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인센티브 중국 단체 관광객 2만5천명 부산 유치 2014년 5월-6월, 중화권 암웨이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 2만5천 명(3,200여 명씩 8회)이 부산 전역에서 관광, 쇼핑, 축제를 즐길 예정 역대 최대 규모 중국 단체 관광객 유치 쾌거로 인센티브 목적지로서의 부산 위상 제고와 크루즈 관광활성화에도 큰 역할 기대 부산 방문에 따른 소비지출은 약 100억 원, 생산유발효과는 약 180억 원으로 추정 다국적 판매회사인 중국과 대만의 암웨이 인센티브 단체 관광객 2만5천 명이 2014년 5월~6월 부산을 방문한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엄경섭 사장), 한국관광공사(이참 사장)와 공동으로 유치마케팅을 펼친 결과, 중화권 암웨이에서 2014년 시행하는 인센티브 목적지로 부산(부산, 제주, 여수)이 선택됐다고 밝혔다. 매년 해외 인센티브 단체 관광을 실시하는 중화권 암웨이는 그동안 호주, 대만, 미국, 태국 등에 1만 명 내외의 규모로 인센티브 단체 관광을 실시해왔으나 중일관계 악화, 한류 영향, 부산시의 유치 열정에 감동하여 부산을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컨벤션뷰로)는 이번 암웨이 중화권 인센티브 단체 유치를 위해 지난해 8월 중
2012송년특집:국제여객터미널 중국관광객 더 많아 인천항 터미널 이용객 중 중국인이 71.9%로 압도적 이용객 열 명 중 세 명은 중국사람 2012년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이용객이 국내보다는 중국인들이 더 많은 이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인천항여객터미널에서 조사한 2012년 터미널 이용객 분석에 따르면 전체 이용객수는 98만4,713명으로 전년도 1,04만3,230명 보다 5만8,517명이 감소(5.6%)됐다. 주요 감소요인은 중국정부의 엄격한 공산품 반입반출 통제로 상인수가 14만9,882명(32%)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여행객수는 9만1,350명(15.8%)이 증가했다. 이에 전체 98만4,713명의 이용객 중에 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순수 여행객이 66만9,778명으로 68.0%이고 상인들은 31만4,920명으로 32.0%를 차지했다. 또한 터미널 이용객들의 국적을 보면 중국 국적을 가진 이용객이 70만7,675명으로 전체의 71.9%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국내이용객이 25만9,612명으로 26.4%, 대만국적이 1만5,123명으로 1.5%, 기타 2,303명으로 0.2% 순으로 나타나 국내 최대의 중국 여행객 이용항만
2012송년특집④국제해운10大 뉴스①카페리업계 中관광객 끌어안기②진인해운 인천권 청소년 20명 초청 중국문화체험 착수③특집4:부산항 국제크루즈 중심지로 정착④한중 항로 국제여객선 해양사고 예방에 총력⑤創刊 6주년특집:중국인 유치에 한뜻 한마음⑥위동페리 한중수교 20주년 기념 여행사진 여행수기 이벤트 실시⑦인천항 역대 최대 7만5천톤급 크루즈선 입항했다⑧亞 최대 크루즈선 19일 부산항 입항⑨속초 韓日러 카페리 항로 열린다⑩韓中 국제여객선 안전관리 강화 점검한다
2013신년특집:인천항 동북아 크루즈 거점항 도약 원년 인천항만공사 2013년 60회 이상의 크루즈선 기항 유치 성공 2013년 인천항에는 개항 이래 최대인 64척의 크루즈 선박이 입항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는 정기선 투입을 예정하고 있는 중국 국적 신생 크루즈선사인 HNA 크루즈(HNA Tourism Cruise & Yacht Management Co., Ltd), 유럽 최대 선사인 COSTA 크루즈(이탈리아), 인천항 신규 기항을 결정한 스타 크루즈(홍콩) 등이 인천항에 자사 크루즈를 보내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IPA는 급속히 성장중인 동북아 크루즈 시장에서 거점항만 으로 도약하기 위해 올해 9월 국제여객부두 건설에 착수하는 한편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병행해 왔다. 실제로 스타크루즈의 경우 지난 5월 김춘선 사장이 직접 나선 홍콩지역 포트 마케팅 때 있었던 이 선사 본사 임원진과의 협의가 시작이 돼 인천항 신규 기항이 결정됐다. 11월에는 최해섭 운영본부장이 이탈리아 코스타 크루즈 본사를 방문, 2013년 상반기에만 약 20여회의 중대형 크루즈선 기항을 확정지었다. 올해 1회만 기항했던 이 선사의 실적을 감안할 때,
2013신년특집:국내 항만에 기항하는 크루즈선 급증 전망 올해 기항 횟수 212회 대비 56% 증가한 379회 기항 예정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내년도에 부산항, 제주항 등 우리나라 주요 항만에 전 세계 17개사 24척의 크루즈선이 총 379회 기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올해 국내항에 기항한 212회 보다 56% 증가하는 수치이다. 항만별로는 제주항이 중국 관광객 입국 증가에 힘입어 올해(80회) 보다 139% 증가한 191회 입항할 예정이며, 인천항은 450% 증가한 44회(올해 8회), 부산항은 올해(112회)와 비슷한 수준인 126회 입항할 예정이다.구분2013 기항계획2012 기항실적선사수선박수기항횟수선사수선박수기항횟수계17243791624212부산항13171261320112인천항7744668제주항1214191131380여수항33175611포항항111---동해항---111 선사별로는 메이저 크루즈사인 ‘코스타크루즈사’(美) 선박이 103회, ‘RCCL사’(美, Royal Caribbean Cruise International) 84회, ‘HNA크루즈사’(中)가 57회 입항할 예정이며, 우리나라 크루즈 선사인 하모니크루즈의 ‘클럽하모니호’도 부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우리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면세가에 지하1층 쇼핑매장에 사후면세점 히트 500 (제품 판매) 플라자 오픈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이 생산한 우수제품을 면세가에 살 수 있게 됐다. 