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대상해양생물 신규 명칭 공모전 추진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은 법정보호종의 명칭인 ‘보호대상해양생물’을 부르기 쉬우면서 대중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이름으로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남방큰돌고래, 점박이물범, 바다거북 등으로 대표되는 ‘보호대상해양생물’은 그간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등 타부처 소관 법정 보호종의 명칭에 비해 길고 영향력이 약해 국민들이 쉽게 기억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는 터라 이번 공모전을 통해 보다 부르기 쉽고 대중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용어로 개선할 계획이다. 공모는 국민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으며, 심사는 ▲해양생물 보호의 의미와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지, ▲누구나 기억하기 쉽게 간결하며 부르기 편한지, ▲국어를 사용하고 문법에 맞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대상 1(상금 50만원), 우수상 1(상금 30만원), 장려상 2(상금 10만원) 등 총 4개의 당선작을 선정하게 된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는 3월 2일부터 20일까지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생태팀 공모전담당자에게 이메일(ynchoi@koem.or.kr)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신청서, 당선작 발표 등 자세한 내용은 바다생태정보나라(w
보호대상해양생물의 새 이름을 찾습니다 해양부 3월 20일까지‘보호대상해양생물 명칭 공모전’응모작 접수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장만)은 법정보호종 이름인 ‘보호대상해양생물’을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기 위한 공모전 접수를 3월 2일 목요일부터 3월 20일 월요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그동안 국제적으로 보호가치가 높거나 개체수가 감소하여 보호필요성이 높은 남방큰돌고래, 점박이물범 등의 해양생물 종을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관리하며 서식실태 조사, 부상동물 구조 등 해양생태계 보존활동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관련 정책 홍보 시 ‘보호대상해양생물’이라는 이름은 다른 법정보호종 이름(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등)에 비해 단어 길이가 길어 국민들이 쉽게 기억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보다 부르기 쉽고 대중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이름을 발굴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에 응모된 작품들 중 ▲ 해양생물 보호의 의미를 잘 보여주는지(상징성) ▲ 기억하기 쉽고 부르기 편한지(간결성) ▲ 표준 국어를 사용했는지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3월 24일 금요일 총 4편의 당선
스포원 부산경륜 3월 3일 힘찬 스타트 3월 3일 금요일 ~ 3월 5일 일요일 3일간 자체 9경주 시행, 3경주 전국송출 TV, 자전거 추첨 등 고객 사은행사와 공원에서 ‘스포원 아트마켓’ 열려 부산지방공단스포원이 오는 2월 3일 올해 첫 자체 경주를 시작으로 2017년 한 해 동안의 힘찬 레이스에 시동을 건다. 오는 2월 3일부터 2월 5일까지 3일간 열리는 부산경륜의 2017년 개장경주는 각 등급별 최고의 경륜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금정경륜장의 밸로드롬을 뜨겁게 달군다. 특히 이번 개장경주는 9레이스(선발급 3R, 우수급3R, 특선급3R)가 자체경주로 진행되며 이중 3경주는 전국(광명, 창원경륜장)에 송출되어 교차투표로 진행되며 매일 20경주가 오전 12시부터 오후 19시55분까지 개최된다. 공단은 올 한 해 동안 모두 38주간 금ㆍ토ㆍ일요일마다 6~9레이스(선발급 3R, 우수급3R, 특선급3R)자체경주를 펼칠 예정이며 공단창립기념일이 있는 주간에는 특선급 선수가 대거 참여하는 특별경륜 행사를 갖기로 했다. 공단은 올해 4007억원의 매출목표를 정하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고객만족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건전한 레저문화를 확산해나가며 시민에게 사랑받는 공기업이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한국경쟁 본선 진출작 발표! 