5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채용 누리집을 통해 2026년 정규직 신입사원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채용 규모는 일반직 6급 9명이다.
지원 자격은 공사가 정한 어학능력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고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갖춰진다. 채용은 연령, 학력, 출신지역, 성별 등이 드러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형은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6월 15일 발표할 예정이다. 임용 시점은 6월 말로 예정됐다.
최종 합격자는 부산 본사에서 근무하게 되며, 세부 부서 배치는 합격 이후 면담을 거쳐 결정된다. 채용 조건과 전형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진공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대학 현장 설명회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전주대학교와 부산대학교에서 채용설명회를 진행한 데 이어, 오는 6일에는 부경대학교를 찾아 취업 준비생들과 만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