출입국 심사를 통과한 뒤 시간에 쫓겨가며 물건을 사기 십상인 출국장 면세점이 아닌, 심사 전에 좀더 여유있게 제품을 살 수 있는 사후 면세점이 오픈한 덕분이다. 사후 면세점이란 물품대금에 포함돼 있는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 등 세금을 출국 때 터미널 내의 TAX FREE 환급창구를 통해 돌려받을 수 있는 면세점으로 유럽 국가와 싱가포르 등 관광산업이 잘 발전해 있는 선진국에서 보편화돼 있는 제도다. (사진: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지하1층 ‘HIT 500 Plaza‘ 개점식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 박철규 이사장(오른쪽 네번째), 중소기업유통센터 손창록 대표이사(오른쪽 세번째), 중소기업청 신기룡 판로지원과장(왼쪽 두번째), 오성국제㈜ 박준용 대표이사(왼쪽 세번째), ㈜인천항여객터미널 이준용 사장(왼쪽 네번째)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21일, 인천 연안부두 옆 제1국제여객터미널에서는 중소기업제품 전용 판매장 ‘히트 500 플라자’(HI
2012송년특집:위동항운유한공사 청소년 중국문화탐방 투어 실시소외계층 청소년 40여명초청 5박6일 청도 등 산동성 유적지 견학 인천-위해, 인천-청도 카페리 항로를 운영하고 있는 위동항운유한공사(사장 최장현)가 소외계층 청소년을 초청 중국문화탐방 투어를 실시한다. 위동항운이 지속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과 함께 기획한 이번 행사는 기초생활수급가정, 소년소녀가장, 한 부모 가정, 위탁가정 등 여러 어려운 형편으로 체험기회가 적은 소외계층 청소년 40여명을 초청, 13일부터 카페리 승선 체험 및 공자,맹자의 고향을 비롯한 중국 산동성 문화유적지와 태산 등정, 청도시 탐방등 5박 6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위동항운 최장현 사장은 이날 인천 제2국제여객터미날에 모여 탐방길에 오르는 청소년들에게 방한복을 지급하며 격려했다. 최장현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청소년 중국문화 탐방에 의해 우리 청소년들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미래에 대한 큰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며 안전한 여행을 당부했다. 청소년을 인솔하는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시민연합 방소희 사무처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 제18차 해외항만산업시찰 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회장 박태원)은 11월 7~10일 까지 3박4일 일정으로 회원사 임직원 20여명이 중국 양산항 견학 및 산업시찰했다. 사진은 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부산항만공사 중국대표부 수석대표 권소현, 한국 부산시정부 상해대표처 수석대표 이치환, 부장 안엽씨 등이다.
협운해운 日 IAL 총대리점 운영한다 동남아지역 풀컨테이너서비스를 하고있는 Inter Asia Lines(IAL) 의 한국 총 대리점을 협운해운㈜가 대리점계약 체결, 오는 11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하게 됐다. 일본 선사인 IAL의 한국 총 대리점을 11월 1일부로 협운해운에서 맡게 된 것은 IAL이 그 동안 Wan Hai Line ,Korea 에서 대리점을 맡아 왔으나 IAL의 Service 및 업무 확장을 위해서다. IAL은 1967년 9월 일본에서 Nichinankaijun co., Ltd 로 설립되어 1969년 Interasia Lines Ltd. 로 회사명을 변경하여 한국을 포함해 동남아지역인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등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산에서 필리핀 Manila North Port와 태국 Laem Chabang, Lat Klabang, Siam container terminal 등지로 정요일 서비스 하고 있다.
인천항 카페리 마케팅 협의회 워크숍 개최 국제 카페리 항로 최대 시장인 중국 관광객 유치 협력방안 모색 인천항만공사는 인천항 카페리 마케팅 협의회(ICMA)가 오는 19일 합동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ICMA(Incheon Port Carferry Marketing Association)는 인천항의 한중 국제여객선 관광 마케팅을 주도하기 위해 지난 5월 발족한 협의체.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와 인천항여객터미널(IPPT 사장 이준용), 인천도시공사(IDTC 사장 오두진), 한중 카페리선사 9곳 등 총 12개 회원사로 구성돼 있다. 항만과 여객터미널의 관리운영주체와 인천항~중국 항만 간 서비스 제공자, 지방자치단체 등 관광객 유치와 항만경제 활성화에 이해를 같이 하고 있는 제 주체가 모두 참여한 논의 테이블인 셈이다. 이번 워크숍에는 한국관광공사 인천항 지점장과 인천광역시 의료관광재단, 인천외국인유치협의회, ㈜리아나 등 관광객 유치 협력사 관계사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ICMA의 출범에서부터 네트워크와 협의체계를 구축하기까지의 경과를 돌아본 참가자들은 △협의회 추진 전략 △인천의료관광산업 활성화 전략 △인천시 외국인 유치 중저가 숙박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