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국제경쟁 29개국 37편, 한국경쟁 23편의 본선 진출작 60편 발표 ‘더 가까이’- 단편을 통해 우리의 삶에,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사)부산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회가「제34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국제경쟁 29개국 37편, 한국경쟁 23편의 본선 진출작 60편을 발표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는 장편으로는 다룰 수 없는, 그래서 단편일 때에만 소중한 가치를 갖는 ‘단편다움’과 작품의 내용과 형식을 규정하는 ‘문제의식’ 두 가지 원칙(기준)으로 매년 출품되는 공식 경쟁작들을 심사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외 영화전문가로 구성된, 총 14명의 예심위원들이 참여하여 한 달간 총 126개국 4,447편의 국제경쟁과 870편의 한국경쟁 출품작들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되었다. 예심위원들은 올해 출품작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과 같이, 해를 거듭할수록 단편영화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시도들이 많아졌다고 평했다. 국제경쟁작은 내용적인 면에서 다양한 이슈들이 다루어졌다. 특히 난민이나 노인 문제에 대해 심도 있게 고찰한 작품들이 눈에 띄었으며,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애니메이션 형식의
Stay in your film 영화도시 부산 브랜드 강화 지자체 최초, 영화인 전용호텔“시네마하우스 부산”오픈! 3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구)해운대 GT호텔 1층 로비에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하여수도권․지역 영화인, 영상관련 기관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시네마하우스 부산”오픈식 개최 부산시, (구)해운대GT호텔 일부를 매입하여, 영화인의 숙소로 운영하고, 미이용 객실은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도 개방 부산시는 3월 2일 오후 2시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구)해운대 GT호텔에서 서병수 시장, 백종헌 시의회 의장, 이경숙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 여명숙 게임물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회장, 조동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장, 곽경택 감독을 비롯한 영화인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네마하우스 부산 오픈식’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부산을 찾는 영화제작진들에게 예산 2억원 상당의 숙박비를 지원해 오던 부산시는 영화인들에게 편안하고 안정적인 숙소를 제공하고자, 영화인 전용 프로덕션 오피스와 회의실, 주차장 등 기타 부대시설을 갖추기 위해 총 38억원을 들여 (구)해운대 GT호텔을 일부 매입해 영화
마블 스튜디오의 블랙팬서 차량 추격신 3월 부산 광안대교에서 “블랙팬서”부산 촬영으로 숙박비, 식비, 인건비, 임대비 등 직접지출비용 약 55억 예상 3월 17일에서 29일, 자갈치시장, 광안리해변, 과정교, 사직동, 영도구, 동서대 앞 일대에서 촬영 할리우드스탭과 함께 일 할 한국스탭, 보조출연, 통제요원, 경호업체는 부산에서 우선적 채용 2월 27일 월요일 월트디즈니코리아와 마블 제작팀 일행이 서병수 시장을 예방하고 부산촬영 일정과 영화 속 부산장면, 부산촬영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시는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부산을 영화에 잘 담기 위하여 부산영상위원회와 함께 경찰청, 소방본부, 관할 구, 부산시설공단 등 관련기관에 영화촬영과 관련한 사전 협의를 하였다. 영화의 특성상 자동차 추격신 등 액션 부분이 많고 주요도심에서의 야간 총기 및 헬기 촬영 신으로 큰 소음이 발생되어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홍보와 협조가 필요하다 요청하였다. “블랙팬서”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부산시의 도움으로 “블랙 팬서”를 부산에서 촬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부산은 에너지가 넘치는 곳이고,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현대적인 건축물과
일렁일렁, 유리병 편지 전국 방방곡곡으로 두 번째 여행 떠나 3월부터 12월까지 부산, 전남, 경기지역 국립해양박물관은 지난해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 공동 교육 프로그램인 ‘일렁일렁 유리병 편지’ 가 올해도 순회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5년 10월 출범한 ‘해양수산전시관 네트워크’는 30개 기관이 참여한 전국 해양수산분야 전시관 협의체로 출범하였으며, 공동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해 진행된 ‘일렁일렁 유리병 편지’에는 총 6개 기관이 참여하였다. 특히 해남, 울산, 여수, 거제 등 동해와 남해를 따라 차례로 순회, 약 3만 여명의 어린이와 성인들이 참여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본 프로그램은 올해 부산과 더불어 신안, 안산 등 남해와 서해까지 그 운영 범위를 확대한다. 3~4월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부산), 5~6월 ‘소금박물관’(신안), 7월 이후 ‘안산어촌민속박물관’(안산) 순으로 운영되며 향후 추가 참여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며, 이후 국립해양박물관으로 돌아오는 2018년에는 그간 전국 방방곡곡의 어린이들이 편지함에 남겨놓은 수많은 바다 이야기를 교육 전시를 통해 한데 모을 계획이다. 국립해양박물관 관계자는 “해양수산전시관 네트
