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달록 예쁜 해양생물과 함께 하는 시원한 바다 구경 오륙도 밑 바다세상을 구경하세요’사진전시회 열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과 부산광역시 남구청(청장 이종철)은 부산 오륙도 주변 바다에 서식하는 해양생물 사진 전시회를 8월 한 달 간 오륙도 스카이워크 홍보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1년간 생태계 보호구역인 오륙도 주변 해양생태계 조사에서 발견한 청줄돔, 다섯동갈망둑, 보석말미잘, 부채뿔산호 등 80종의 해양생물의 종류와 형태를 소개한다. 또한 여름을 맞아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부산시민들에게 오륙도에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생물을 알리고, 생태계 보호구역인 오륙도 해양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립수산과학원과 부산광역시 남구청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오륙도 해양생태계 조사 및 관리방안 연구’를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해양생태계 연구와 더불어 육상생태계의 식물상 및 조류(鳥類) 연구를 강화할 예정이다. (사진 : 부산 오륙도 주변 바다에 서식하는 해양생물)
국립해양박물관 로봇물고기 경진대회 8월 20일까지 선착순 50명 참가신청 접수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이 오는 8월 22일 ‘국립해양박물관 로봇물고기 경진대회’를 앞두고 대회 참가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로봇물고기 만들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로봇물고기의 유영형태 관찰, 구동원리 학습, 제작, 유영대회까지 종합적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대상은 전국의 중고등학생으로, 7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선착순 50명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할 경우,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참가비(3만원)를 입금하면 된다. 본 대회는 8월 22일과 23일 이틀 일정으로 진행되며, 1일차에는 로봇물고기 구동원리에 대한 사전교육과 로봇물고기 키트 만들기, 작동테스트를 하게 된다. 대회 2일차에는 박물관에 전시 중인 로봇물고기에 대한 소개와 작동전시, 그리고 토너먼트 방식의 로봇물고기 유영 경진대회를 펼친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프리미엄급 관상용 로봇물고기를 이용해 낚시, 장애물 통과, 레이싱 등 다양한 묘기도 선보이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무선조종기를 이용해 로봇물고기를 직접 구동해보는 체험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국
국립수산과학원, 강원도 쉬리마을 축제 지원 앞장 8월 5일 관광객들과 함께 토종 민물고기 방류 체험 행사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 중앙내수면연구소(경기도 가평 소재)는 강원도 철원군 쉬리마을에서 개최하는 ‘제10회 화강다슬기축제(8. 4.~8. 7.)’ 지원을 통해 내수면 어촌 경제 살리기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중앙내수면연구소는 축제기간 중(8월 5일) 자체 생산한 5cm 크기의 토종 붕어와 잉어 1만 마리를 축제 참가자들과 함께 방류하는 행사를 가지고, 내수면 생태 보존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중앙내수면연구소는 지난 2009년 강원도 철원군 쉬리마을과 1사1촌 결연을 맺은 후, 내수면 특화 축제로 자리매김하는 동안 토종민물고기 방류 행사와 하천 환경정화 및 생태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 강언종 중앙내수면연구소장은 “내수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청정 어촌마을의 축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개방•공유•소통•협업의 정부 3.0 가치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강원도 화강다슬기축제 토종 잉어 방류 사진)
미래융합 해양과학을 알려라! 미래융합 해양과학 홍보 디자인&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홍기훈, 이하 KIOST)은 해양과학기술의 홍보콘텐츠를 발굴하고 해양과학과 타 분야와의 활발한 융합 기반의 조성을 위해 「미래융합 해양과학 홍보 디자인&아이디어 공모전」을 8월1일(월)부터 10월10일(월)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공모전은 KIOST가 주최·주관하여 진행되며, ▲미래융합 해양과학기술 활성화를 위한 홍보 아이디어, ▲미래융합 해양과학기술 아이디어와 실내·외공간 디자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홍보 아이디어 부문은 해양과학기술의 홍보에 적용할 수 있는 ICT 기술, 소셜미디어 활용 등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컨셉트를, 디자인 부문은 해양과학기술과 KIOST의 부산이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시각 및 실내·외 디자인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디자인 부문 수상자(팀)의 아이디어는 가능할 경우 KIOST의 부산 신청사 건설에서 전시할 계획이며, 수상자(팀)은 총13인(혹은 팀)을 선정하여, 대상1팀에게는 해양과학기술원장상과 상금 3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http://kiostc
가리비와 명태가 살아있는 생생한 전시회 구경오세요 8월 4일~8월 7일 강릉 연곡해수욕장, 국민 공감 위한 정부 3.0 실현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 동해수산연구소(강릉시 소재)는 오는 8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강릉 연곡해수욕장에서 살아있는 동해안 해양생물 체험과 독도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수산연구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맑고 깊은 동해 바닷속에서 사는 가리비, 명태, 강도다리, 산천어 등 살아있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동해 최동단 섬인 독도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독도에 살고 있는 해양생물을 담은 사진 60점을 전시해 우리 영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다. 전시기간동안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동해수산연구소의 연구 성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안한 부채를 제공해 시원한 동해안 여행의 추억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동해수산연구소에서는 동해안 특산종 가리비류의 양식산업 활성화와 고부가가치 강도다리 양식방법 보급 등 양식품종 다양화를 위한 양식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사라져가는 동해안 대표 국민생선 명태의 자원 복원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채성 동해수산
