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발 택배화물 수송 불편 해소 간담회 개최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지일구)은 울릉 발 택배화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릉주민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2020. 5. 25.(월) 포항해수청에서 울릉군 및 관련 선사가 간담회를 가졌다. 이는 지난 5월 14일 포항해수청장과 울릉군수가 만나 포항~울릉 간 화물선이 매일 운항할 수 있도록 하는데 행정역량을 집중하기로 합의한 후 진행된 실무회의로 허심탄회한 논의가 있었다. 두 선사 모두 포항 출항기준으로 현재의 월,수,금에서 화,목,토로 바꾸어 운항 하는 것에 대해 내부적인 어려움을 토로했고, 울릉군에서는 울릉 특산물의 택배 수요가 몰리는 봄철만이라도 한시적으로 두 선사가 요일별 교차 운항할 것을 요청했으나, 선사 간 이해관계가 첨예해 선박 운항일정 조정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 울릉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선사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 했으며, 선사에서 제시하는 여러 조건들을 조금 더 검토한 후 선사에서 받아들일 수 있는 합의안을 만들어 6월 중 2차 간담회를 통해 최종 합의를 도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산해수청, 해빙기대비 항로표지 특별안전점검 실시주요 항로의 항로표지시설(등대, 등표 등) 150여기 집중점검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이달부터 4월까지 해빙기 대비 대산항 및 주요 여객항로를 운항하는 선박의 항행안전지원을 위해 항로표지시설 148기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해빙기철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고 해상에 짙은 안개가 발생해 선박 간 사고위험이 매우 높은 계절이며, 특히 성어기 대비 조업활동으로 선박교통량이 증가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대산해수청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항로표지시설의 기능이상과 파손여부 등을 파악하여 필요한 보수·보강을 시행하고, 현장 주민들의 안전조업을 위해 해양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지원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금년도 특별점검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중심 행정을 적극 실현하고, 봄철 해양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예방하여 안전한 해양교통 환경조성과 정부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해빙기를 맞아 해양수산시설 안전 관리 강화항만 및 어항시설과 건설공사현장 특별 안전점검 실시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성수)은 해빙기를 맞아 3월 동안 항만 및 어항시설물 84개소, 건설공사 7개 현장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안전점검에는 일상적인 안전점검 항목뿐만 아니라 겨울철 영하의 기온에 구조물의 동결과 수축했던 부분이 이완되면서 파손 부위가 있는지 여부와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을 대비하여 시설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유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 외에도 장마철, 동절기, 명절 기간 등에도 수시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하게 해양수산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 경북지역 해양수산 주요업무 설명회 가져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지일구)에서는 2019년 1월 29일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대회의실에서 경북지역 해양수산 관련 기관 및 업ㆍ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도 해양수산 주요업무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이 올해 추진할 해양수산 분야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경북지역 해양수산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력을 통한 지역차원에서의 해양수산 발전방향을 함께 모색하였다 이날 지일구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2020년도 해양수산 주요업무 설명 및 홍보의 장을 마련하여 유관기관 및 업․단체와의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해양수산 발전방향을 모색하여 경북지역 해양수산가족 모두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풍요로운 해양강국을 실현하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울릉(도동)항 방파제 보수보강공사 착공포항해수청, 2019년 10월 29일 공사착공하여 2021년 10월까지 완공목표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지일구)은 울릉(도동)항 외곽시설(남·북방파제)을 보강하여 고조위 및 폭풍해일 내습 시 방파제 안정성 확보를 위한 ‘울릉(도동)항 방파제 보수보강공사’를 오는 29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기후변화에 따른 항만구역 내 재해취약지구 정비계획 수립용역(국토부,‘11.5)」결과에 따라 시행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사업비 약 105억원을 투입하여 울릉(도동)항의 기존 외곽시설(남·북방파제) 118.4m를 보강할 계획이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 항만건설과장은 “울릉(도동)항 방파제 보수보강공사는 금번 사업이 완료되면 울릉(도동)항 내 정온도 확보로 여객선 등 선박 접안률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제19회국제 연안정화의 날해양쓰레기 수거활동 실시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9월 20일(금) 서천군 장항읍 송림리 해안가 일원에서 충청남도, 서천군, 해양환경공단, 수협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지역주민 약 250여명이 참여하는 제19회「국제 연안정화의 날」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산지방해양수산청과 충청남도, 서천군이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행사 대상지로 선정된 서천군(장항읍 송림리 해안)은 지난 8월 해양수산부에서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후보지로 선정하였다. 