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백석현)은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연맹 발전을 위한 기획사업을 정부부처 및 해당 지자체와 더불어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해양소년단연맹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고문, 부총재, 이사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사업실적 및 결산서 승인과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임원 재 · 선임 및 퇴임(안) 승인을 진행했다.이번 정기총회는 백석현 총재의 불참으로 박영안 부총재가 위임받아 총회를 진행했다. 박 부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2017년은 재정확립 기반마련 및 조직개선을 사업목표로 효율적인 조직의 개선방향과 운영시스템의 구축, 전국단위 활동프로그램의 성공적인 개최와 홍보활동 강화를 중점방향으로 사업을 펼쳐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특히 "우리 연맹은 총재단을 포함하여 조직의 확대 및 강화와 재정확보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중차대한 상황에 놓여있어, 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범 해수 산계의 참여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라 생각합니다. 여기 계신 임원님들께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은 물론 주위에 좋은 분들을 연맹 임원으로 추천하여 주
제26회 해사문화상 수상자 선정 사단법인 한국해운물류학회는 제26회 해사문화상 수상자로 정태순 현 장금상선 회장(위 사진)을 선정했다고 2월 15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월 24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66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진행된다. 해사문화상은 해운학, 해사법학, 또는 해운물류산업에 현저한 기여가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국해운물류학회가 1992년부터 시상해 왔으며 금년도로 26회를 맞이한다. 수상자인 정태순 회장은 1948년생으로 1971년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 졸업 후, 동남아해운 상무이사, 장금유한공사 대표이사, 장금상선 회장, 한국선주협회 부회장 등 44년간 오로지 해운업에만 종사한 해운인이다. 정 회장은 1999년 불과 25TEU에 불과하던 컨테이너 수송실적을 해외진출과 공격적인 경영을 통하여 2010년 100만TEU를 달성하는 등 국내 해운산업 발전에 기여했으며 국양해운, 조강해운 등 계열사의 책임경영체제 확립과 매사 솔선수범을 통하여 직원들이 스스로 따라오게 하는 덕치 경영을 실현하여 타사의 모범이 되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1년 한국정책금융공사의 Frontier Champ로 2012년에는 국토해양부
선원가족 복지혜택 대폭 늘린다 자녀 학자금 및 휴양콘도 이용 확대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2017년도 선원가족 복지를 위한 세부 사업을 확정 발표했다. 구체적 사업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선원의 고등학생과 대학생 자녀들에게 학자금을 전액 지원하며, 선원 가족들이 전국에 있는 콘도를 언제든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선박 승선 중에 돌아가신 분들의 유족에게는 자녀 학자금과 콘도 이용 등의 혜택이 우선 돌아가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전국의 부두출입 선원의 교통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아울러 부산, 인천 등 9개 주요 항만지역에는 언제든지 편히 쉬면서 차도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는 선원회관을 운영 중이다. 이 밖에도 승선 중 순직한 선원의 유족에게 장제비를 지원하거나, 장해선원의 직업복귀를 위한 사업도 추진 중이며 선원의 무료 취업알선과 외국인 선원들의 인권과 권익보호를 위한 민원상담 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선원의 고용안정을 위한 여러 사업을 진행 중이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선원의 복지증진과 고용촉진 및 직업안정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 공공기관이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류중빈 이사장은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