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 매출·순이익 모두 사상 최대 ㈜KSS해운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사상 최대 반기 실적을 기록했다. ㈜KSS해운은 올해 반기 매출액 1,423억 원, 영업이익 239억 원, 순이익 227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목)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4.7% 증가하였으며, 이는 역대 반기 실적 가운데 최대다.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17.0% 증가하며 역대 최대 반기 순이익을 기록하였다. 매출 상승 요인으로는 금년 상반기 인도된 신조 VLGC(Very Large Gas Carrier, 초대형 가스운반선) 4척의 투입 실적에 더하여, MR TANKER 1척을 포함 기존 선대를 대상으로 인상된 용선료로 연장 계약한 부분이 주요하였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환율하락 영향으로 전년도와 동일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으나,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29.5%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지난 1분기 발생한 외화환산이익과 기타 비용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였다. 회사는 올해 하반기 VLGC(초대형 가스운반선) 1척까지 추가로 인도받게 되면 3,000억 원 이상의 매출과 600억 원을 상회하는 영업
㈜KSS해운, 친환경 선박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업무협약 체결 ㈜KSS해운은 28일(수) 전라남도와 목포시, 26개 조선·기자재·해운 기업, 5개 공공·연구기관, 목포대·목포해양대와 함께 ‘친환경 선박 생태계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개최된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당사 이대성 대표이사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등이 참석하였다. ㈜KSS해운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각 기관과 연계하여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대응이 가능한 친환경 대체연료 기술의 보급 확산과 정부의 친환경 사업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게 되었다. 회사는 해양 환경보호 강화 트렌드를 사전에 인지하고 환경규제에 대응하여 친환경 선박과 친환경 설비 도입을 선제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메탄올, LPG 이중연료 추진 엔진(Dual Fuel Engine)이 장착된 선박을 발주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가고 있다. 회사는 LPG, 암모니아 등 액화가스 운송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어 친환경 해상운송에너지로 각광받는 LPG, 암모니아, 수소 추진 엔진 등의 연구에 있어 주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KSS해운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 발간 ESG경영 강화 ㈜KSS해운은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비전을 집대성한 ‘2021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금)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16년 첫 발간한 이래 격년 주기로 발표한 보고서를 환경(E)·사회(S)·지배구조(G) 투명성 강화를 목적으로 작년부터 매년 발간해오고 있다. 보고서는 ▲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사업전략 ▲ 전략적인 선박 신규 투자 ▲ 기후변화대응 ▲ 안전관리 ▲ 이해관계자 동반성장 ▲ 윤리경영 강화 등 ESG 핵심 이슈에 대한 활동 및 성과, 목표 등의 내용을 담았다. ㈜KSS해운 이대성 대표이사는 ‘CEO Message’를 통해 “‘300년 이상 지속가능한 기업’을 목표로 ‘수익성’, ‘안정성’, ‘성장성’이라는 3가지 요소의 균형을 고려하는 동시에 ESG 등 회사의 지속가능성 목표들에도 더욱 집중하여 회사의 미래가치를 끊임없이 극대화 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회사의 노력에 정부기관 및 각종 외부단체로부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제1회 윤리경영 실천 우수기관 공모전 우수상(사기업 중 유일)‘, ’2020 한국의 경영대상 지속가능보고서 부문 최우수상‘, ‘제5회 대