본 행사를 통해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국민공감대 형성은 물론 서천군의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후보지로서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의 인식제고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산해수청 관계자는“올해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는 람사르습지도시 인증 후보지로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자연스레 참여할 수 있는 해양환경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 만들기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해수부 동해항 북부두 1단계 구간 개축공사 준공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강원지역 최대 무역항인 동해항 노후항만시설의 안전 강화를 위해 실시한 ’동해항 북부두 1단계 구간 개축공사‘를 7월까지 마무리하고, 8월부터 부두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동해항 북부두 1단계 구간은 1979년 2월에 개항한 동해항의 최초 시공구간으로, 준공 후 30년이 경과되어 격년주기로 안전진단을 통해 보수·보강되고 있었다. 그러나, 구조물 내구연한(사용가능 기한)의 도래, 자연재해 대처기준 강화, 선박 대형화 등 항만환경의 변화로 대규모 보수·보강이 불가피한 실정이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장기적인 부두의 사용성, 기능성과 구조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유지보수비용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잔교의 전체 구조물을 개축하는 ‘동해항 북부두 1단계 구간 개축공사’를 추진하였다. 동해항 북부두 1단계 개축공사는 총사업비 402억 원을 투입하여 1단계(681m) 구간을 기존 잔교식 부두형식에서 중력식 부두형식으로 개축하는 사업으로서 2014년 10월 착공하였다. 이번 공사를 통해 동해항 북부두 1단계 구간의 안전등급이 C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향되어, 내구연한이 크게 증가하고 향후 화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찾아가는 해기사 면허 갱신교육 실시 7월18일부터 31일까지 승선경력 미충족자 대상으로 교육 신청 접수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과 업무 협업을 통해 관내 소형선박조종 면허소지자가 갱신교육을 받기 위하여 인천 또는 부산에까지 찾아가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2019. 8. 2.(금) 보령시에 소재한 충청남도 수산자원연구소(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 부근 소재)에서 소형선박조종사 면허 갱신교육을 실시한다. 5톤 이상 25톤 미만 선박을 운항할 수 있는 소형선박조종사 면허소지자 중 갱신요건(승선경력) 미충족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7월18일부터 7월 31일까지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선원해사안전과 및 보령민원실에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041-660-7630, 041-932-0170 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피교육자 대상자의 경제적・시간적 부담을 완화하여 줌으로써 교육생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찾아가는 해기사 면허갱신교육”은 올해 3번째로서 지난 2회까지 총83명이 교육을 이수하였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선원교육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민원인의 편의 제공을 위하여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 구
대산지방해양수산청,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동참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 다짐 대산지방해양수산청 청장 김선종은 직원들과 함께 22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개인용 텀블러 및 머그컵 사용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무분별한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돼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동해지방해양수산청(청장 안완수)의 릴레이를 이어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을 다짐하며, 챌린지 참여 인증사진을 기관 SNS에 게시했다. 해양수산부는 친환경 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2018년 7월부터 각 부서 사무실 내에서 종이컵 등 일회용품과 페트병 사용을 금지하고 있으며, 개인 텀블러 사용 등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 중이다. 김선종 청장은 릴레이의 다음 주자로 김태석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이승영 국립측위정보원장을 지명하며 릴레이를 이어갔다.
용호부두 총톤수 1000톤 이상 선박 입항금지 긴급 시행 3월 4일 18시부터 3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준석)은 2월 28일 발생한 씨그랜드(SEA GRAND, 5,998톤)호의 광안대교 충돌사고와 관련, 자력운항시 사고 개연성이 높은 총톤수 1,000톤 이상 선박의 용호부두 입항을 3월 4일(월) 18시부터 6월 3일(월) 24시까지 3개월간 한시적으로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상교통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의 긴급지시에 따라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 제9조(선박교통의 제한)에 근거하여 오늘부터 시행하게 되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누리집(www.portbusan.go.kr)에 공고하였다. 2018년 기준으로 총 176척이 용호부두에 입항하였고, 이 중 1,000톤 이상 선박은 134척으로 입항선박의 76%에 이른다. 이번 긴급조치로 발생할 수 있는 하역 차질에 대해서는 부산항만공사와 협의하여 북항, 감천항 등 대체부두를 활용하여 원활히 처리해 나갈 예정이다. 부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3월 5일(화) 부산시, 해양경찰청, 해운항만 업ㆍ단체 등이 참석하는 긴급 사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