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고르기 고민 우리 농수산식품으로 해결하세요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부 우리농수산식품 설 선물 모음집 배포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설을 앞두고 엄선된 고품질의 우수상품을 모아 ‘우리 농수산식품 선물 모음집’을 3,500부 제작하여 배포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품목별 품평회(과일, 축산, 수산, 쌀, 식품, 전통주)에서 우수한 성적의 브랜드별 농수산식품, 국가인증 친환경 농수산식품, 식품명인 제품, 6차산업 우수상품, 지자체 추천 상품 등 307개 품목의 농수산식품이 수록됐다. 소비자들이 한 눈에 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과일, 축산, 수산, 전통주 등 농수산식품 모음,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품, 6차 산업 우수상품 등 품목별, 가격대별로 구분하여 소개했다. 특히, 2016년 설에는 실속형 선물 주고 받기 문화정착을 위하여 저렴하고 품질이 좋은 10만원 이하의 실속형 상품으로 선물용에 적합하도록 구성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우리의 고품질 농수산식품을 다각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설 명절 우리 농수산식품 선물하기 캠페인’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활동도 진행중이다. 해양수산부·농림축산식품
국립수산과학원, 어촌현장 민원 대응팀 만들다 수산현장 119「우문현답」팀 상시 가동체계 구축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은 어촌현장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현안사항의 신속한 해결을 위해 해역별 소속 연구소 단위로「우문현답」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문현답팀은 해역별 연구소(6개소)에 현안대응 팀장을 두고, 자원, 환경, 양식, 공학, 위생의 5개 반을 구성해 현안 접수 시 즉각 대응하는 수산현장 119 기동반으로 운영한다. 그동안 어촌현장의 민원은 지자체 또는 수산과학원 등으로 역할이 분산되어 어업인의 불편이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수산과학원 중심의 「우문현답」팀을 구성, 현장애로사항 접수창구를 단일화 하고, 지자체와 공동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다. 어촌 현안사항 접수 시 해당 지자체와 논의하고, 수산과학원 해역별 팀에서 지원하고 현장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사항은 수산과학원의 중앙 협의기구를 통해 지원한다. 또한, 수산업 관련 제도개선 또는 규제폐지 등 법적 관련사항은 해양수산부와 협의해 나갈 것이다. 현장 민원은 바로콜 시스템*을 통해 중앙 및 해역별 팀과 전화 상담이 가능하며, 온라인 민원은 국립수산과학원 홈페이지 ‘열린 원장실¬원장과의 대화’를 이
설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비축 수산물 1만톤 방출 - 1월 18일부터 2월 6일까지 명태·오징어 등 10~30% 싸게 판매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자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 수산물 1만여톤을 시장에 방출한다. 품목별 방출 물량은 명태 4,000톤, 고등어 500톤, 오징어 810톤, 갈치 150톤, 조기 70톤 등이며, 방출 시기는 1월 18일부터 설 명절 직전인 2월 6일까지 총 20일간이다. 특히, 방출 물량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자 물가 안정에 직접적인 효과가 발생하도록 전국 주요 전통시장 38개소에 우선 공급한다. 잔여 물량은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업체와 수협 바다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방출 가격은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품목별 권장 판매가격*으로 판매하게 되며, 소비자들은 전통 시장과 대형 마트 등에서 시중가격보다 10~30% 싼 가격으로 방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고등어(400g): 1,500원(시중가격 대비 25%↓), 명태(700g): 1,550원(26%↓), 오징어(360g): 1,700원(15%↓), 갈치(400g): 13,500원(15%↓), 조기(10
설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비축 수산물 1만톤 방출 - 1월 18일부터 2월 6일까지 명태·오징어 등 10~30% 싸게 판매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소비자 가격 안정을 위해 정부 비축 수산물 1만여톤을 시장에 방출한다. 품목별 방출 물량은 명태 4,000톤, 고등어 500톤, 오징어 810톤, 갈치 150톤, 조기 70톤 등이며, 방출 시기는 1월 18일부터 설 명절 직전인 2월 6일까지 총 20일간이다. 특히, 방출 물량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비자 물가 안정에 직접적인 효과가 발생하도록 전국 주요 전통시장 38개소에 우선 공급한다. 잔여 물량은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업체와 수협 바다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방출 가격은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품목별 권장 판매가격*으로 판매하게 되며, 소비자들은 전통 시장과 대형 마트 등에서 시중가격보다 10~30% 싼 가격으로 방출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고등어(400g): 1,500원(시중가격 대비 25%↓), 명태(700g): 1,550원(26%↓), 오징어(360g): 1,700원(15%↓), 갈치(400g): 13,500원(15%↓), 조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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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를 활용하여 수산업 경쟁력을 강화키로 - 2016년 정부합동 업무보고(경제혁신Ⅰ) 중 해양수산분야 보고- 해양수산부는 1월 14일(목) 열린 「2016년도 정부업무보고 경제혁신Ⅰ 부문」에서 ‘FTA를 활용한 수산업 경쟁력 강화대책’을 보고하였다. 