팬오션, 2021년 1분기 실적 발표팬오션 2020년 1분기, 매출 6,799억원, 영업이익 489억원 기록시황 상승 및 SPOT영업 확대, 2분기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 예상 팬오션은 5월 13일 정기 공시를 통해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은 6,799억원, 영업이익은 4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21.7%, 29.4% 상승하였다.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평균 BDI 상승(약 194%), SPOT 영업 및 선대 확대 노력 등이 물동량 증가로 이어지며 이 같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전기 대비는 지속적인 BDI 상승(약 28%)에도 불구하고 매출은 상승(9.6%)하였으나, 영업이익이 약 19%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시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연말/연초에 확보한 SPOT화물이 2월 중순 이후 시황 급등으로 인해 수익성 저하의 결과로 이어져, 당 분기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팬오션 관계자는 2분기 예상 실적에 대해 “시황 상승의 지속 및 유지를 예상하고 성약한 중고선 및 장기 용선대가 실적에 반영될 2분기부터 큰 폭의 개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SS해운, 2,144억원 규모 LPG 장기운송 계약 및 86,000CBM급 LPG 이중연료 추진 VLGC 신조선(2척) 건조계약 체결글로벌 에너지 기업인 BGN 그룹과 신조선 두 척(2척)에 대한 추가 운송계약 체결86,000CBM급 LPG 이중연료 추진 엔진이 장착된 친환경 선박 ㈜KSS해운은 친환경 86,000CBM급 VLGC 신조선 두 척(2척)에 대한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하고 현대중공업㈜을 통해 발주할 예정이다. 동 VLGC 신조선은 같은 날 공시된 BGN 그룹의 LPG 운송계약에 투입될 계획이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총 계약 규모는 2,144억원으로 2020년 매출액 대비 94.8% 규모이다. BGN 그룹은 ㈜KSS해운의 기존 용선주로, 전 세계 1위(2020년 LPG 물량 계약 및 용선선복 보유기준) LPG 트레이딩 기업이다. 이번에 계약한 VLGC 신조선은 구(舊) 파나마 운하와 신(新) 파나마 운하를 모두 통항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선형이며, LPG 이중연료 추진 엔진(LPG/Fuel Oil Dual/이하 DF)이 탑재되어 있다. 또한, 기존 선복과 동일하게 물량을 선적할 수 있는 선형이다. 이에 따라, 용선주는 신(新) 파나마 통항에
㈜KSS해운, 친환경·초대형 가스운반선 잇따라 투입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대올해 인도되는 5척의 신조 VLGC 선박 중 네 번째 선박탈황장치(Scrubber)와 선택적 촉매환원장치(SCR) 등이 장착된 친환경 선박신(新)/구(舊) 파나마 운하 모두 통항 가능한 84,000CBM급 선박 ㈜KSS해운은 4월 30일(금) 84,000CBM급 VLGC(Very Large Gas Carrier, 초대형가스운반선) ‘GAS BARBAROSSA(가스 바바로사)’호를 성공적으로 인수하였다. 동 선박은 지난 2020년 1월 발주하였으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하였다. ‘GAS BARBAROSSA’호는 올해 인도되는 5척의 신조 VLGC 선박 중 네 번째 선박으로 인수와 동시에 전 세계 1위(2020년 SPOT 계약 기준) LPG 트레이딩 기업인 BGN그룹과의 장기운송계약에 투입된다. 남은 한 척의 신조 VLGC 선박 또한 BGN그룹과의 운송계약에 투입될 계획이다. 회사는 아시아, 유럽 등 여러 MAJOR 화주와 용선계약을 체결하며 전 세계 LPG 운송시장에서의 영업력을 확대하고 있다. ㈜KSS해운이 올해 인수하는 5척의 신조 VLGC 선박은 LPG 운송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
㈜KSS해운 친환경·초대형 LPG선 ‘GAS GABRIELA‘호 인수올해 인도되는 5척의 신조 VLGC 선박 중 첫 번째 선박신(新)/구(舊) 파나마 운하 모두 통항 가능한 최신형 84,000CBM급 선박탈황장치(Scrubber) 등이 장착된 친환경 선박 ㈜KSS해운은 1월 18일(월) 84,000CBM급 VLGC(Very Large Gas Carrier, 초대형가스운반선) ‘GAS GABRIELA(가스 가브리엘라)’호를 인수하였다. 동 선박은 지난 2019년 6월 발주하였으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하였다. ‘GAS GABRIELA’호는 올해 인도되는 5척의 신조 VLGC 선박 중 첫 번째 선박으로 인수와 동시에 세계적인 에너지 트레이딩 회사인 스페인 VILMA OIL과의 장기운송계약에 투입되어 중동 및 미국 등의 LPG 화물을 전 세계로 운송할 계획이다. 회사는 동 신규 운송계약을 비롯 금년 남은 4척의 VLGC가 유럽계 에너지 기업인 BGN그룹과의 운송계약에 투입되는 등 화주 다변화를 통한 전 세계 LPG 운송시장에서의 영업력을 확대하고 있다. ㈜KSS해운이 인도받는 올해 5척의 신조 VLGC 선박은 LPG 운송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시장