깨끗한 바다 위한 해(海)치우자 캠페인, 광안리에서 만나요! 8월 3일, 해수욕장 쓰레기 수거 위한 해양수산유관기관 정부 3.0 실현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해양수산부가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깨끗한 바다를 위해 海치우자! 캠페인’이 8월 3일(수)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해양수산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된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대표 해양수산기관인 국립수산과학원과 국립해양조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고, 국립해양박물관,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조사협회 및 해양조사업체와 부산시 수영구청에서 200여 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멸종위기 동물인 북극곰이 그려진 쓰레기 봉투를 배포하고 봉투에 쓰레기를 담아온 시민에게 해양심층수를 주는 ‘Clean Bag, Clean Back!’ 행사를 한다. 이와 함께 점박이물범, 상괭이 등 멸종위기 해양동물 보호를 위한 ‘손가락 찍기(핑거프린팅)’ 행사도 연다. 또한, 해양수산부 캐릭터 해랑이와 함께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등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수거운동을 전개하여 국민들에게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해양공간 조성과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국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
뜨거운 여름에 펼쳐지는 아시아 최대의 마술축제! 제11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개최 8. 4.~8. 7. 4일간 영화의 전당에서 16개국 100여 명의 마술사 및 아티스트들이 참가한 가운데 부산국제마술대회, 매직 갈라쇼 등 선보이는‘제11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개최 8. 4. 19:30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나이트갈라쇼 등 화려한 개막식 개최 부산국제마술대회, 국제실버마술대회, 어린이 마술올림픽, 월드 키즈매직쇼 등 매직의 향연 펼쳐져 뜨거운 여름, 부산을 달굴 또 하나의 환상이벤트!! 부산시는 8월 4일부터 8월 7일까지 영화의 전당에서 ‘제11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먼저, 8월 4일 영화의전당에서는, 2018년 부산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마술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리셉션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정경진 부산시 행정부시장, 하태경(해운대구갑 국회의원) 공동조직위원장, 강열우(부산예술대 교수) 집행위원장, 도미니코 단테(세계마술연맹 회장) 등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들과 함께한다. 이어, 하늘연극장에서 제11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개막식이 진행되며, 이후 페스티벌의 꽃인 나이트갈라쇼가 화려하게 펼쳐지면서 4일간의 페스티벌의 막이 오른다
대산항 항만가족 쉼터 개소 휴게실 및 식당운영으로 항만종사자 복지 향상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차태황)은 2016년 7월 29일(금) 11:30분에 대산항 선원 및 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산항 관리부두에 위치한「항만가족 쉼터」를 개소하였다. 그간 대산항에서 일하던 선원 및 항만종사자들은 마땅히 쉴만한 공간도 없었고 식사를 할수 있는 식당도 없어 큰 불편을 겪고 있었던바 이번 항만가족쉼터내 휴게시설 및 식당운영으로 선원과 항만종사자 편익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산항 항만가족쉼터 운영시간은 평일 월~금 11시부터~2시까지 점심식사를 제공하며 차후 식사인원과 이용자 의견에 따라 식사시간과 메뉴를 다양화시켜 항만종사자분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은 항만가족쉼터 개소를 계기로 선원과 항만종사자분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더욱 편안하고 깨끗한 쉼터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일주 요트 ‘아라파니호’ 마지막 항해 27일 영도 앞바다로 입항해 국립해양박물관 인계 영구전시 마지막 항해에 장애인 요트선수, 청소년들 참여해 의미 더해 탐험가 김승진(54) 씨가 한국인 최초, 세계 6번째로 ‘무기항, 무동력, 무원조 세계일주’의 대기록을 세운 ‘아라파니호’가 마지막 항해를 마치고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에 영구 전시된다. 특히 ‘아라파니호’의 마지막 항해에는 장애인 요트선수, 한국해양소년단 소속 청소년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국립해양박물관은 27일 김승진 씨가 모는 ‘아라파니호’가 마지막 항해의 종착지인 부산 영도에 도착해 요트를 박물관 측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항해를 마친 ‘아라파니호’는 향후 국립해양박물관에 전시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앞서 지난 26일 오전 거제도 지세포요트학교에서 출발한 ‘아라파니호’에는 대한장애인요트연맹 국가대표 박범준 씨, 한국해양대에서 수중로봇을 연구하는 청각장애인 요트인 손현중 씨,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소속 청소년 2명 등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해양박물관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아라파니호와 함께 하는 끝없는 도전’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들은 거제도 지세포요트학교에서 부산 영도까지 오
제24회 국제청소년해양축제 개최 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백석현, SK해운(주) 대표이사)은 7월 24일(일) 세계해양소년단연맹 회원국 4개국 35명의 지도자 및 대원이 참가한 가운데 제24회 국제청소년해양축제를 개최했다. 제24회 국제청소년해양축제는 7월 24일에서 8월 7일까지 15일간 여수, 평택, 군산, 여수, 무주, 경주, 울주 등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제27회 해양소년단리갓타 참가, 울주진하 전국청소년해양스포츠제전 참가, 견학활동, 해양경비안전교육원(바다로캠프), 한국문화탐방, 해군함정견학 등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 될 계획이다. 전 세계의 해양에 관심을 가진 청소년들의 만남을 통해 서로간의 우의 증진 및 해양에 관한 정보 교환의 매개체 역할을 함으로서 해양사상을 고취하고 투철한 국가관과 진취적인 기상을 함양시킴으로서 해양개발 및 국가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이 주관하고 해양수산부와 SK해운(주)의 후원으로 진행된다.