이번 보고는 ‘내수․수출의 균형을 통한 경제활성화’를 주제로 기재부 등 7개 부처가 주관하고 있는 경제혁신 추진성과․평가 등 핵심이슈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해양수산부는 이 날 보고에서 FTA를 활용하여 수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수산물 수출확대 전략과 수산자원회복 전략을 주요내용으로 보고하였다. 1. 수산물 수출 확대 전략 □ ‘김’과 ‘프리미엄 어묵’은 국내외 소비가 최근 큰 폭으로 늘고 있는 성공사례로서, 향후 수출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는 유망상품이다. 역대 최초로 수출액 3억불을 초과한 ‘김’은 신규 양식면허 허용을 통해 생산량을 증대시키고, 미․중의 대형마트를 지속 공략할 계획이다. < 수산물 수출확대 성공사례 : 김 >(신안천사김) 미국 코스트코에 납품 등 33백만불 수출(‘15)(한미래식품) ‘상해 수산물 박람회'('15.10)를
5톤 미만 소형어선도 조업보고 간편해진다 1월 1일부터 원거리 무선통신으로도 조업상황․어획실적 보고 가능그동안은 5톤 이상 어선만 원거리 무선통신으로 조업보고가 가능했지만 이제 5톤 미만의 소형어선으로 조업하는 어업인의 경우에도 행정관청에 방문하지 않고 원거리에서 무선통신을 통해 조업상황과 어획실적에 관한 보고를 할 수 있게 됐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국민 불편을 초래하는 각종 어업규제 개선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조업보고 방식과 대상을 개선하는 내용으로 「연근해어업의 조업상황 등의 보고에 관한 규칙(이하 “조업상황 보고규칙”)」을 개정하여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연근해 어업인은 「조업상황 보고규칙」에 따라 어업활동 시 조업상황과 어획실적 등에 대한 ‘연근해어업 보고서’를 시․군․구 또는 수협(업종별‧지구별)에 제출해야 했다. 다만, 어업인의 편의를 위해 5톤 이상 어선은 수협 어업정보통신국에 무선통신으로 위치보고를 하면서 조업상황과 어획실적을 보고하면 연근해어업 보고서 제출을 하지 않아도 됐다. 그러나 5톤 미만의 어선은 이를 적용받지 못해
해양부 1월 어식백세 수산물 도루묵 미더덕 오만둥이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알이 별미인 도루묵과 각종 탕과 찜에 애용되는 미더덕·오만둥이를 1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발표했다. 도루묵은 수분이 많은 흰 살 어류로 육질이 부드럽고, 단백질과 무기질의 함량이 많아 임신·수유부, 발육기의 어린이에게 좋다. 특히 인의 함량이 많아 뼈와 치아 조직의 구성성분이 되며, 물질대사를 왕성히 하여 체내의 산과 알칼리의 평형을 유지한다. 또한 단백질을 구성하고 있는 아미노산의 조성이 좋으며, 라이신과 트레오닌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곡류를 중심으로 하는 우리의 식탁에 아미노산을 보충해 줄 수 있다. 미더덕은 전체 길이가 5~10cm로 황갈색을 띠며 외피는 섬유질과 같은 물질로 되어 있고 딱딱하다. 더덕처럼 생겼다하여 ‘미더덕’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미더덕은 수분이 많으며 당질 중 글리코겐 함량이 높아 에너지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지방 중 에이코사펜타엔산(EPA)이 많아 뇌경색 및 심근경색 등의 성인병의 예방효과가 있다. 오만둥이는 우리가 흔히 미더덕이라고 부르며 먹었던 해산물로 미더덕보다 특유의 향은 약하지만 식감은 좋은 해산물이다. 또한 미더덕에 비해 부
수산현장 현안해결을 위한 성과 가시화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은 지난 5월부터 수산현장의 현안 해결을 위한 관련 전문가를 총동원해 분야별 전문 T/F 팀을 구성하고 연구역량 집중으로 현안문제 진단과 해결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주해역의 넙치 폐사 문제 해결을 위해 넙치양식장의 사육수에 자외선, 오존, 전기분해 등 소독 기술을 이용해 양식생물의 폐사율을 감소시켰다. 또한 생사료를 이용할 때 연안수역의 오염 부하량을 평가함으로써 넙치 폐사 저감을 위해 친환경 배합사료의 사용 확대를 장려했다. 생사료(MP) 사용시 배합사료(EP)보다 암모니아성 질소 약 5.5배, 유기물(COD) 약 3.3배, 부유물질(SS) 약 2배 수질오염 부하량 가중 전복 가두리양식 폐사율을 줄이기 위해 적정 사육밀도 및 먹이공급량을 구명하고, 사육관리 매뉴얼을 제작·보급했고, 이어 시험어장 운영으로 생존율 증가를 확인했다. 기존 해상가두리 전복 생존율 52%→ 시험어장 전복 생존율 93%(↑41%) 그리고, 멍게 물렁증 피해 예방을 위해 원인체의 생활사를 밝히고, 이를 통한 제어기술과 조기 채묘 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 서해안 갯벌참굴의 안정적 생산을 위하여 3배체 굴의 인공종자 대
다시마 질병검사 매뉴얼 어업인에게 보급 실시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은 우리나라 주요 해조류 양식품종인 다시마의 질병관리를 위해 「다시마 질병 검사 매뉴얼」을 발간·배포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의 다시마 양식은 1974년부터 경북·전남 등지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해, 2005년 이후 전복 양식장의 먹이로 사용되면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다. 2014년 다시마 생산량 372,311톤(통계청, 어업생산동향조사) 또한 다시마는 다당류, 칼슘, 요오드 등이 풍부하고, 인체에 필요한 미량 원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예로부터 건강식품으로 각광 받아 왔다. 그러나 최근 다시마 양식의 생산량 증가와 더불어 다양한 질병의 발생으로 수확량 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어, 이에 대한 사전 예방 및 대책마련을 위해 현장 활용이 가능한 매뉴얼을 작성했다. 본 매뉴얼에는 ▲다시마의 질병 진단 요령 ▲질병 원인체별 조사 방법 소개 ▲다시마에 발생하는 주요 질병과 대책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박명애 수산방역과장은 “본 매뉴얼을 통해 양식 현장에서 어업인들이 다시마 질병을 조기에 진단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수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