㈜KSS해운, PTT와의 신규 LPG 운송계약에 친환경 LPG 이중연료 추진 VLGC 신조 투입태국 국영 에너지 기업인 PTT Public Company Limited와의 5년 운송계약 체결국내 최초로 LPG 이중연료 추진엔진(Dual Fuel Engine) 장착된 VLGC 신조 투입 ㈜KSS해운은 태국 국영 에너지 기업 PTT Public Company Limited와 신규 LPG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5년이며, 계약금액은 총 563억원으로 2019년 매출액 대비 24.36% 규모이다. 동 계약은 전일(1월 18일) 공시한 91,000CBM급 친환경 LPG 이중연료 추진 VLGC 신조 1척의 운송계약이다. 회사는 금번 PTT와의 신규 운송계약을 통하여 LPG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동 계약에 투입되는 VLGC 신조는 국내 최초로 LPG와 중/경질유를 모두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중연료 추진엔진(Dual Fuel Engine)을 장착하여 IMO(국제해사기구)의 온실가스규제에 대비한 최신형 선박이다. 이 밖에도 ㈜KSS해운은 기존 선박에 탈황장치(Scrubber)를 선제적으로
폴라리스쉬핑, 선원 보호 위한 방역복 기부전달식 참석자는 좌측부터 폴라리스쉬핑 정용기 해사본부장, 선원노련 정태길 위원장, 전국선박관리선원노조 박성용 위원장 폴라리스쉬핑(대표이사 김완중, 한희승)은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 선박 내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11일 오전 11시, 부산 마린센터 3층 국제회의장에서 선원용 방역복 2만5천 벌을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위원장 정태길)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우리나라 대표적 원양항해 에너지 수송선사인 폴라리스쉬핑과 당해노동조합인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용, 선원노련의 가맹조합)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에너지, 방역물품, 백신 등 국민의 필수물자 수송 최전선에서 힘들게 일하는 선원들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고자 노사 협의를 거쳐 선원용 방역복을 지원키로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특히 이들 노사는 소속 조합원 뿐 아니라 여건이 어려운 중소 해운선사 소속 내·외국인 선원들에게도 지원하는 것이 좋겠다는 뜻을 모아 선원노련에 기부를 하게 되었다. 이에 정태길 선원노련 위원장은 “선원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방역복 기부에 감사드리며 빠른 시일 내 선원들에게 배포해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나가겠다”
㈜KSS해운, 최신형·친환경 초대형 LPG선 명명식신(新)/구(舊) 파나마 운하 모두 통항 가능한 최신형 84,000CBM급 선박탈황장치(Scrubber) 등이 장착된 친환경 선박올해 인도되는 5척의 신조 VLGC 선박 중 첫 번째 선박 ㈜KSS해운은 지난 2019년 6월에 발주한 84,000CBM VLGC(Very Large Gas Carrier, 초대형가스운반선) 1척의 명명식 행사를 4일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진행하였다. 행사는 COVID-19 확산 우려에 따라 회사와 조선소 관계자 일부만 참석하였다. 동 선박은 이번 1월 중순에 인도 즉시 세계적인 에너지 트레이딩 회사인 스페인 VILMA OIL과의 LPG 장기운송계약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날 명명된 ‘GAS GABRIELA’호는 LPG 운송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시장 선점을 위해 기존의 동급 VLGC선과 달리 구(舊) 파나마 운하와 신(新) 파나마 운하를 모두 통항 할 수 있는 최초의 84,00CBM급 선형이다. 이에 따라, 기존 VLGC 선박들이 신(新) 파나마 운하에 집중됨으로 인한 극심한 정체를 피해 선택적으로 운항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의미이다. 또한,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