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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안전역량강화 워크숍 개최…AI 기반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해양환경공단이 소속기관 안전보건 담당자와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인공지능 기반 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방안을 점검했다. 해양환경공단은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부산 영도구 해양환경교육원에서 ‘2026년 안전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소속기관 안전보건 담당자와 현장 근로자 3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AI 기반 현장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주제로 실무 중심 논의와 교육, 현장 의견 수렴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최신 AI 안전보건 동향 공유를 비롯해 AI 안전관리 프로그램 실습,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운영 개선 방안, 현장 안전관리 개선 및 지원 요청사항 논의, 도급사업 안전관리 강화 대책 등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이번 워크숍에서 현장 근로자가 직접 참여하는 토론도 함께 진행해 실질적인 안전수준 향상을 모색하고, 우수 제안자 포상을 통해 자발적인 안전문화 확산도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강용석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공단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등 첨단 기술을 적극 도입해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